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청소년·아동 문학 작가 중 한 명. 미네소타 출신으로 대학에서 문학과 아동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 신문·잡지 등에 청소년 및 어린이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학교 글짓기 프로그램 초빙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Trading Places with Tank Talbot』 『Sliding into Home』 『Do You Know the Monkey Man?』 등이 있으며, 한국에는 2008년 『동생이 생겼어요!』가 번역 출판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청소년들의 인터넷 문화를 주제로 한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은 버틀러의 최신작으로,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비방, 왕따, 소외 등 10대의 주된 관심사와 고민을 매우 흥미롭고도 사실적으로 그렸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좋은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기는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거꾸로 목사님』, 『도둑』, 『기쁨의 마법상자1,2』, 『보물을 찾는 아이들』, 『제인 에어』들이 있으며 그 외에도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피터 시스, 마샤 브라운, 레이먼드 브릭스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