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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를 위한 변명 모든 직장인은 경영자다

권영설 저 | 프런티어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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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7527859 / 244쪽 145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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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모든 직장인은 경영자다”
경영자의 벗이자 직장인의 대변자였던 저자가
오랜 관찰과 통찰을 거쳐 제시하는 경영자론!

직장인이여, “당신은 경영자로 성공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세 사람 중의 하나일 것이다. 경영자, 경영자가 될 사람, 그리고 경영자가 되고 싶은 사람. 이제 경영자가 할 일은 도장 찍는 일이 아니다. 경영자라는 자리는 도전의식과 동시에 무게감을 주는 자리다. 생존을 넘어서 성공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큰 비전을 갖는 일,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닦는 일 같은 큰 일이 경영자 몫이 됐다. 종업원은 물론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을 만한 회사로 키워내는 일도 이제 경영자의 과제다. 스스로 고수가 돼야 하고, 그만큼 노력해야 하는 막중한 짐이 우리 시대 경영자의 어깨 위에 놓여 있다.
이 책은 직장인에서 경영자로, 또는 초보 경영자에서 고수 경영자, 나라 안만 바라보던 경영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경영자로 성장통을 겪었거나 곧 겪을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오랫동안 직장인을 대변하는 칼럼니스트로, 그리고 이제는 열정과 공감을 함께 찾는 경영자의 벗으로 활동하는 한경아카데미 권영설 원장이, 고수의 실력과 군자의 윤리관, 그리고 글로벌 감각 등 세 가지 미덕을 갖춘 새로운 경영자 상을 제시한다.

우리 시대 경영자의 초상에 당신의 얼굴을 겹쳐 보라
넓게 보면, 초보 경영자이거나 가까운 미래에 경영자가 될 것을 꿈꾸는 중견간부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나’라는 존재의 경영자다. 그리고 변화라는 것은 갈수록 우리의 삶에 전방위적인 영향을 끼친다. ‘조직형 인간’으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언젠가 ‘경영자’의 자리에 선 자신을 그려보는 것은 어찌 보면 머나먼 공상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과제일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대기업 사장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잭 웰치 콤플렉스에 시달린다는 얘기가 있다. 경영자들의 모임에서 오가는 얘기들을 잘 들어보면 중소기업 사장들은 삼성 콤플렉스를, 그 밖에 대다수 사장들은 학벌 콤플렉스와 경영 콤플렉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성장의 동력도 부정의 에너지도 될 수 있는 콤플렉스가 전방위적인 수준 향상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마냥 자기부정으로 이어진다면 경영의 미래는 하향나선을 그릴 뿐이다.
이런 선배 경영자들을 바라보며 성장해 가는 중견 간부들 역시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계속 직장인으로 살 것인가, 경영자로 살 것인가? 앞선 세대는 변화 앞에 혼란스러워하고, 따르는 세대는 도전 앞에 망설이는 지금, 사회 전면에 닥친 기업가 정신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더 나아가 이전과는 같을 수 없는 환경과 조건하에서 성공하는 CEO의 새로운 성공법칙은 무엇일까?

고수, 군자, 글로벌 - 경영의 심장에 이 세 가지를 새겨라!

밀물처럼 다가오는 도전을 몇 번이고 넘어서기 위해 경영자 자신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보다 자신의 길이 결코 틀리지 않다는 자신감이다. 리더십이란 곧 자신의 방식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것이 막무가내 식 전횡이 되어 조직을 안에서부터 무너뜨리는 오만이 되지 않으려면 그 대신 필요한 것들이 있다. 안으로는 긍정적인 자세와 직원들을 미래의 리더로 키우려는 역사의식, 밖으로는 세상의 변화 논리를 알려는 자세, 그리고 스스로는 도전정신을 키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군자, 고수, 글로벌이라는 경영자의 세 가지 마인드와 맞아 떨어진다.
경영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은 만들려는 의지와 적절한 훈련,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종합예술’과도 같은 활동이다. 당신은 그런 경영자인가, 그런 경영자가 되고 싶은가,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새로 맞이한 2011년 너머로 당신을 기다리는 멀지 않은 미래는 어떤 경영자를 원하고 있는가. 어려운 경영이론이나 가벼운 처세술보다는 경영자로 살아가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져주고 고양시켜주는 이 책에서 그 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권영설
지은이 : 권영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 쓰기를 목표로 저술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문화부와 산업부 기자로 일했고, 국내 최초로 경영전문 기자를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 원장 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경영자를 위한 변명』, 『직장인을 위한 변명』, 『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 『직장인의 경영연습』, 『심플의 시대』 등을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는 『성공 잠언』, 『경영의 미래』, 『빅 씽크 전략』,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경영이란 무엇인가』,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글로벌 CEO를 기다리며
당신의 길을 걸어라
고수의 실력, 군자의 풍모, 글로벌 감각

제1장|우리 시대의 경영자
갑자기 임원이 되고 보니
성공하려면 살아남아라
고독은 리더의 숙명
당신이 문제일지 모른다
그래도 신념을 잃지 마라
어깨의 짐, 두려워 마라

제2장|바뀌는 세상, 달라진 성공법칙
100년 묵은 경영방식이 통할까?
부의 재편, 기회의 시대가 왔다
혁신압박을 피부로 느껴라
당신은 21세기형인가?

제3장|성공 CEO의 조건
습관부터 바꿔라
마음을 잡아야 리더다
경영자의 말은 다르다
거대수요를 찾아내라
CEO는 문제해결사
회사를 실리콘밸리처럼
‘아름다운 실패’를 장려하라
고객, 시장 그리고 네트워크

제4장|경영은 인간이다
두려워도 도전하라
멀리 보고, 발은 갑판을 굳게 딛고
목숨 걸고 글로벌 포부를
당신만의 일의 철학을 만들라
리더는 가도 리더십은 남는다
당신이 꿈꾸는 회사
그래도 힘들 때는 다시 초심으로

에필로그|당신의 경영으로 세상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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