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책학의 이해

시리즈 : 내일을 여는 지식 정치 [41]

김선정 저 | 한국학술정보 | 2011년 02월

북트리

정가
$42.00
판매가
$23.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6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819838 / 30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미국의 정치학자인 러너와 라스웰(D. Lerner & H. D. Lasswell)이 1951년에 정책학을 기존의 사회과학 분야와 다른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최초로 시도하였다. 이러한 신흥학문으로서 정책학이 러너와 라스웰 이후 근 20년가량을 정체상태에 머물러 있다가 1971년에 미국정책학회가 성립된 것을 계기로 하여 수많은 저서들과 정기간행물들이 쏟아져 나오는 등 급격한 발전을 해 왔다. 국내적으로도 정책학은 1980년대 초 이후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이와 같이 정책학이 급격한 발전을 거듭해 온 것은 고도로 분화되고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현대사회의 모든 문제의 조정과 해결을 위해서 행정권이 강화되고, 그 기능이 확대됨으로써 행정 우위의 행정국가적 상황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시민 개개인과 이익집단들은 그들의 이해관계와 권리와 의무, 그리고 생활의 질에 관한 모든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에는 그 문제해결을 권한 있는 정책당국에 요구하고 압력을 가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정책수요라고 정의해 볼 때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정책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책에 관한 전문적인 논의와 연구가 필요하고, 그러한 지식과 연구결과를 활용할 때만이 정책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정책을 요구하고 그 혜택을 받으려고 하는 참여단위도 체계적인 지식을 가지고 활용해야만 한다.

현대 정책학이 미래사회의 시대적 흐름을 제대로 대처하고, 정책학 본래의 목적을 살려 나가려면 새롭고 동태적인 역량 있는 인재육성을 위한 대학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학문적인 흐름과 목적을 놓치지 않으면서 정책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입문서가 되도록 구성되었으며, 대학에서 한 학기 강의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선정
저자 : 김선정
단국대학교 행정학박사
한국행정학회 정회원
서울 강북구 규제개혁 위원 역임
서울 강북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원 역임
조달청 기술평가위원 역임
서울 강북구 여성위원회 위원
서울 강북구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서울사이버대학교 법무행정학과 교수

[저서]
지방자치행정론 (한국학술정보(주), 2012).
정책학의 이해 (한국학술정보(주), 2011).
한국인사행정론 (한국학술정보(주), 2010).
현대사회와 행정 (서울사이버대학교출판부, 2007).
안산시의회 10년사 (안산시의회, 2001, 공저).
생활속의 으뜸인 (서울: 삼영인쇄사, 1999, 공저)
충청남도 개도 100년사 (충청남도, 1997, 공저)

[논문]
“국가관여의 방식에 관한 연구.”(한국행정사학지 , 제33호, 2013) 외 다수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