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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912425 / 20쪽 220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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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옆집에 강아지가 이사를 왔다고?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만든 그림책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포르투갈 작가 마달레나 마토소의 그림책이다. 포르투갈 베스트 일러스트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은 풍부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는 어느 날 조용하고 심심하기만 하던 아이의 아파트에 강아지가 이사를 오면서 생기는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과 변화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의 마음의 대조를 보여주며 이어진다. 어른들은 새로운 이웃이 맘에 들지 않아 ... 옆집에 강아지가 이사를 왔다고?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만든 그림책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포르투갈 작가 마달레나 마토소의 그림책이다. 포르투갈 베스트 일러스트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은 풍부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는 어느 날 조용하고 심심하기만 하던 아이의 아파트에 강아지가 이사를 오면서 생기는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과 변화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의 마음의 대조를 보여주며 이어진다. 어른들은 새로운 이웃이 맘에 들지 않아 내내 불평을 늘어놓지만, 아이는 강아지 이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후 코끼리와 악어도 이사를 오고, 여전히 엄마와 아빠는 동물 이웃들이 불편하기만 해 그들의 친절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리곤 결국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 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단절되고 소외된 현대인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으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어쩌면 신문을 가져다주는 강아지 이웃과 세차를 도와주는 코끼리 이웃, 그리고 크리스마스엔 산타로 변해 이웃들에게 즐거운 선물을 하는 악어 이웃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아이가 바라는 세상이 아닐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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