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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성령을 따라 담대하게 사는 삶

김하중 저 | 규장 | 201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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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1509 / 2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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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靈)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魂)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肉)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靈)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하중
저자 : 김하중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19년 가까이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의 현장에 참여했고, 아태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여 최장수 주중대사가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함으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했던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청문회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에 관한 결의가 이루어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5년 반 동안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0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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