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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분석-고전으로미래를읽는다22

C.G.융 외 저 | 권오석 역 | 홍신문화사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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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98970556918 / 31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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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개인생활에서 꿈꾸는 것의 중요성은 무의식을 통해 두드러지게 강조되며, 무의식과 커뮤니케이션이 다른 어떤 것으로부터도 얻을 수 없는 충고나 지도를 꿈꾸는 사람에게 제공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첫 번째는 융 자신이 집필한 무의식과 그 언어를 형성하는 원형 및 상징, 그리고 무의식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두 번째 장에서는 헨더슨 박사가 고대의 신화와 전설 및 원시적인 의식 속에서 몇 개의 원형의 양식이 나타나고 있음을 예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C.G.융 외
지은이 칼 구스타프 융(Car1 Gustav Jung, 1875~1961)
융은 스위스의 산간지방인 케스빌에서 프로테스탄트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융은 어린 시절부터 매우 내향적이어서, 꿈이나 자기의 내적 체험을 늘 되씹곤 했?다고 한다.
1900년, 바젤 대학을 졸업함과 동시에 취리히 대학 부속 부르크횔츨리 정신병원의 조수가 되었는데, 이것이 운명적 갈림길이 되었다. 1903년 무렵부터 병원에 실험실을 만들어 언어연상 검사의 연구에 몰두했고, 1906년 프로이트와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프로이트로부터 정신분석의 ‘대를 잇는 아들’, ‘황태자’ 등으로 일컬어졌고, 1913년까지 공사에 걸쳐 행동을 함께한다.
그러나 그해에 프로이트와 결별한 융은 일종의 ‘내적인 불확실성’에 사로잡혀 전혀 입각점(立脚點)이 없는 ‘방향 상실 상태’에 빠진다. 이후 1918년까지 무의식의 세계에 깊이 잠겨 온갖 내적 위기를 체험했다.
1933년에는 크레치머의 뒤를 이어 국제정신요법학회의 회장이 되었다. 그뒤 《현대의 신화―하늘을 나는 원반》(1958) 및 《인간과 무의식의 상징》(1961)을 출판했으며, 그의 사후 구술에 의한 《자전―회상, 꿈, 성찰》이 출간되었다.
옮긴이 권오석
서울 출생
휘문고보 졸업
「신태양사」·「동서문화사」 편집위원 역임
저·역서 : 《세계사상전집》, 《세계문학전집》, 《이것이냐 저것이냐》, 《시지프의 신화》, 《C.G.융 심리학 해설》 외 다수

역자 소개

  • 역자 : 권오석
서울 출생, 휘문고보 졸업. 「신태양사」「동서문화사」편집위원 역임.
저.역서 : 《세계사상전집》《세계문학전집》《이것이냐 저것이냐》《시지프의 신화》《C.G.융 심리학 해설》외 다수.

목차

목차
서문
1. 무의식의 접근
꿈의 중요성
무의식의 과거와 미래
꿈의 기능
꿈의 분석
유형의 문제
꿈의 상징에서의 원형
인간의 영혼
상징의 역할
단절의 치유
2. 고대 신화와 현대인
영원의 상징
영웅과 영웅을 만드는 것
이니시에이션의 원형
미녀와 야수
오르페우스와 사람의 아들
초월의 상징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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