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이 : 김재홍
1957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숭실대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전철학을 전공해 1994년 「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방법론에서의 변증술의 역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고중세 철학 합동 프로그램’에서 철학 연구를 한 후, 가톨릭대 인간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전남대 사회통합지원센터 부센터장을 지냈다.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 『그리스 사유의 기원』(2003, 살림),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공저, 2004,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에픽테토스 ‘담화록’』(2006,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학교를 버리고 시장을 떠나라: 학벌 없는 사회』(공저, 2010, 메이데이) 등이 있다. 역서로는 『정신의 발견』(브루노 스넬, 2002, 까치), 『엥케이리디온』(에픽테토스, 2003, 까치),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2005, 아카넷), 『그리스 사유의 기원』(장-피에르 베르낭, 2006, 도서출판 길), 『소피스트적 논박』(아리스토텔레스, 2007, 한길사),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공역, 2011, 도서출판 길), 『왕보다 더 자유로운 삶: 에픽테토스의 엥케이리디온, 대화록 연구』(2013, 서광사), 『관상학』(아리스토텔레스, 2014, 도서출판 길)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주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파르메니데스 철학에 대한 플라톤의 수용과 비판]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엘레아학파, 플라톤에 관한 논문들을 썼고, 저서로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프로네시스, 2006)가 있으며, 역서로는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 단편선집》(공역, 아카넷, 2005), 《아이와 함께 하는 철학여행》(공역, 인북스, 2006), 《알키비아데스 ⅠㆍⅡ》(공역, 이제이북스, 2007), 《에우튀데모스》(이제이북스, 2008), 《편지들》(공역, 이제이북스, 2009), 《파이드로스》(이제이북스, 2012)가 있다. 현재 성균관대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있다.
옮긴이 : 주은영
1963년 경남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005년 현재 영국 캠브릿지 대학 철학과에 재학중이다. 옮긴 책으로
<그리스인들과 비이성적인 것>
(공역)등이 있다.
그리스인들과>
옮긴이 : 양호영
197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서양고대철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2005년 현재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철학과 및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 재학중이다. 옮긴 책으로
<그리스인들과 비이성적인 것>
(공역) 등이 있다.
그리스인들과>
옮긴이 : 강철웅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플라톤 인식론 연구로 석사 학위를, 파르메니데스 단편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 철학과에서 박사논문 연구를, 케임브리지대 고전학부에서 기원전 1세기 아카데미 철학을 주제로 박사 후 연수를 수행했다. 우리말 플라톤 전집을 발간하는 정암학당의 창립 멤버이며, 케임브리지대 클레어홀의 종신 멤버다. 현재 강릉원주대 철학과 교수로 있다.
주 연구 분야는 서양 고대 철학이며, 파르메니데스에서 소크라테스를 거쳐 플라톤으로 철학 담론이 발전 및 수용되는 과정에 주목해 왔다. 최근에는 그런 일련의 철학 담론 전통을 관통하는 정신이 이분법과 배타성을 넘어서는 진지한 유희의 아곤(콘테스트) 정신이라는 통찰을 확인해 가는 중이며, 그 정신을 잘 계승하는 소피스트-소크라테스 전통을 재조명하여 우리 담론 문화의 혁신으로 이어 가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번역서로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동 편역)과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뤼시스>, <향연>, <편지들>(공역), 존 던의 <민주주의의 수수께끼>(공역) 등이 있고, 저서로 <서양고대철학 1>(공저)이 있다.
2016년 현재 풀브라이트 학자로 보스턴 칼리지 철학과에서 파르메니데스 철학의 소피스트적 수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플라톤 <법률> 공역이 출간 예정이며, 대우학술재단의 지원을 받아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의 후속판에 해당하는 <소피스트 단편 선집> 역주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당분간 서양 고대 지성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합리적 철학 대 비합리적 수사학이라는 이분법적 관점이 갖는 한계와 대안 모색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플라톤과 소피스트들에게서 설득과 민주주의라는 주제가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를 출발점으로 삼아 탐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옮긴이 : 김인곤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플라톤 철학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과 플라톤 철학에 관한 논문들을 썼고, 역서로는『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아카넷 2005), 『크라튈로스』(공역, 이제이북스, 2007), 『고르기아스』(이제이북스, 2011) 등이 있다. 현재 건국대, 방송대, 철학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으며,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그리스 고전철학 원전 강독과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이 : 이기백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필레보스》편을 통해 본 플라톤의 混和思想〉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정암학당 학당장이며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이다. 최근 논문으로는 〈플라톤의 적도(適度, to metrion) 사상〉(2011)과 〈히포크라테스학파의 합리적 사고와 신학〉(2012), 〈히포크라테스의학에서 엠페도클레스의 영향: 가정(hypothesis)과 인간의 본질(physis) 문제〉(2013), 〈고대 그리스 의학에서 수사술의 쓰임새〉(2015)가 있다. 최근 저서로는 《철학의 전환점》(공저, 2012), 《서양고대철학 1》(공저, 2013)이 있고, 번역서로는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2005), 《크라튈로스》(공역, 2007), 《크리톤》(2009), 《히포크라테스 선집》(공역, 2011)이 있다.
옮긴이 : 이정호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플라톤의 티마이오스편에 관한 연구」로 석사과정을 마친 후, 1987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 오리엘 칼리지에서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 문화교양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사단법인 정암학당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희랍철학입문』(공저, 종로서적, 1988), 『삶과 철학』(공저, 동녘, 1994), 『서양고대철학의 세계』(공저, 서광사, 1995), 『철학의 명저 20』(공저, 새길, 1993), 『철학의 이해』(공저, 한국방송통신대, 2000, 2007, 2011), 『동서양 고전의 이해』(공저, 한국방송통신대, 2002, 2010), 『세상읽기와 논술』(공저, 한국방송통신대, 2011), 『신화의 세계』(공저, 한국방송통신대, 2011), 『서양고대철학 1』(공저, 도서출판 길, 2013), 『영화로 생각하기』(공저, 한국방송통신대, 2005, 2011, 2015)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원격교육의 이론과 실제』(한국방송통신대, 1983),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아카넷, 2005), 『크리티아스』(이제이북스, 2007), 『메넥세노스』(이제이북스, 2008), 『편지』(공역, 이제이북스, 2009)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노동과 정치의 형이상학: 플라톤의 『국가』와 『티마이오스』를 중심으로」, 「플라톤 자연론의 성격과 우주」, 「플라톤과 민주주의」,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분석」,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트라시마코스는 정의(正義)를 정의(定義)하지 않았다」, 「초기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 토막글 연구」, 「한국 서양고대철학의 학술사적 전개」, 「플라톤 텍스트의 성립과 전승」, 「신화적 세계관과 그리스철학의 기원」,「데모크리토스 인식관련 토막글 연구」, 「서양 고대사상에 있어서 자연학과 윤리학의 관계 및 정치철학적 함의」, 「플라톤의 정치체제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