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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464762 / 320쪽 161 x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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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와대 출입기자, MBC 뉴스데스크 앵커, 4선 국회의원 하순봉이 우리 시대에 던지는 소중한 증언. 누구나 궁금해 하면서도 역사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대한민국 현대정치의 불편한 진실이 그의 70년 회?고가 담긴, 하순봉 회고록 를 통해 숨김없이 드러난다. 말더듬이 소년 시절의 고통을 이겨내고 유명한 TV 앵커가 되었고, 유신을 비판하다 처벌받았으면서도, 유신 잔당으로 몰려 천직으로 여겼던 언론계를 떠나 정치의 길로 접어들었고, 노신영 대통령을 꿈꾸었고, 이회창 대통령 만들기에 두 번이나 온 몸으로 헌신하였고...... 항상 열정... 청와대 출입기자, MBC 뉴스데스크 앵커, 4선 국회의원 하순봉이 우리 시대에 던지는 소중한 증언. 누구나 궁금해 하면서도 역사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대한민국 현대정치의 불편한 진실이 그의 70년 회고가 담긴, 하순봉 회고록 를 통해 숨김없이 드러난다. 말더듬이 소년 시절의 고통을 이겨내고 유명한 TV 앵커가 되었고, 유신을 비판하다 처벌받았으면서도, 유신 잔당으로 몰려 천직으로 여겼던 언론계를 떠나 정치의 길로 접어들었고, 노신영 대통령을 꿈꾸었고, 이회창 대통령 만들기에 두 번이나 온 몸으로 헌신하였고...... 항상 열정적으로 살아온 언론인이며 정치인어었던 하순봉. 그는 이제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고 있다. 하순봉, 그의 가슴 속에는 항상 '작은 대한민국'이 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그 정치 현장의 일선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정직하게 달려온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보자. 당신의 가슴 속에는 어떤 대한민국이 이쓴가? 동트는 밝은 대한민국이 있는가, 어둡고 슬픈 대한민국이 있는가? 대한민국 현대정치 현장리포트-박정희에서 이명박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남로당 군사부 비밀당원, 쿠데타 주모자에서 조국 근대화의 아버지가 되기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은 1981년 10월 1일 국군의날 행사장에서 핵무기를 내외에 공개하고 하야하려 했다. 후계자는 JP, 김종필이었다. -“재혼할 것이다. 그러나 근혜가 더 급하다.” 딸 근혜 씨의 결혼 추진기 -가장 폭 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박근혜 씨에게 던지는 고언(苦言) -10.26 밤 그 현장, 사슴도 놀라 죽고, 부엉이도 슬피 울었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그는 열사인가? 패륜아, 역도인가? 차지철 전 경호실장 -차지철에게 앞다투어 줄을 섰던 정치인들. -1979년 새해 시무식에서 차지철은 왜 비감어린 언행을 하였나? 최규하 전 대통령 -그는 왜, 정승화 체포를 끝까지 망설였나? -12.12와 5.18 광주사태의 전말.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1988 서울올림픽 개회식도 못오게 한 노태우의 배신. -백담사 귀향살이에서 쌓인 분노. 그들은 지금도 상종하지 않고 있다. -6.29 선언 노태우의 승부수였나? 전두환의 필사즉생 결단이었나?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3김 시대 -적이냐? 동지냐? -김대중 사상 시비. 김대중이 도망간 사연. -칼국수 정치의 허와 실. -노동법 날치기 처리의 경과. -DJP 연대의 속내.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대쪽 이회창 대통령 후보와 김영삼 대통령과의 갈등. -파면인가? 사표인가? -그는 왜 두 번이나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졌나. 노무현 전 대통령 -왜 스스로 몸을 던졌나? -순민(殉民)이냐 순절(殉節)이냐? -민주화 진보세력이 명심해야 할 것.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의 어제와 오늘. -그는 눈물 젖은 빵의 맛을 잊었나? -대통령은 이렇게 해야 한다.
목차
권두언, 그는 맺은 인연을 값지게 알고 소중하게 가꾸며 살고 있다 __ 004
머리말, 암흑의 밤보다 동트는 새벽을 기도한다 __ 006
말더듬이, TV 앵커가 되다(1967-1981, 기자 시절)
MBC에서 언론생활을 시작?하다 __ 017
누구 억울한 사람 없소 __ 018
따듯한 해장국으로 앙갚음을 대신하다 __ 020
지금 서울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__ 021
사건 현장을 중계하면서 처음으로 전국에 알려지다 __ 022
사건기자의 시련, 고난, 고독 __ 023
말더듬이, TV 앵커가 되다 __ 024
팬티 바람으로 방송하다 __ 026
앵커맨은 고달프다 __ 029
보스톤 시내 가장 큰 햄버거 가게 광고 모델이 되다 __ 030
‘살리는 기능’을 잘하는 기자가 많아야 한다 __ 033
유신을 반대한 기자로 당국의 블랙리스트에 오르다 __ 034
청와대 출입기자가 되다 __ 037
1970년대, 우리 언론이 겪은 가장 혹독한 암흑기 __ 037
각하, YS는 직접 타일러 보시지요 __ 040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 __ 041
차지철은 이름난 효자였고 독실한 크리스찬이었다 __ 045
어려운 계절 속에 10·26이 잉태되고 있었다 __ 046
나의 취재수첩에 적힌 10·26 사건 현장 __ 048
박정희, 그는 1981년 10월 1일 하야할 작정이었다 __ 053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핵무기가 필요하다, 기술을 확보하라 __ 057
이제 박근혜는 누가 뭐래도 차기의 유력한 대권 후보이다 __ 059
네 놈은 뱃대지에 철판 깔았느냐 __ 063
최규하 대통령, 그리고 5·18 광주사태의 전말 __ 066
10·26 그 후, 제5공화국의 탄생까지 __ 070
내가 어떻게 유신잔당으로 지목되었을까? __ 074
천직으로 여겼던 언론계를 떠나 정치의 길로 접어들다 __ 078
정치라고 인륜을 어길 수는 없다(1981-1996, 11대 국회의원, 국무총리 비서실장, 14대 국회의원 시절)
전두환 정권에 대한 학생들의 반발은 즉각적이었다 __ 083
민정당 창당 __ 085
풋내기 정치인의 다짐 __ 090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되다 __ 092
나는 노신영 대통령을 꿈꾸었다 __ 095
정치 선배 두 분의 나에 대한 회고 __ 100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이 되다 __ 105
4·13 호헌 조치는 집권세력의 가장 잘못된 선택이었다 __ 110
6·29 선언은 유효적절한 선택이었다 __ 112
청문회 정국, 1988년 11월부터 시작되었다 __ 115
정치라고 인륜을 어길 수는 없다 __ 118
고향 사람들의 오해와 나의 반성 __ 121
무소속 후보로 전국 최고득표율을 기록하다 __ 124
‘대변인 하순봉’의 입지도 대단히 외롭고 어려웠다 __ 129
심혈을 기울인 지역구 사업 __ 131
호랑이 굴에 들어가다(1996-2000, 15대 국회의원 시절)
호랑이 굴에 들어가다 __ 139
노동법 날치기 처리의 경과 __ 143
이회창의 첫 번째 도전 __ 146
이회창은 이렇게 해서 떨어졌다 __ 155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 __ 159
한나라당, 영욕의 세월 13년 __ 161
정치는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것(1997-2000, 원내총무, 사무총장 시절)
김대중과 김영삼 __ 167
DJP 연대의 겉과 속 __ 168
한화갑과의 기싸움 __ 172
김대중과 남북문제 __ 176
정치는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것 __ 180
정치와 돈 __ 182
당 사무총장, 아! 허주 __ 183
언론과 정치 __ 190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2000-2004, 16대 국회의원 시절)
한 번 실패는 병가지상사 __ 201
이회창의 두 번째 도전 __ 202
그날 나는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__ 207
노무현은 어떻게 선거에서 승리했나 __ 209
이제 보스정치 시대는 지났다 __ 212
사회갈등 구조에 관한 소고(小考) __ 214
노무현 탄핵 __ 217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__ 220
대통령의 자진 __ 223
정치를 접고(2004-2010)
정치를 접고 보니 모두가 뼈저린 회한과 반성뿐이다 __ 229
이명박 대통령이 새겨야 할 것들 __ 238
이명박 대통령의 어제와 오늘 __ 243
나는 꿈을 되찾고 싶다 __ 246
이 시대 가장 절박한 명제는 일자리다 __ 247
대한민국 헌정회(憲政會) 양정규 두목 이야기 __ 252
백 년 신문 경남일보를 맡다 __ 256
나는 이런 신문을 만들고 싶다 __ 257
우리 집 이야기(1941-2010)
꿈을 먹고 자란 소년 __ 263
사랑하는 아들 종훈(宗勳)에게 __ 271
부록
국회 연설문 281
위기를 희망으로 만들어 나가자 __ 281
정권은 임기가 있어도, 경제는 임기가 없다 __ 292
21세기 한국의 선택 __ 297
하순봉 연보 302
참고문헌 311
인명 찾아보기 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