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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 할 길 전3권 세트

시리즈 : 아직도 가야 할 길 [10]

M. 스캇 펙 저 | 최미양 외 역 | 율리시즈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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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589136 / 45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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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심리학과 영성의 가장 아름다운 조합, 스캇 펙의 대표작 모음집
《아직도 가야 할 길》《끝나지 않은 여행》《그리고 저 너머에》 3권 세트

1. 《아직도 가야 할 길》 M. 스캇 펙 지음/최미양 옮김
전 세계 2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
13년간 《뉴욕타임스》북 리뷰 최장기수 베스트셀러
현대적 자기계발서의 시작을 알린 책

“삶은 고해苦海다”
삶이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삶은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또한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삶이 힘든 것은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모든 과정 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 우리가 정신적?영적으로 성장하는 길은 오로지 문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책은 고통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그것을 극복해나가기 위한 ‘자기 훈육법’을 일깨워준다.

2. 《끝나지 않은 여행》 M. 스캇 펙 지음/조성훈 옮김

“삶은 복잡하다”
영성, 용서, 관계, 성장 등 우리 모두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한 심오한 성찰. 매사를 단순화하여 간단한 공식이나 쉬운 해결책을 찾으려는 충동을 과감히 버릴 것, 다면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의 신비와 역설을 찬미할 것, 각자의 경험 속에 깃들어 있는 수많은 원인과 결과에 당황하지 말고, 인생이 복잡하다는 사실에 감사하라는 것이 주제. 《아직도 가야 할 길》 출간 이후 10년 동안 이루어진 강연과 저술 중에서 핵심 내용을 추려 엮었다.

3. 《그리고 저 너머에》 M. 스캇 펙 지음/황혜조 옮김
저자가 일생 동안 전념해온 카운슬링, 강연, 글쓰기의 정점에 이른 책이자 ‘길’ 3부작의 종결편


“쉬운 해답이란 없다”
갈수록 스트레스와 불안이 팽배해가는 이 세상에서 풍요롭고 충족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까, 그에 대한 더 깊어진 인식을 읽을 수 있다. 일터와 가정에서 매 순간 이루어지는 선택과 결정들, 선과 악의 차이를 구별하고 나르시시즘을 극복하는 법,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역설과 함께 살아가기, 죽어가는 것과 죽음에 관하여 20년간 몰두해온 저자의 정선된 해답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M. 스캇 펙
지은이 : M. 스캇 펙 (M. Scott Peck)
사상가, 정신과 의사이자 신학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하버드대학(B.A.)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수학한 후, 10여 년간 육군 군의관(정신과 의사)으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은 후에 개인과 조직에서의 인간 행동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었고 그러한 통찰은 여러 편의 책에서 구체화된다. 1978년, 마흔두 살에 쓴 첫 책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사랑, 전통적 가치, 영적 성장에 대한 새로운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심리학과 영성을 매우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중요한 책’으로 평가되며 이후 《뉴욕타임스》의 최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을 차지할 정도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불교도로서 이 책을 집필한 이후, 저자는 공개적으로 크리스천으로서의 개종을 선언하고 인간 심리와 기독교 신앙의 통합을 지향하는 글쓰기에 매진한다. 개인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의 영적 성장을 꿈꾸던 스캇 펙은 그러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비영리 교육기관인 공동체장려재단(FCE)을 만들어 평화적인 동력을 구현해보려고 노력했고 그 의지와 나름의 해법은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일생 동안 ‘자기 훈육’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그 때문에 진정한 자기계발서의 장르를 구축한 저자라고 평가받는 스캇 펙은 2005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으로는 《아직도 가야 할 길》에서 다룬 주제를 더 발전시킨 강연 모음집《끝나지 않은 여행》, 첫 출간 이후 20여 년간 더 깊어진 통찰과 통합적 시각을 보여주는 《그리고 저 너머에》 등이 있다.
  

옮긴이 : 최미양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숭실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도리스 레싱의 〈황금빛 노트〉와 상호의존적 자아》(2006)가 있고, 《청지기 리더십》(2005), 《아직도 가야 할 길》(2011)을 번역했다.
  

옮긴이 : 조성훈
문학박사(영문학). 문예비평가. 계간문예비평지『 비평』(2001)에 예술론인「 문학(예술)에서의 본질과 표현 : 전체성의 새로운 모델」로 비평계에 입문을 하였고, 그 후로 학술·문화 관련 논문과 평론들을 잡지에 기고하면서 번역·저작 활동과 아울러, 현재는 들뢰즈의 영화와 예술 그리고 미디어론에 관한 강의와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갈무리, 2012),『 들뢰즈의 잠재론』(갈무리, 2010)과 아울러 다수의 발표 논문들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프레드릭 제이미슨의『 지정학적 미학』(현대미학사, 2007), 브라이언 마수미의『 가상계 : 운동, 정동, 감각의 아쌍블라주』(갈무리, 2011) 등이 있다.  

옮긴이 : 황혜조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서 강의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불안한 상태》 치치 덴가렌브가의 탈식민 서사, 소통, 삶의 구성〉 (《여/성이론》, 2003)과 그 외 영미소설연구 논문들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미양 외
역자 최미양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숭실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도리스 레싱의 '황금빛 노트'와 상호의존적 자아](2006)가 있고, [청지기 리더십](2005)을 번역했다.
역자 조성훈
1968년 서울 출생.
문학박사(영문학), 문예비평가, 고려대강사
계간문예비평지 [비평](2001)에 예술론인 '문학(예술)에서의 본질과 표현: 전체성의 새로운 모델'로 비평계에 입문하였고, 그 후로 학술·문화·비평 관련 논문과 평론을 기고하면서, 문화 전반에 관한 강의와 번역 및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 '욕망, 금지, 위반에 관한 몇 가지 이론적 고찰'([사진비평]11호, 2001), '바르뜨의 사진론: 사진과 시간-주체'([사진비평]12호, 2001), '바르뜨의 사진론: 사진과 존재-사랑'([사진비평]13호, 2002), [들뢰즈의 잠재론: 소멸과 창조의 형이상학](2010) 외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호주의 아시아화: 비판적 초국주의 문화학을 향하여'([호주 문화학 입문: 문화 읽기와 쓰기], 2000), '극작, 연출가의 모범적 협업과 현대 고전의 가치-로버트 부르스타인'([공연과 리뷰]55호, 2006), [지정학적 미학](2007) 등을 번역했다.
역자 황혜조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서 강의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불안한 상태] 치치 덴가렌브가의 탈식민 서사, 소통, 삶의 구성]'([여/성이론], 2003)과 그 외 영미소설연구 논문들이 있다.

목차

아직도 가야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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