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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워크샵 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08-2

시리즈 :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10]

김경선 외 저 | 홍디자인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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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941296 / 133쪽 216 x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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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0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08-2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두 번째 보고서 ‘타이포그래피 워크샵’은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의 특화교양교과목인 ‘신입생 세미나’라는 강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획된 수업이다. 시각디자인 전공의 필수 과정 중 하나인 타이포그래피디자인의 특성을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방법은 문자, 인쇄, 추상미술,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다양하다. 이에 해당 학기마다 타이포그래피를 다루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0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 2008-2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두 번째 보고서 ‘타이포그래피 워크샵’은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의 특화교양교과목인 ‘신입생 세미나’라는 강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기획된 수업이다. 시각디자인 전공의 필수 과정 중 하나인 타이포그래피디자인의 특성을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방법은 문자, 인쇄, 추상미술,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다양하다. 이에 해당 학기마다 타이포그래피를 다루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 책은 2008년 2학기의 강의 내용을 담아냈다. 타이포그래피, 나아가 디자인, 예술, 삶에 대한 이야기 타이포그래피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한글디자이너 그리고 구체시인. 이들은 네 차례의 강의에서 각기 다른 방법으로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관심거리를 제공하는데, 자신들의 작품과 여타 흥미로운 디자인들을 소개하며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을 내비친다. 그들이 지금까지 이룬 결과물에 관한 코멘트,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작품 세계와 타이포그래피디자인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바인가르트는 저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었고 전 ‘생각 중’이라고 대답했죠. 그러자 그가 곧 화를 내듯 ‘생각하지 마라. 그냥 해라’라고 했고, 전 무엇이든 시작해야 했어요.” 볼프강 바인가르트의 제자로 수학했던 최문경의 일화 또한 이런 즐거움 중 일부분이다. 이러한 내용들은 디자인을 그저 ‘보는 것’에서 벗어나 좀 더 입체적인 시각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1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를 가운데 두고 풀어가는 소통의 시간, 그 기록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선 외
기획 및 엮은이 김경선은 건국대학교와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제일기획과 홍디자인에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이사이며, 그래픽디자이너클럽 진달래 동인이다. 진달래의 이름으로 기획한 전시이자 책인 『視集 금강산』으로 동아미술제 전시기획 첫 당선자로 선정되었다.

책 속에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미지를 제외하고, 타입으로 인한 타입에 의해서 고의적인 상상을 하게 한다든지, 그리고 그게 또 다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면 타이포그래피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_38 조현
 

반복과 훈련은 작업을 시작할 때마다 생기는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준다. _75 최문경
 

‘한글은 쌀, 디자인은 밥’ 이라 표현하고 싶어요. 쌀을 통해 밥이 만들어지는데, 우리는 한글을 사용해 디자인을 하잖아요. 쌀이 좋아야 좋은 밥이 나오고요. _78 임진욱
 

고원을 이런 시인으로 생각해주세요. 생각하는 시인. 그런데 생생하게. 그리고 하하하, 좀 웃기게. _125 고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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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최문경
임진욱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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