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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돌 -빛깔있는책들 227

김성구 저 | 대원사 | 199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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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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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돌은 흔히 전벽돌 또는 벽돌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벽돌은 요즘의 블록과 같이 건물의 벽체를 쌓거나 보도용으로 주로 쓰이데 반해,전돌은 무덤이나 지상 건조물의 축조에 사용 되어 그 전통이나 쓰임새, 형태 면에서 약간씩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전돌은 손쉽게 구성할 수 있는 흙을 재료로하여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들었기 때문에 내구력(耐久力)이 강하고 방화성(防火性)이나 방한성(防寒性)이 뛰어나다. 때문에 가공이 용이할 뿐 아니라 쉽게 바꿀 수 있는 가변성으로 인해 아치나 궁륭 천장과 같은 특정한 장소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전통... 전돌은 흔히 전벽돌 또는 벽돌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벽돌은 요즘의 블록과 같이 건물의 벽체를 쌓거나 보도용으로 주로 쓰이데 반해,전돌은 무덤이나 지상 건조물의 축조에 사용 되어 그 전통이나 쓰임새, 형태 면에서 약간씩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전돌은 손쉽게 구성할 수 있는 흙을 재료로하여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들었기 때문에 내구력(耐久力)이 강하고 방화성(防火性)이나 방한성(防寒性)이 뛰어나다. 때문에 가공이 용이할 뿐 아니라 쉽게 바꿀 수 있는 가변성으로 인해 아치나 궁륭 천장과 같은 특정한 장소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전통적 건축 용재이다 전돌은 보통 자연 건조시킨 날전돌과 불에 구워낸 소성(燒成)전돌로 구분할 수 있는데, 가장오랜된 날전돌은 기원전 6000년경 메소포타미아지방에서 발견되었고 소성전돌은 이보다 훨씬 늦은 기원전 3000년경부터 보급되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성구
경희대 사학과 졸업, 일본 교토국립박물관에서 연수.
부여·진주·대구 등의 국립박물관장과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립광주박물관장으로 재직중.

저서로 『옛 기와』가 있다.

목차

목차
001. 책 머리에
002. 전돌의 기원
003. 전돌의 분류
004. 전돌의 변천
005. 전돌의 제작과 가마터
006. 맺음말
007.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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