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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 -지경사 논술대비 세계명작 043

기 드 모파상 저 | 이상교 역 | 지경사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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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22134 / 204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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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기 드 모파상
저자 : 기 드 모파상 (Guy de Maupassant)
1850년 노르망디의 미로메닐에서 태어났다. 1869년부터 파리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했으나, 1870년에 보불전쟁이 일어나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1872년에 해군성 및 문부성에서 근무하며 어머니의 친구인 플로베르에게서 문학 지도를 받았다. 1874년 플로베르의 소개로 에밀 졸라를 알게 되면서 당시의 젊은 문학가들과도 사귀었다. 1880년 6명의 젊은 작가가 쓴 단편을 모은 『메당 야화』에 「비곗덩어리」(1880)를 발표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그 후 『메종 텔리에』(1881), 『피피 양』(1882) 등의 단편집을 내며 문단에서의 지위를 굳혔고, 장편소설 『여자의 일생』(1883)으로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이라는 평을 들었다.

모파상은 10년이라는 짧은 문단 생활에서 약 300편의 단편소설과 기행문, 시집, 희곡 등을 발표했으며 그 외에도 『벨아미』(1885), 『피에르와 장』(1888)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그러나 모파상은 작품으로 명성을 얻으면서도 신경질환 및 갖가지 질병에 시달렸고, 1891년에는 전신 마비 증세까지 찾아왔다. 1892년 자살 기도를 한 후 정신병원에 수용되었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하고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출처 - 창비 제공  

편자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했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부문 입선했으며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어너리스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처음 받은 상장》《좁쌀영감 오병수》등이 있으며 동시집으로는 《예쁘다고 말해 줘》《소리가 들리는 동시집》등이 있고, 그림책으로 《잠 온다》《도깨비와 범벅장수》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었으며, 1977년에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지금은 한국동시문학회 회장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댕기 땡기』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살아난다 살아난다』 『먼지야, 자니?』, 그림책 『도깨비와 범벅 장수』 『나는 떠돌이 개야』, 『고양이가 나 대신』,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등이 있다.

목차

꿈에 그리던 그 곳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날
행복한 시간들
불행의 예감
변해 버린 줄리앙
하녀의 아기
폴이 가져다 준 행복
어머니를 잃고
줄리앙의 두번째 배신
계속되는 불행
정든 레푀플을 떠나며
돌아오지 않는 폴
불행의 끝에는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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