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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주 제2의 삼성전자를 잡아라 한국·중국 핵심유망주 17선 글로벌 녹색산업·정책 올 가이드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매일경제 증권부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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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6989 / 48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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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초록으로 물드는 주식시장
수많은 ‘녹색부자’들의 탄생을 예고하다


미래를 담보하는 정책으로 ‘녹색성장’이 부각되고, 증시에서는 녹색성장주가 기대주로 뜨고 있다. 과연 녹색성장은 일과성 붐에 그칠 것인가, 환경과 경제성장이라는 상반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상이 될 것인가.

풍력산업클러스터 조성,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에너지로 충전되는 휴대폰…
지난 며칠 사이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화제들이다. 최근 들어 하루가 멀다 하고 녹색산업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환경보호 또는 웰빙 등의 주제를 관통하는 단어로 ‘녹색’이 사용되었다. 그런데 지금의 녹색은 ‘돈’이다. 당장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녹색’이란 단어를 입력해보면 ‘산업’과 연관된 내용들이 부지기수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정책의 변화다. 과거 환경정책에 국한되었던 ‘녹색’에 대한 인식이, 지금은 새로운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려는 산업정책과 결합되었다. ‘환경보전’이라는 명분과 ‘글로벌 자원위기 대처 및 지속적인 성장동력 발굴’이라는 실리가 겹치면서,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발빠른 대응이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녹색성장주는 한번 피고 사그라질 단순한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가까운 미래에 엄청난 폭발력으로 세계 경제를 지배할 주도주가 되어 버렸다. 관건은 얼마나 ‘될성부른 떡잎’을 잘 골라내어 판단하느냐에 달려 있다.

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새로운 해법, 녹색산업
미래에 닥쳐올 녹색 태풍의 핵을 짚어본다


전 세계에 불어 닥친 녹색 바람, 에너지 소비와 관련 산업 육성의 급성장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이 가운데서 제조업 강국의 면모를 살려 녹색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고자 앞장서고 있는 한국기업들. 이 세 가지 흐름에 주목하면서 궁극적으로 눈 여겨 보아야 할 기업들이 무엇인지, 즉 누가 녹색성장주의 반열에 오를 것인지를 진단해보고자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와 매일경제 증권부가 힘을 합쳤다.

책의 도입부에서 중국과 미국의 녹색산업 육성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현황을 살피고 녹색 메가트렌드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대표 기업들에 대해 개관하였다. 이후 5개 장에서 차례로 2차전지, LED, 태양광, 풍력, 원자력 산업을 정리하였다. 한국의 유망 녹색주라 할 수 있는 대표 업체들을 ‘블루칩 7선’으로 분석하였고, 녹색산업 성장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품업체 등 관련 중소업체들을 ‘스몰캡 10선’으로 묶어 보았다. 아울러 세계 최고 수준의 녹색산업 육성책을 펼치고 있는 국가가 중국임을 주목하여 향후 관심 가져야 할 ‘중국 녹색주 10선’을 소개하였다.

미래경제를 주도하게 될 5가지 녹색산업

■ 2차 전지 - 개화하는 전기차 세상
그린카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휴대폰, 노트북 등 각종 휴대기기에 사용되면서 시장을 넓혀왔던 2차 전지 산업은 그린카 시장이 성장하면서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LED - 미래, 또는 내일의 빛
앞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처음 보게 되는 빛은 LED일 가능성이 크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른바 ‘LED 관련주’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 풍력 - 연간 500억 달러 시장이 열린다
풍력산업은 일찍부터 연구개발.투자가 이루어진 유럽시장이 주도하고 있다. 국내업체도 메인샤프트나 타워플랜지 등 풍력부품을 만드는 단조업체들 중심으로 활발한 풍력매출을 올리고 있다.

■ 태양광 - 태양을 향해 달려라
우리나라, 중국 등 태양광에 전념하는 신흥국들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우리 기업들은 보다 싸고 뛰어난 효율의 태양전지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 원자력 - 제2의 원전 르네상스
원자력은 경제성이나 친환경성, 한국업체의 경쟁력 측면에서 가장 우월한 에너지원으로 꼽힌다. 원자력발전시장은 상당히 배타적인 시장이기에, 이미 진출한 업체는 원전 르네상스 시대의 수혜를 장기간 누릴 가능성이 크다.



저자 소개

  • 저자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매일경제 증권부
지은이 : 매일경제 증권부
주식·채권시장 현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맥을 짚어주는 기사를 작성하느라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증권부 기자들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에 맞춰 발 빠르게 주식·채권시장 등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의기투합했다.

증권부는 시황 팀, 재테크 팀, 재무 팀, 투자은행(IB) 팀 등 네 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황 팀은 대형 이슈에 따른 증시 전망,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다. 재테크 팀은 주식·채권형 펀드, 주가연계증권(ELS),랩어카운트 등 간접투자상품을 꼼꼼히 분석해 투자자들의 주머니를 두둑이 채워줄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재무 팀은 상장사의 재무제표, 공시 등을 분석해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 투자에 나설 때 필요한 투자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 팀은 기업 간 인수·합병(M&A), 기업 공개(IPO), 채권 발행 등의 정보뿐만 아니라 최근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체 투자의 비법을 짚어주는 기사를 쓰고 있다.

김명수 증권부장, 홍종성 차장을 비롯해 한예경 차장, 문일호, 최재원, 김효혜, 채종원, 고민서, 정우성 기자(이하 시황·재테크 팀), 강두순, 한우람, 홍장원, 김대기, 배미정, 이용건, 전경운, 윤진호, 송광섭, 유태양, 박윤구 기자(이하 재무·IB 팀)가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이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신영증권은 ‘작지만 강한’ 증권사로 통한다. 1971년 이래 38년 연속 흑자를 내 한국은 물론 세계 증권사에서 보기 드문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리서치센터 역시 규모는 작지만 조용준 센터장의 리더십 아래 깊이 있는 장기적 분석과 가치투자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용준 센터장과 IT분야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이승우 팀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해당 산업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이번 집필에 참여했다. ‘신재생에너지’, ‘녹색성장’은 이미 2008년부터 주식시장의 최대 화두로 등장했으나, 이에 대한 조사자료는 단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업계 최초로 3개월여 동안의 심층작업 끝에 2009년 3월 방대한 분량의 보고서 〈새로운 메가트렌드 - 그린 인더스트리〉를 발간하였다.  

목차

총론 - 녹색고양이를 잡아라
프롤로그 : 녹색퀴즈로 풀어보는 세상의 변화 / 흑묘백묘론에서 녹묘론으로 바뀐 중국 / 미국의 변화와 오바마의 위대한 선택 / 글로벌 녹색시장과 별들의 전쟁 / 메가트렌드의 주역 : 한국의 녹색산업

2차전지 - 개화하는 전기차 세상
전기차 : 100년 변화의 서막 / 산업 전망 / 그린카 성장 \u003d 리튬2차전지 성장 스토리 / 자동차용 전지 산업 구도와 한국의 기회 /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개발

LED - 미래, 또는 내일의 빛 LED
LED TV로 앞당겨지는 LED 시대 / LED 성패를 좌우하는 수요와 공급 / LED 조명의 ‘흥미진진’ 시나리오 / 결론

풍력 - 연간 500억 달러 시장이 열린다
풍력발전 시장 개요 및 전망 / 한국의 풍력발전

태양광 - 태양을 향해 달려라
태양광 산업의 개요 / 태양광 산업 전망 / 국내 태양광 산업과 주요 업체 동향 / 한국 태양광 산업이 가야 할 길

원자력 - 제2의 원전 르네상스
원자력 발전 현황 / 제2의 원전 르네상스, 한국 원전의 도전

유망 녹색 블루칩 7선
LG화학 / 삼성SDI / LG이노텍 / 서울반도체 / OCI / 현대중공업 / 두산중공업

관심 가질 만한 스몰캡 10선
엘앤에프 / 후성 / 테크노세미켐 / 오디텍 / 대진디엠피 / 우리이티아이 / 주성엔지니어링 / SKC솔믹스 / 태웅 / 동국S&C

주목할 만한 중국 녹색주 10선
동방 전기그룹 / NEO-NEON / EPISTAR / EVERLIGHT / 선텍 / 잉리그린에너지 / BYD / CHINA BAK BATTERY Inc / China WindPower Group / Goldwind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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