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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속마음 여성 암환자와 중년 기자의 희망 메시지

오풍연 저 | 오래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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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07136 / 23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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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려한 꾸밈없이 수수하게 가슴을 울리는 ‘우리’ 이야기 서울신문 오풍연 기자가 진솔한 목소리로 솔직하게 일상의 희로애락을 그린 글들을 모았다. 그의 글에서는 법조 대기자라는 직함이 아닌, 사람냄새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갑작스럽게 닥쳐온 시련 앞에서도 놓치지 않는 희망이 있다. 돈과 성공만을 좇는 우리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과 참다운 인생을 말하면서도, 기자생활 25년째에 접어든 그의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뼈아픈 성찰이 녹아있다. 이 책은 저자가 펴낸 『남자의 속마음』의 후속격... 화려한 꾸밈없이 수수하게 가슴을 울리는 ‘우리’ 이야기 서울신문 오풍연 기자가 진솔한 목소리로 솔직하게 일상의 희로애락을 그린 글들을 모았다. 그의 글에서는 법조 대기자라는 직함이 아닌, 사람냄새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갑작스럽게 닥쳐온 시련 앞에서도 놓치지 않는 희망이 있다. 돈과 성공만을 좇는 우리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과 참다운 인생을 말하면서도, 기자생활 25년째에 접어든 그의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뼈아픈 성찰이 녹아있다. 이 책은 저자가 펴낸 『남자의 속마음』의 후속격인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슬비 같은 짧고 간결한 문장이 독자들의 마음을 시나브로 따스하게 적셔갈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풍연
기자생활 25년째로 접어든다. 외길인생을 걸어오면서도 한 번도 기자 같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고 실토한다. 그래서 스스로 바보임을 자처한다. 바보가 바보인 줄을 알면 진짜 바보다. 그러나 바보가 바보인 줄 모르면 바보가 아니다. 오풍연은 바보이며, 영혼이 맑은 사람들을 좋아한다. 오풍연에게 내일은 없다. 오늘 열심히 살면 내일이 있다고 믿기에 오늘만큼은 최선을 다한다. 그러니 바보 아니겠는가. 근심도, 걱정도 없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쁜 소리는 듣기도, 하기도 싫어한다. 그저 매사를 긍정으로 받아들인다. 긍정은 부정을 이길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가 굳이 약력을 소개하지 않는 것은 상당부분 공개된 까닭이다. 어느 포털에 들어가 ‘오풍연’을 치든 1명밖에 나오지 않는다. 숨기려고 해도, 감출 것이 없다. 저자는 있는 그대로를 봐주면 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똑같이 살아갈 참이라고 말한다.

목차

목차
여자의 속마음이 나오기까지
'alfomom'과의 첫 인연
제1장 아름다운 세상
그녀를 조금 알게 되다 / 감사합니다 / 폭풍의 언덕 / ...
제2장 살아가는 이유
풀벌레 우는 밤 / 나는 무얼 할까? / 지각생 / ...
제3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랜 침묵 / 두 달과의 여행 / 보통사람과 포용력 / 일 년에 한 번 만나는 친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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