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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10612 / 21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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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경기도 남양 반도에 있는 매향리. 매향이란, 봄이 되면 집집마다 매화꽃이 만발하여 그 꽃향기가 온 마을에 넘치고 들과 산에 퍼지게 되는 마을이라 해서 붙인 이름입니다. 그러나, 6.25 이후에 그곳에 들어온 미국의 군대는 넓은 들과 산을 차지하고, 농민들의 논밭을 빼앗아서 날마다 전쟁 연습을 한다고 총탄을 쏘아 대는 끔찍한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매향리 사람들은 고향을 버리지 않고, 기어코 우리 땅을 찾고야 말겠다고 아직도 버티면서 미군이 물러가기를 애타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1951년부터 오늘날까지 바로 이 매향리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적은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목차
1. 1951년 봄
2. 1954년 봄
3. 1960년 여름
4. 1967년 겨울
5. 1968년 봄
6. 1974년 봄
7. 1979년 가을
8. 1987년 봄
9. 1987년 가을
10. 1988년 봄
11. 1988년 여름
12. 1988년 겨울
13. 1989년 봄
14. 1989년? 여름
15. 1989년 가을
16. 2000년 봄
17. 매화동산의 판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