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고고학과 박물관 그리고 나

지건길 저 | 학연문화사 | 2011년 02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082357 / 25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7,820
  • 22,500
  • 14,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지건길
지은이 : 지건길
194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다. 1968년 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를 시작으로 프랑스 기메Guimet 박물관, 루브르Louvre 연구소에서 연수했으며, 곧이어 국립부여박물관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프랑스 렌Rennes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국립민속박물관장과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장을 거쳐 광주, 경주의 국립박물관장 및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을 역임했고, 이어서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동아대학교 및 대학원 초빙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무령왕릉(1971), 천마총(1973), 다호리 고분(1988-1989) 등 다수의 발굴작업에 참여했으며, 주요 저서로 『천마총』(공저, 1974), 『동·서양 거석문화의 비교연구』(불문, 1981), 『고고학과 박물관 그리고 나』(2011), 『한반도의 고인돌사회와 고분문화』(2014) 등이 있다.  

목차

책 머리에

제1부 고고학과 나 - 발굴 이야기
고고학과의 인연
1500년 잠에서 깨어나다 - 무령왕릉 발굴
한국 고고학의 신기원을 이룬 천마총 발굴
첫 번째 프랑스 유학(1974~1975)

제2부 박물관 생활을 되돌아보다
부여박물관장으로(1977~1979)
두 번째 프랑스 유학의 길(1979~1981)
중앙박물관 고고부 시절(1979~1989)
광주박물관에서의 여러 발굴사업(1989~1993)
경주박물관 생활(1993~1997)
중앙박물관 학예실장에서 파리문화원장으로(1997~2000)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부임하다(2000~2003)

제3부 젊은 시절의 기억과 인물들
젊은 시절의 기억들
'시네마 키드' 이야기
나를 일깨운 신사의 선승
브리아 교수의 따뜻한 한마디
진정한 리버럴리스트 오승윤 화백
경주박물관대학의 기틀을 마련한 사효 김원주 선생
기증인 국은 이양선 박사와의 인연
'배꽃 여인'들 속에서
고현 조기정 선생의 '청자전'에 부쳐
임효재 교수 출판 기념의 모임을 축하하면서
고 허공 한병삼 선생 1주기를 맞아
한영희 선생의 유고집을 내면서
작가 임근우의 '전곡 604002전'을 축하하며

제4부 고고학 산책
한반도와 주변지역의 고인돌문화
서유럽의 거석문화 -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을 중심으로
백제문화의 특성
경주의 신라고분
고고역사박물관으로서 한국 국립박물관의 역사
문화재 복원과 보존의 의미

주요 약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