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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27356 / 103쪽 178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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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배꼽 빠지게 웃기는 벌≫은 을파소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행복’을 주제로 한 창작동화입니다. 작가는 가난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불행하다고 느끼는 명수가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할머니와 폐지를 줍는 것이 부끄럽기만 한 주인공 명수. 그런 명수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 또 어릴 적부터 단짝 친구인 명수를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희를 통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 장점을 찾아 어려움을 헤치고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보여주... ≪배꼽 빠지게 웃기는 벌≫은 을파소 ‘마음이 자라는 가치동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행복’을 주제로 한 창작동화입니다. 작가는 가난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불행하다고 느끼는 명수가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할머니와 폐지를 줍는 것이 부끄럽기만 한 주인공 명수. 그런 명수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 또 어릴 적부터 단짝 친구인 명수를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희를 통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 장점을 찾아 어려움을 헤치고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선생님에 명수에게 내린 ‘웃음 벌’이 큰 힘을 발휘합니다. 명수는 웃음 벌을 통해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말의 의미를알게 됩니다. 여러분도 명수의 행복 찾기 여행에 동참하지 않으실래요?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이 세상에 불행을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도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다 행복하게 살길 원하니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기’입니다. ‘민수는 공부도 잘하는데 나는 왜 이 모양이야!’ ‘정혜는 넓고 좋은 아파트에 사는데 왜 우리 집은 허름하고 코딱지만 하지?’ ‘덕호는 최신형 게임기도 있고 자전거도 있는데 나는 하나도 없잖아!’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것을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그건 자기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들고 마음속에 불평과 불만을 쌓이게 할 뿐입니다. 그래서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자기만의 재능을 발견해 발전시킨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만족과 감사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게 바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인 셈이지요. 두 번째는 ‘크게 웃기’입니다. 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슬픈 일이나 힘든 일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울고 찡그린다면 아마도 행복이 영영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어렵고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더 크고 활짝 웃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웃음은 불행을 물리치고 슬픔을 잊게 하고 괴로움을 극복하게 만드는 마법의 약과도 같습니다. 웃다 보면 축축했던 마음도 어느새 환해지고 절망도 희망으로 바뀌게 되지요. 행복은 절대 누가 거저 주는 것도 아니고, 찾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만들어가고 발견하는 것이지요. 줄거리 주인공 명수는 아빠, 엄마를 사고로 한 순간에 잃고, 현재는 할머니와 함께 폐지와 빈 병을 주우며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만이 많아요.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에 다닐 수도 없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서먹서먹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랑이 담임 선생님이 정태와 싸움을 한 명수에게 배꼽 빠지게 웃기는 벌을 내립니다. 그냥 친구와 함께 하하하, 푸하하 웃는 벌입니다. 폐지를 줍다 병원 앞에서 선생님을 만난 명수. 명수는 선생님의 아들인 명국이가 큰 사고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 때문에 항상 표정이 무서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할머니를 열심히 돕는 명수를 크게 칭찬해 주십니다. 그리고 친구들, 선생님, 할머니와 함께 있는 명수는 행복한 아이란 걸 알려주시지요. 하지만 명수는 선생님의 말을 금새 받아들이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또 정태와 싸움이 벌어질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마음과 달리 친구 미희의 생일 초대도 거절해 버렸고요. 명수는 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그리고 정말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까요?
목차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찡글찡글 찡그리, 명수
싸움 한 판
배꼽 빠지게 웃기는 벌
할머니, 이거 안 하면 안 돼?
내 이름, 그만 좀 불러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선생님이 웃는 이유
나는 더 이상 '찡?그리'가 아니야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