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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2 기도의 용사로 사는 삶

김하중 저 | 규장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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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2216 / 264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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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사람에게 베푸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의 기록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는 하늘의 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삶! 성령?과 함께 기도하라!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된다. 김하중 지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_막 11:24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하나님의 사람에게 베푸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의 기록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는 하늘의 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삶! 성령과 함께 기도하라!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된다. 김하중 지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_막 11:24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_ 시 56:4 큰 감동을 준 1편에서 못 다한 이야기가 많으면 2편이 꼭 필요하다. 그럴 경우 대개 구분과 연속성을 동시에 표현할 목적으로 제목은 그대로 두되 숫자만 덧붙이곤 한다.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에서는 종종 보는 일이지만, 는 책으로서는 흔치 않은, 바로 그런 경우다. 전작(前作) 는 2010년 1월 25일에 출간되었는데, 만 1년만인 2011년 1월 24일, 가 나온 것이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즉 성령님을 의지하는 영적인 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일어났던 기적의 연속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 이다. 이 책을 읽고 감동하여 기도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한 독자들이 1년 동안 무려 25만이 넘었다. 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까지 두루 담은 연작(連作)인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새롭게 나아가게 할 새로운 책이다. 가 나옴으로써 는 로 제목이 바뀌게 된다. 는 전작을 읽지 못한 독자도 먼저 읽어볼 수 있으며, 전작을 읽어본 독자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책이다. 저자의 삶에서 일어났던 기적들이 더욱더 생생하고 다채롭게 소개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불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의 부인인 배영민 권사가 가족의 이야기를 쓴 내용(5장)이 포함된 것은 매우 유익한 대목이다. 한편, 두 번째 책에는 독자들의 생생한 반응과 저자의 답변까지 담아 감동의 깊이와 울림의 여운을 더한다. 저자는 이 나온 지난 1년 동안 책 내용과 관련해 무려 4천 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집회 요청도 500건이 넘었다. 처음에는 답장도 썼고 수십 차례 집회에 참석해 간증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물리적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동안 이메일을 통한 기도 요청과 질문에 일일이 응하지 못하는 대신에, 에 문답형식으로 답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았다.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저자처럼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지, 그래서 그 결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비밀이 무엇인지가 공개되는 셈이다. 영적인 기도생활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다.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_ 이사야서 46장 11절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삶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대사》 1권이 출간된 지 꼭 1년이 되었다.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책을 출간할 당시 87세이신 처고모부가 계셨다. 일제 강점기에 와세다대학을 다니신 지식인이었지만 하나님은 모르시는 분이셨다. 모르실 뿐만 아니라 불교 신자로 불경을 붓글씨로 쓰고, 불화를 그려서 표구해서 나누어주는 것이 취미인 분이셨다. 삼 남매 중 두 딸이 예수님을 믿는 집으로 시집을 갔다. 종교가 달랐지만 딸은 출가외인이라 생각하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뿐인 아들이 예수님을 독실하게 믿는 가정의 딸과 결혼하겠다고 하니 반대를 하다가 절대 교회는 가지 않겠다는 맹세를 받고 허락했다. 그런데 그것이 맹세했다고 될 일인가! 어느 날 아들과 며느리가 몰래 교회에 다니다가 부모에게 들켰다. 그 충격으로 처고모와 고모부는 함께 바다에 빠져 죽을 생각까지 했다고 한다. 두 분이 어찌나 완고한지 딸들이 감히 전도할 생각도 못했다. 그러던 중 내가 2010년 초에 《하나님의 대사》를 그 분들께 선물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처고모부가 책을 다 보시고는 내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이렇다면 나도 믿어볼까?” 그러고는 예수님을 영접하셨다. 이후 날마다 성경을 읽으시면서 모르는 것은 자녀에게 묻기도 하고, 성경 사전을 찾아 가면서 사도행전에 나오는 베뢰아 사람들처럼 말씀을 상고(詳考)하신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새벽마다 성경을 붓글씨로 써서 벽에 붙이신다. 한번은 댁을 방문했더니 B5 용지 크기의 종이에 잔붓글씨로 성경 구절을 써서 거실과 안방 벽에 빼곡히 붙여놓은 것을 보았다. 할렐루야! 물론 이렇게 된 데에는 세 자녀의 눈물어린 기도와 수많은 사람들의 중보기도가 있었다. 그들의 기도가 쌓이고 쌓여서 처고모부가 책을 보게 되셨고, 87년간의 긴 방황을 끝내고 마침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것이다. 독자들 가운데 박해천 집사(주님의교회)는 내 책을 읽고 경험한 놀라운 일을 메일로 보내왔다. “2010년 5월 3일, 모처럼 한가한 날이어서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 중에서 이미 한 번 읽었던 《하나님의 대사》가 자꾸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후에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눈에 밟혀서 다시 한 번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쭉 읽어가다가 대사님이 박정미 집사님과 통화 중에 방언을 시작하게 되신 내용을 읽으면서, ‘이 분은 통화 중에 방언을 시작했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방에 들어가 성령님의 도움으로 회개 기도와 방언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데 무엇인가가 가슴을 울리게 하더니, 대성통곡이 나오면서 성령님께서 깊은 회개로 이끄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머리로만 하던 회개와 달리 성령님의 온전한 도우심으로 가슴으로 하는 회개가 나오면서, 혀끝이 안쪽으로 말리고 턱이 저절로 움직이며 ‘꺽꺽’ 하는 소리만 나왔습니다. 잠시 후 머릿속이 멍해지면서 하나님과의 대화 채널이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동안 기도해오던 주변의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짧게나마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주신 성령 하나님께 감사

저자 소개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19년 가까이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의 현장에 참여했고, 아태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여 최장수 주중대사가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함으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했던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청문회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에 관한 결의가 이루어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5년 반 동안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0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Chapter1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
세 가지 꿈과 중국 그리고 통일
한중 수교를 향한 집념
일본에서의 운명적인 만남
두 번째 꿈을 이루다
소망의 싹이 보이다
마침내 다 이룬 꿈
눈동자처럼 지키시다
그 분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남북 문제를 다루게 하시다
이번에 돌아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통일부 장관을 하십시오
Chapter2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담대하라
중국이 보낸 크리스마스 선물
기도하라 그리하면 다 해결될 것이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다
교회 지붕 위에 뜬 쌍무지개
그는 못 올 것이다
그도 못 올 것이다
네가 아프면 되지 않느냐
사형수를 감화시킨 옥중 전도
외교관도 등급을 매긴다면 9단입니다
대사관 참 잘 지었네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라
영광을 가질 것이나 고난도 많을 것이라
한국 대사관에 가서 배우라
기도로 맺은 우정
Chapter3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네가 칼날 위에 서 있노라
축복을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
비밀한 것까지 아시는 하나님
네 상사를 비방하지 말라
주도면밀하신 하나님
두 권의 성경책
그것은 네가 걱정할 일이 아니다
더 이상 욕심을 내지 말라
내가 그를 도울 것이라
중보기도의 능력
눈 뜬 봉사들을 치료해주십시오
준비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준비하라
이미 이루어졌노라
한류의 선봉에 서다
기도하는 자가 받는 위로와 축복
Chapter4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종들
하나님의 종들을 돕다
교회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중국 땅에 뼈를 묻다
돈을 보내주어라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
작지만 성령충만한 교회
Chapter5 아내의 이야기
뿌리 깊은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달픈 미국 생활과 친구의 전도
드디어 예수님을 만나다
남편이 회심하다
놀라운 믿음의 여정
복음으로 변화되기 시작한 친정
하나의 밀알이 되신 아버지
어머니의 회심
Chapter6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독자들이 보낸 편지
영적 성장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하여
삶의 문제들에 대하여
목회자와 교회에 대하여
에필로그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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