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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를 소설로 오페라로 뮤지컬로

김장동 저 | 북치는마을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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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285528 / 235쪽 12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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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동대학교 김장동 교수가 향가를 소설로 쓰고 오페라 뮤지컬로 공연할 수 있는 대본으로 썼다. 향가소설에 평생을 매달린 저자가 향가를 소설로 개작하는 데 만족 할 수 없어 아예 오페라와, 뮤지컬 대본으로 개작했다. 일곱 번이나 개작을 해서 여덟 번이나 출판을 할 정도로 향가를 누구나 읽기 쉽도록 소설로 개작을 하는데 반평생을 공들인 저자의 고집과 공력이 돋보이는 역작이다. 저자는 이제는 골동품, 폐품창고에 가둬버렸다고 생각하는 향가를 재미있게 읽히기 위해 고민한 끝에 소설로 써볼 생각을 하고 십여 년에 걸쳐 삼국유사에 실린 설화와 시... 안동대학교 김장동 교수가 향가를 소설로 쓰고 오페라 뮤지컬로 공연할 수 있는 대본으로 썼다. 향가소설에 평생을 매달린 저자가 향가를 소설로 개작하는 데 만족 할 수 없어 아예 오페라와, 뮤지컬 대본으로 개작했다. 일곱 번이나 개작을 해서 여덟 번이나 출판을 할 정도로 향가를 누구나 읽기 쉽도록 소설로 개작을 하는데 반평생을 공들인 저자의 고집과 공력이 돋보이는 역작이다. 저자는 이제는 골동품, 폐품창고에 가둬버렸다고 생각하는 향가를 재미있게 읽히기 위해 고민한 끝에 소설로 써볼 생각을 하고 십여 년에 걸쳐 삼국유사에 실린 설화와 시의 탐색은 물론이고 기존 향가연구를 거의 섭렵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가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헌화가」와 같은 향가를 바탕으로 「저 자주빛 바위 가에」라는 재미있는 소설과 「수로부인」이라는 오페라, 뮤지컬 대본으로 쓴 파격적인 실험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처럼 이 책은 그동안 향가를 재미있게 읽히는 소설로 개작을 하여 수차례의 출판과 개작을 통해 미비하고 부족한 점을 고쳐나간 향가 소설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은 향가를 소설과 오페라, 뮤지컬 대본으로 읽을 수 있는 특이하고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장동
저자 김장동은 월간문학 소설부분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해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을 수료,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 국립 안동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교 교수역임 재임중 출판부장, 도서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대학원장, 전국 국공립대학교 대학원장 협의회 회장 등 역임.
저서로는「조선조역사소설연구」,「조선조소설작품논고」,「고전소설의 이론」,「국문학개론」등이 있다.
소설집으로「우리 시대의 神話」,「천 년 신비의 노래」등이 있다. 장편소설로는「첫사랑 동화」,「후포의 등대」,「450년만의 외출」, 문집으로는「시적 교감과 사랑의 미학」이 있고,「김장동 문학선집」9권을 출간하기도 했다. 시집으로는「오늘 같은 먼 그날」,「한 잔 달빛을」,「간이역에서」,「하늘밥상」이 있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1. 소설
저 자줏빛 바위 가에
아, 잣 가지도 높아라
2. 오페라 혹은 뮤지컬
수로부인
가랄이 네히어라
원왕생
3. 향가를 소설로 쓰기까지
'헌화가'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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