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7900320 / 253쪽 176 x 2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태유
-
조성호
-
구오제드, 송이핑, 조신
-
마창석
- 16,200
- 29,700
- 26,100
- 22,5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랜 한일관계사 속에서 흥미로운 주제인 부산에서 보는 대마도, 대마도에서 보는 부산에 관한 한국해양사 연구총서이다. 시간적으로 선사시대의 교류로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후기, 19세기까지의 부산과 대마도의 오랜 관계를 조망한 책이다. 정효운의 「대마도와 고대한일관계사」는 대마도의 선사시대 이래의 유적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마도의 귀속문제를 시간 축을 따라서 추적한 글이다. 이근우의 「통일신라시대의 대마도」는 일본고대의 정사 속에 나타나는 통일신라와 대마도에 관한 사료를 중심으로 정리... 오랜 한일관계사 속에서 흥미로운 주제인 부산에서 보는 대마도, 대마도에서 보는 부산에 관한 한국해양사 연구총서이다. 시간적으로 선사시대의 교류로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후기, 19세기까지의 부산과 대마도의 오랜 관계를 조망한 책이다. 정효운의 「대마도와 고대한일관계사」는 대마도의 선사시대 이래의 유적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마도의 귀속문제를 시간 축을 따라서 추적한 글이다. 이근우의 「통일신라시대의 대마도」는 일본고대의 정사 속에 나타나는 통일신라와 대마도에 관한 사료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이영의 「고려 말, 조선 전기의 왜구와 대마도」는 1350년 이후의 왜구, 이른바 경인년 왜구의 실체를 밝히는 동시에, 이 시기의 대마도의 역할에 대해서도 주목한 글이다. 또한 하우봉의「조선전기의 부산과 대마도」는 대일관계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위상과 부산을 중심으로 하는 왜관 체제의 성립과정을 정리하고 있다. 정성일의 「조선후기 부산과 대마도」는 조선시대 후기 부산 왜관의 생생한 모습을 왜관관리의 책임을 맡고 있던 관수(館守)가 기록한 「館守일기」라는 자료를 통하여 복원하고 있다. 현명철의「幕末·明治초기 대마도」정치사 개관은 江后幕府 말기부터 明治時代 초기의 대마도의 동향을 추적한 논문인데, 그 중에서도 부산과 관련이 깊은 내용은 대마도가 조선과의 외교권을 박탈당하고 나아가서는 명치정부가 부산 왜관을 접수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상 6편의 글을 통해 부산과 대마도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어 앞으로의 이 방면의 연구에 초석이 되는 책이다.
목차
제1장 대마도와 고대한일관계사 정효윤
제2장 통일신라시대의 對馬島 이근우
제3장 고려말,조선 전기의 왜구와 대마도 이 영
제4장 조선 전기의 부산과 대마도 하우봉
제5장 조선 후기 부산과 대마도 鄭成一
제6장 幕末ㆍ明治 초기 對馬州 정치사 개관 현명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