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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령의 기억 -Film Story 총서 10 1960~80년대 한국공포영화

시리즈 : 필름스토리(Film Story) 총서 [13]

허지웅 저 | 한국영상자료원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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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56273 / 151쪽 12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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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60~80년대 한국공포영화의 매력을 재발견하다” - 한국영상자료원 필름스토리(Filmstory) 총서 10 출간 - 한국영상자료원이 기획·제작한 필름스토리(Filmstory) 총서 제 10권, 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B급 장르로 폄하되어왔던 한국공포영화 장르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영화전문지 기자로 활동했던 필자(허지웅)의 공포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담았다. 의 출간을 계기로 한국공포영화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해석이 보다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한국영화사의 대중화 길잡이 한국영상자... “1960~80년대 한국공포영화의 매력을 재발견하다” - 한국영상자료원 필름스토리(Filmstory) 총서 10 출간 - 한국영상자료원이 기획·제작한 필름스토리(Filmstory) 총서 제 10권, 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B급 장르로 폄하되어왔던 한국공포영화 장르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영화전문지 기자로 활동했던 필자(허지웅)의 공포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담았다. 의 출간을 계기로 한국공포영화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해석이 보다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한국영화사의 대중화 길잡이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은 일반 대중들에게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졌던 한국영화사를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엮어 (전 10권)를 발간해왔다. 친숙한 필체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김영진, 이연호, 김혜리, 백은하 뿐 아니라 의 제작자로 널리 알려진 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까지 장안의 내로라하는 필자들이 모두 모여 그들만의 개성 있고 자유분방한 형식을 담아 누구나 쉽게 한국영화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한국영상자료원의 포켓북 시리즈 발간을 통해 한국영화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이고 그동안 지루하고 낯선 영역으로 치부되었던 한국고전영화에 대한 편견을 깨고 누구나 손쉽게 한국영화사에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망령의 기억, 1960~80년대 한국공포영화의 기억을 되살리다! 이번 필름스토리(Filmstory) 총서 제10권, 는 공포영화 장르, 그 중에서도 1960년대에서 1980년대 사이의 한국공포영화 장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포영화는 애초에 가장 대중적인 장르로 출발했지만 그동안 B급의 매니아를 위한 장르로 축소 폄하되어 왔다. 더구나 한국공포영화 장르는 1980년대 중후반 이후 그 명맥이 거의 단절되었다가 1990년대 후반 으로 부활했다고 볼 수 있으며, 그 이전에 존재했던 우리의 공포영화들은 잊혀지고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특히 한국의 근현대사를 가로지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시기에 등장했던 한국공포영화들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영화전문지 기자로 활동하며 공포영화 장르에 심취해온 허지웅 필자의 한국공포영화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시선을 담고 있다. 한국영화사와 한국공포영화 장르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감독들의 영화들을 재조명하고, 여러 가지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성취해낸 한국공포영화의 개가를 들려준다. 즉 한국영화사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김기영, 이만희 감독의 영화들을 다시 살펴보고, 걸작 의 이용민 감독을 한국공포영화의 선구자로서 재조명하는 한편,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회자된 고전공포영화 에 대해서는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전체적으로 대표적인 한국공포영화들 속에서 당대 시대사적 흐름을 읽어내고 있으며, 공포영화의 디테일한 표현적 가치 역시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1960~80년대 한국사회의 모습과 한국영화의 흐름을 비추어보고, 잊혀졌던 한국공포영화 장르 고유의 개성과 힘을 재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영화주간지 『필름 2.0』과 『프리미어』, 월간지 『GQ』에서 기자로 일했다.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에세이 『대한민국 표류기』와 60~80년대 한국 공포영화를 다룬 『망령의 기억』을 썼다. 방송에 종종 불려나가고 있지만 글을 쓰지 않으면 건달에 불과하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 <하녀>와 함께 시작된 60년대
2. 이만희의 <마의 계단>
3. 한국 최초의 공포영화 전문감독, 이용민
4. <월하의 공동묘지>에 관한 우리의 기억은 무슨 이유로 그리 부풀려졌나
5. 본격 특수촬영 영화의 도래, <대괴수 용가리>와 <우주괴인 왕마귀>
6. 70년대 김기영 르네상스(1)
7. 70년대 김기영 르네상스(2)
8. 못다한 <악녀> 이야기
9.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 <괴시>
10. 박윤교의 망령 시리즈 <망령의 곡>과 <망령의 웨딩드레스>
11. 고영남 재평가 <깊은 밤 갑자기>와 <여자, 여자>
12. 특수효과의 개가 <여곡성>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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