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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13361 / 73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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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 주요일간지 추천도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때는 월요일. 활짝 갠 초봄의 아침. 아직 바람이 차가워 오가는 행인들은 모두 코트를 입고 있다. 어제는 일요일, 내일은 춘분 휴일, 즉 연휴의 한가운데다. 어떤 사람은 ‘오늘은 그냥 쉬고 싶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사정상 당신은 쉴 수 없었다. 그래서 당신은 여느 때처럼 아침에 눈을 뜨고 세수를 한 다음, 아침을 먹고 옷을 입고 역으로 간다. 그리고 늘 그렇듯 붐비는 전차를 타고 회사로 향한다. 여느 때와 조금도 다름없는 아침이었다. 딱히 다른 날과 구분할 필요도 없는 당신의 인생 속 하루에 지나지 않았다... 때는 월요일. 활짝 갠 초봄의 아침. 아직 바람이 차가워 오가는 행인들은 모두 코트를 입고 있다. 어제는 일요일, 내일은 춘분 휴일, 즉 연휴의 한가운데다. 어떤 사람은 ‘오늘은 그냥 쉬고 싶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사정상 당신은 쉴 수 없었다. 그래서 당신은 여느 때처럼 아침에 눈을 뜨고 세수를 한 다음, 아침을 먹고 옷을 입고 역으로 간다. 그리고 늘 그렇듯 붐비는 전차를 타고 회사로 향한다. 여느 때와 조금도 다름없는 아침이었다. 딱히 다른 날과 구분할 필요도 없는 당신의 인생 속 하루에 지나지 않았다. 변장한 다섯 명의 남자가 그라인더로 뾰족하게 간 우산 끝으로, 묘한 액체가 든 비닐봉지를 콕 찌르기 전까지는……
목차 머리말 지요다 선 이즈미 기요카 유아사 마사루 미야타 미노루 도요타 도시아키 노자키 아키코 다카쓰키 도모코 이즈쓰 미쓰테루 가자구치 아야 소노 히데키 정신과의사 나카노 간조 마노우치 선(오키쿠보 행) 아리마 미쓰오 오하시 겐지(1) 오하시 겐지(2) 이나가와 소이치 니시무라 스미오 사카타 고이치 아카시 다쓰오 아카시 시즈코 변호사 나카무라 유지 마루노우치 선(이케부쿠로 행/회송) 고마다 신타로 나카야마 이쿠코 의사 사이토 도오루 히비야 선(나카메구로 발) 스가사키 히로시게 이시고 고조 마이클 케네디 시마다 사부로 이즈카 요코 다케다 유스케 나카지마 카쓰유키 의사 아나기사와 노부오 히비야 선 (기타센주 발 나카메구로 행) 히라나카 아쓰시 이지바 다카노리 야마사키 켄이치 마키다 고이치로 요시아키 미쓰루 가타야마 히로시 마쓰모토 도시오 미카키 마사유키 히라야마 신코 도키타스미오 우쓰지 데쓰지 데라시마 노보루 하사나카 야스지 오쿠야마 마사노리 다마다 미치아키 나가히마 히로시 미야자키 세이지 이시하라 다카시 하야미 도시미쓰 오가타 나오유키 미쓰노 미쓰루 가타키리 다케오 나카타 야스시 이토 다다시 안자이 구니에 하쓰시마 마코토 가네코 아키히사 오누마 요시오 이시쿠라 게이치 스기모토 에쓰코 와다 기치로 사나에 와다 요시코 지표없는 악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