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 이웃은 강아지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마달레나 마토소 저 | 청어람 | 2010년 12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912425 / 20쪽 220 x 1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5,850
  • 19,8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옆집에 강아지가 이사를 왔다고?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만든 그림책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포르투갈 작가 마달레나 마토소의 그림책이다. 포르투갈 베스트 일러스트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은 풍부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는 어느 날 조용하고 심심하기만 하던 아이의 아파트에 강아지가 이사를 오면서 생기는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과 변화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의 마음의 대조를 보여주며 이어진다. 어른들은 새로운 이웃이 맘에 들지 않아 ... 옆집에 강아지가 이사를 왔다고?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만든 그림책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포르투갈 작가 마달레나 마토소의 그림책이다. 포르투갈 베스트 일러스트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은 풍부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는 어느 날 조용하고 심심하기만 하던 아이의 아파트에 강아지가 이사를 오면서 생기는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과 변화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의 마음의 대조를 보여주며 이어진다. 어른들은 새로운 이웃이 맘에 들지 않아 내내 불평을 늘어놓지만, 아이는 강아지 이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후 코끼리와 악어도 이사를 오고, 여전히 엄마와 아빠는 동물 이웃들이 불편하기만 해 그들의 친절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리곤 결국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 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단절되고 소외된 현대인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으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어쩌면 신문을 가져다주는 강아지 이웃과 세차를 도와주는 코끼리 이웃, 그리고 크리스마스엔 산타로 변해 이웃들에게 즐거운 선물을 하는 악어 이웃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아이가 바라는 세상이 아닐까.

저자 소개

1974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교육 자료를 다루는 에이전시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는데, 곧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즉 글쓰기와 이야기 창작을 위해 젊은 화가들과 의기투합해 출판사 Planeta Tangerina를 설립했습니다. 이사벨은 요즘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고, 만화와 만화 영화에 원고를 쓰고 있는데 모두 박물관 관련 교육 콘텐츠나 다른 교육 프로젝트와 연관된 것들입니다. [내 이웃은 강아지]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1974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바르셀로나 대학원 그래픽 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99년 친구들과 Planeta Tangerina 출판사 설립에 참여하여 많은 작품의 삽화를 그렸으며 다양한 수상을 했습니다. 대표작으로 『내 이웃 강아지』 『여기, 집에서 우리는…』 『우리가 사라지면 어디로 갈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