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깨어남에서 깨달음까지

아디야 샨티 저 | 정성채 역 | 정신세계사 | 2011년 0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5703418 / 25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적 체험을 삶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영적 깨어남은 자아개발 프로그램 같은 것이 아니다. 이것은 어떤 완벽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과정이 아니다. 깨어남이나 깨달음이란 완전해지거나 숭고해지거나 성자처럼 변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다. 이것은 자기 자신 안에서 무엇이 분리를 자아내고 있는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영적 여행의 고비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게 기꺼이, 전적으로 정직해지려는 진지한 결단이다. 깨어남 전후의 에너지적 변성에 당황하지 말라 우리가 존재의 진정한 본성을 깨달을 때는 거의 항상 어떤 에너지적인 요소가 수반된다. 즉 우리의 심신체계가 작동하는 방식에 아주 심대한 재조율 현상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정신적인 차원에서는 마음속에 일종의 재배선이 일어나며, 감정적인 차원에서는 느끼고 인식하는 방식에 재배선이 일어난다. 이것은 에고의 구조가 용해되면서 막대한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이며, 사람에 따라서는 오랫동안 불면증, 벌렁거림, 자율진동 등의 증상을 겪게 되어 걱정에 사로잡힐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므로, 그저 자기 자신을 이완하여 이러한 재조정 현상이 절로 풀려가도록 놓아두는 것이 최선이다. 깨어남은 여행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점점 많은 이들이 영적인 ‘깨어남’을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깨어남’을 경험한다고 해서 단번에 에고가 녹아 없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우월감에 취하거나, 일상으로부터 도피하거나, 허무주의에 파묻히는 등 에고에게 더욱 거세게 휘둘리게 될지도 모른다. 황홀경 속에서 마냥 행복하리라는 순진한 기대와는 달리 ‘깨어남’ 이후의 삶이 얼마간은 꽤나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스쳐가는 깨어남으로부터 머무는 깨어남(깨달음)에 이르는 여정과 이 두 상태 사이의 경험적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함으로써, 그 사이에 있는 구도자들이 착각과 오해와 자기기만이라는 함정에 빠져 옛 습성으로 되돌아가지 않도록 손잡아주는 귀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디야 샨티
저자 : 아댜샨티 (Adyashani)
15년 동안 선禪 수행에 매진하던 중 새벽을 깨우는 새소리를 듣고 새와 나와 세계가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통렬한 자각으로 깨달음의 첫 수확을 거두었다. 그의 가르침은 어떤 전통이나 틀에도 얽매이지 않아 자유로우며, 지금 여기에 늘 현존하는 우리의 본성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가리킨다. 그리하여 그와 함께 공부한 많은 구도자가 자신의 참된 본성으로 깨어났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내 묵티와 살고 있으며,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널리 가르침을 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완전한 깨달음》, 《아디야샨티의 참된 명상》,《깨어남에서 깨달음까지》, 《춤추는 공(空)》, 《아디야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등이 있다.

역자 : 정성채
1953년생으로 한의학 박사이자 동국대 한의대 겸임교수이다. 전남대 재학 시에 정신세계를 접하고, 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하였다. 광주와 대구에서 진료하였고 현재 서울의 장자한의원에서 진료하면서 영성과 건강에 관한 저서를 집필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성채
1953년생으로 한의학 박사이자 동국대 한의대 겸임교수이다. 전남대 재학 시에 정신세계를 접하고, 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하였다. 광주와 대구에서 진료하였고 현재 서울의 장자한의원에서 진료하면서 영성과 건강에 관한 저서를 집필중이다. 옮긴 책으로 에픽테투스의 《지혜로운 삶의 원칙》이 있다.

목차

감사의 글
편집자 서문

제1장 깨어남 뒤의 삶
제2장 진정한 깨어남 - 뒤따라오는 혼란
제3장 “찾았어, 그런데 잃어버렸어”
제4장 삼사라를 거쳐 열반에 이른다
제5장 숨은 곳에서 완전히 나오기
제6장 흔히 보는 착각, 함정, 고착상태
제7장 삶 자체가 우리를 일깨워주는 거울이다
제8장 깨어남의 에너지적 요소
제9장 깨어남이 마음, 가슴, 아랫배를 관통할 때
제10장 노력인가 은총인가
제11장 본연의 상태
제12장 결혼식 이야기
제13장 아디아샨티와의 인터뷰

옮긴이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