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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서 당신의 인생을 메이크업 하라

제인 최 저 | 미르북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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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84493 / 288쪽 152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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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바마, 클린턴, 힐러리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을 감동시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제인 최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 꿈을 꾸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평생을 걸만한 꿈부터 찾아라! 제인 최, 그녀의 한국 이름은 최정혜이다. 이화여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그녀는 23살 때 부모님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 후 뉴욕에 정착했다. 남들처럼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하고 시작 한 결혼이었지만, 남편의 배려와 사랑으로 그녀는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그녀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남편이 폐암 판정을 받은 것이다. 아이들을 한국인 교회와 ... 오바마, 클린턴, 힐러리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을 감동시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제인 최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 꿈을 꾸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평생을 걸만한 꿈부터 찾아라! 제인 최, 그녀의 한국 이름은 최정혜이다. 이화여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그녀는 23살 때 부모님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 후 뉴욕에 정착했다. 남들처럼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하고 시작 한 결혼이었지만, 남편의 배려와 사랑으로 그녀는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그녀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남편이 폐암 판정을 받은 것이다. 아이들을 한국인 교회와 이웃집에 맡기고 지극정성으로 남편을 간호했지만 1년의 투병생활 끝에 그는 두 아이와 그녀를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났다. 직업도, 남편도 없이 아무도 모르는 뉴욕에 남겨진 그녀에게 새로운 변화는 절실했다. 신문을 보다 우연히 메이크업 아티스트란 직업을 알게 되었고 특수 분장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말에 무작정 학원을 찾아갔지만 그녀가 감당하기에는 수업료가 너무 벅찼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처럼 그녀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특수 분장 강의를 수강하길 원하는 한국 학생이 있는데 영어를 전혀 할 줄 몰라 그녀가 통역을 하면서 배우는 조건으로 수업료를 대폭 할인 받았다. 생각지도 않은 운으로 그렇게 분장의 기초를 익히고 특수 분장 팀에 합류해 이리저리 휴일도 없이 분주하게 일을 찾아다녔다. 경력을 쌓아야 한다는 절박함과 최고가 되고 싶다는 열정이 피곤함을 잊게 했고, 그녀를 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찾아 온 기회는 무조건 잡는다! 당신의 자신감에 가능성을 걸어라!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거절하는 일도 그녀는 언제나 OK였다. 바비 인형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화장하는 일, 손바닥에 모노폴리를 그린 일, 진짜처럼 보이는 우유 수염을 만드는 일,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의료 광고 등 그녀가 하는 일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금도 그녀는 장거리 출장도 가리지 않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시작한 일이기에 항상 자신이 뒤처지지는 않을지 염려한다는 그녀는 완벽주의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날씨가 나쁘고 보수가 박하고 시간이 없어도 그녀는 한마디 불평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NBC의 대표 프로그램 전속 메이크업 담당을 시작으로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곤돌리자 라이스, 산드라 오, 드류 배리모어, 링고스타, 앤 커리, 벤 애플렉 등이 그녀의 손을 거쳐 간 사람들은 이름만 대면 알 만큼 유명한 셀러브리티들이다. 분명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한번쯤 시련과 절망이 찾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법에 따라 삶의 그림은 확연히 달라진다. ‘지금 여기서 최선을 다해요’라고 말하며 밝게 미소 짓는 제인 최,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의 힘을 가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극복한 그녀에게 고통이란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켜준 원동력이 되었다. 도전은 ‘길’을 만든다! 지금! 여기서! 열정을 불태워라! 『지금 여기서 당신의 인생을 메이크업하라』는 그녀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인생의 모토와 뉴욕에서 그녀가 만난 현재형(Here&Now)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특히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과 꿈과 현실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인 최는 놀라운 사람이다. 그녀의 재능과 친절은 당신의 강점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최고의 상태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녀가 세상에 하나뿐인 사실이 안타까울 정도다. - 앤 커리(Ann Curry), NBC 데이트라인(Dateline)의 오늘의 앵커 제인 최와 함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에서 일한 기억은 잊을 수 없다. 그녀는 항상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다. 그녀는 자신의 일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한다. 나는 지금까지 그녀와 같은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일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본 적이 없다. 제인 최는 항상 나의 1순위이다. - 짐 브루어(Jim Breuer),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의 캐스트 제인 최는 나의 사진이 한 차원 높은 수준이 되게끔 도와준다. 그녀는 해결하기 어려운 특수 분장도 아무렇지 않게 처리한다. 댄서 그룹을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페인트칠 하는 일, 수염에 장난감과 씨리얼을 붙이는 일, 얼굴에 낚시 바늘을 거는 일 등 굉장히 난처한 문제들이 그녀에게는 아주 쉬운 일인 것 같다. 그녀는 전에 해보지 않은 것을 요청받았을 때 그녀 자신이 지닌 진정한 창의력을 드러내며 자신의 아이들을 모델로 삼아 확신이 들 때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그녀는 사람들이 본래 지닌 모습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메이크업하는데 중점을 둔다. 그녀의 겸손함과 전례 없는 다재다능함은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을 깨닫게 한다. 제인 최는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다. - 마틴 슐러(Martin Schoeller), 사진 작가

저자 소개

  • 저자 : 제인 최
저자 제인 최(최정혜)
한국 이름은 최정혜. 이화여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결혼한 후 뉴욕에서 살았다. 평범한 주부생활에 익숙해질 즈음, 사랑하던 남편이 폐암으로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났다. 직업도 없이 아이들과 뉴욕에 홀로 남겨진 그녀는 돈벌이가 좋다는 말을 듣고 어렵게 특수 분장 팀에 합류해 메이크업을 배웠다. 보통 주 5일만 근무하는 다른 메이크업 담당자들과 달리 그녀는 24시간, 7일 내내 뛰어다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에서부터 벤 애플렉, 드류 배리모어, 매튜 폭스, 샌드라 오, 이사벨라 로셀리니 등 쟁쟁한 스타 배우까지 그녀의 메이크업을 거쳐 갔으며, 와 가 방송되는 미국의 메이저 방송국, NBC에서 16년째 일하며 베테랑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당당히 뉴욕을 점령했다. 이제 얼굴만 봐도 그 사람의 장단점을 바로 파악한다는 그녀, 지난 16년간 제대로 잠도 못자고 영화와 광고에서 실력을 쌓아온 노력이 그녀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원동력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당당히 뉴욕에 자리 잡은 그녀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자 꿈의 무대에서 빛나는 진정한 주인공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바로 ‘지금’이 당신 최고의 순간
Part 1 지금! 여기서! 열정을 불태워라
백악관에서 희망을 쏘다
교통사고처럼 갑자기 찾아든 인연
기억 속에서 잊혀 간다는 것
꿈을 꾸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먼저 평생을 걸만한 꿈부터 찾는다.
Part 2 현재형 인간이 성공한다
당신의 자신감에 가능성을 걸어라
현장을 알면 더욱 쉬워진다
영어 실력도 결국 순발력이다
찾아온 기회는 무조건 잡고 본다
절망 끝에 부르는 희망 노래
내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준비하라
브루클린 대표로 블룸버그 시장을 만나다
Part 3 ‘도전’은 길을 만들어준다
내 메이크업이 인정을 받게 된 비결
도전1. 바비 인형에게 메이크업을 하라고?
도전2. 갈수록 태산! 모노폴리에 청둥오리. 동물 배설물까지
도전3. 가짜가 더 진짜 같은 의료 광고
도전4. ‘인디아나 존스4’에서 만난 1950년대
도전5. 미국 연예계의 ‘냉혹한 경쟁’
도전6. 숨 쉴 틈 없이 바쁜 무대 뒤의 패션계, 프로젝트 런웨이
도전7. 며느리에게도 안 가르쳐 주는 ‘우유 수염’ 레시피?
도전8. 이젠 동화 속으로? 트롤과 페어리
도전9. 낮엔 수염 붙이고, 밤엔 외계인과 함께
도전10. 불가능한 콘셉트를 가능하게! 잡지 커버 사진
Part 4 내가 만난 현재형 인간
늘 조바심내고 안달하라
피플1. 세계적인 사진작가와의 작업, 리처드 아베돈
피플2. 좌충우돌 끝에 화장실에서 만나다? 곤돌리자 라이스
피플3. 역시 프로페셔널은 다르다, 영화배우 드류 베리모어, 이사벨라 로셀리니, 링고 스타
피플4. 감히 내 얼굴에 손을 대? 당당한 NBC 앵커, 앤 커리
피플5.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의 한국계 스타, 산드라 오
피플6. 귀여운 장난꾸러기, 매투 폭스
피플7. 스타는 떡잎부터 달랐다. 벤 애플렉
Part 05. 지금 여기서 느끼는 행복
슈퍼우먼이 되고 싶지는 않다
이제, 다시 웃어도 되겠지?
나의 사랑, 나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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