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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찰사료 - 전2권

조선총독부 저 | 문현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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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236979 / 601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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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조선사찰사료> 는 1911년에 朝鮮總督府의 內務部에 의해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의 古代美術·工藝品이 불교와 상관없는 것이 없을 정도이며, 우리역사의 대부분이 불교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 이러한 불교의 寺刹에 대하여 史料로써 가치가 있을만한 것은 다 집대성한 이 <朝鮮寺刹史料>는 佛敎界에 종사하는 사람뿐 아니라 국사·공예·미술사·금석학·건축사 등 전공분야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필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佛敎는 우리 민족의 정신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조선시대에 排佛崇儒政策 이전까지는 정치·사회·교육·문화 어느 부문에서나 우리네 생활의 바탕이 되었음은 부언을 요하지 않는 바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古代美術·工藝品이 불교와 상관없는 것이 없을 정도이며, 우리역사의 대부분이 불교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
이러한 불교의 寺刹에 대하여 史料로써 가치가 있을만한 것은 다 집대성한 이 <朝鮮寺刹史料>는 佛敎界에 종사하는 사람뿐 아니라 국사·공예·미술사·금석학·건축사 등 전공분야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필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조선사찰사료> 는 1911년에 朝鮮總督府의 內務部에 의해서 출간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전공학자가 그 자료를 수집·정리한 것이 아니고 조선총독부의 행정기구를 통해서 수집되었기 때문에 誤字가 많고 또 충청남도와 전라북도편이 누락된 것이 큰 결함이었다.
이번 간행하는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결함을 보완하기 위하여 누락된 충청남도와 전라북도편을 동국대학교의 불교문화연구소에서 조사하여 불교학보 제이·삼·사집에 게재한 것을 원문 그래로 영인 보충하였고, 또 본문에서의 誤植된 오자는 斯界의 태두이신 故 退耕 권상로박사께서 이 책을 읽으시면서 교정하신 부분을 이 영인본에서도 그대로 인용하여 行위에 표시하고 있다.
그래서 이책 원본이 지닌 미비점을 다소나마 증보 교정하여 영인본으로 세상에 내어 놓게 됨에 사계의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바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선총독부
지은이 : 조선총독부
일제가 1910년 대한제국의 국가체제를 강제로 해체하고 국권피탈을 단행하여 한반도를 일본의 영토로 편입시킨 후 설치하였던 최고 행정 기관. 국권피탈로부터 1945년 8·15광복까지 35년간 한반도에 대한 식민통치와 수탈을 지휘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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