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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님 신 금강경 강의

시리즈 : 어플 경전강의 [4]

무비스님 저 | 불광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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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96396 / 33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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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중을 위한 알기 쉬운 금강경 강의, ‘어플경전시리즈 1’ 출간 1994년 무비 스님의 금강경 강의가 출간된 이래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그 후 무비 스님은 수많은 법회와 스님이 운영하고 있는 다음카페 염화실에서 금강경을 강의하였다. 이 책은 무비 스님이 10여 년 동안 금강경을 강의한 내용의 정수만을 모아서 정리하였기에 마치 스님의 법문을, 음성을 직접 듣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금강경 32분마다 그 분(分)의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중간 중간 소제목을 달아 소제목을 읽는 것만으로도 금강경의 대의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편집의 묘를 발휘하였다. 한자를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금강경 원문에 음을 달고, 알기 쉬운 우리 말 번역, 무비 스님의 명쾌한 강의에 탄복할 것이다. 비교적 경전의 양은 적지만 뜻이 깊어서 접근하기 힘들다고 느꼈던 사람들은 금강경의 참뜻을 콕 짚어서 말씀해 주시는 스님의 강의를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착을 놓는 법, 자기 안의 다이아몬드를 찾는 법에 눈뜨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생활 속의 다양한 일화를 동원하여 말씀하셨기에 불교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어도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인간 고통의 근본 원인인 집착을 깨뜨리고, 자기 자신 안에 깃든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불성 생명을 드러내어 완전한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지혜를 일깨워주는 금강경, 법을 뗏목에 비유하며, “법도 버려야 하거늘 하물며 법 아닌 것임에랴.”라고 하시면서 집착을 버리고 자신의 진실생명력에 눈뜨라는 금강경 말씀, 무비 스님이 17년 만에 새롭게 강의한 『무비 스님 新 금강경강의』를 읽다보면 개개인의 평안뿐만 아니라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금강경을 인류의 교과서, 필독서로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불광출판사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어플경전시리즈 첫 번째 책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어플 금강경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금강경을 쉽게 만날 수 있고, 무비 스님이 직접 읽어주는 생생한 육성 독경과 함께, 365일 틈틈이 읽기 좋게 내용을 나누어 편집하였으며, 활자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하여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무비스님
저자 : 여천 무비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76년 탄허 스님에게 『화엄경』을 수학하고 전법, 이후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8년 5월에는 수행력과 지도력을 갖춘 승랍 40년 이상 되는 스님에게 품서되는 대종사 법계를 받았다. 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200여 명의 스님과 300여 명의 재가 신도들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다음 카페 <염화실>을 통해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김으로써 이 땅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게 한다.’는 인불사상(人佛思想)을 펼치고 있다.

목차

머리말 008
금강경 강의에 들어가면서 010

제1분.. 법회가 열린 인연[法會因由分] 019
제2분.. 선현善現이 법을 청하다[善現起請分] 028
제3분.. 대승의 바른 종지[大乘正宗分] 035
제4분.. 아름다운 행위는 머물지 않는다[妙行無住分] 044
제5분.. 그러한 이치를 사실대로 보다[如理實見分] 052
제6분.. 바른 믿음은 희유하다[正信希有分] 059
제7분.. 얻음도 없고 설함도 없다[無得無說分] 071
제8분.. 법에 의하여 출생하다[依法出生分] 079
제9분.. 하나의 상도 상이 없다[一相無相分] 087
제10분.. 세상을 장엄하다[莊嚴淨土分] 100
제11분.. 무위의 복이 수승하다[無爲福勝分] 112
제12분.. 올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다[尊重正敎分] 121
제13분.. 여법하게 받아 지니다[如法受持分] 128
제14분.. 상을 떠난 적멸[離相寂滅分] 143
제15분.. 경을 지니는 공덕[持經功德分] 171
제16분.. 업장을 깨끗이 맑히다[能淨業障分] 184
제17분.. 철저히 아我가없다[究竟無我分] 195
제18분.. 한 몸으로 동일하게 보다[一體同觀分] 213
제19분.. 법계를 모두 교화하다[法界通化分] 227
제20분.. 사물도 떠나고 형상도 떠나다[離色離相分] 233
제21분.. 말도 말할 것도 없다[非說所說分] 241
제22분.. 법은 얻을 수 없다[無法可得分] 249
제23분.. 텅 빈 마음으로 선행을 하다[淨心行善分] 255
제24분.. 복과 지혜는 비교할 수 없다[福智無比分] 261
제25분.. 교화하되 교화하는 바가 없다[化無所化分] 269
제26분.. 법신은 형상이 아니다[法身非相分] 276
제27분.. 아주 없는 것이 아니다[無斷無滅分] 284
제28분.. 누리지 않고 탐하지 않는다[不受不貪分] 291
제29분.. 위의가 조용하다[威儀寂靜分] 299
제30분.. 하나로 된 이치의 모습[一合理相分] 304
제31분.. 지견을 내지 않는다[知見不生分] 312
제32분.. 응·화신은 진신이 아니다[應化非眞分]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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