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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온세상 그림책 [33]

하마다게이코 저 | 한영 역 | 미세기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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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712649 / 4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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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비로운 힘이 있는 우리들의 손 이야기 손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해 본적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손을 신체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일상적인 도구로만 여기?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손에 관한 평범한 고정관념을 확 바꿔 놓으며 손이 갖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매일매일 사용하는 손. 이 손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내 손이 평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뒤표지를 덮는 순간 자신의 손이 보일 것이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손이 그곳에 있... 신비로운 힘이 있는 우리들의 손 이야기 손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해 본적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손을 신체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일상적인 도구로만 여기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손에 관한 평범한 고정관념을 확 바꿔 놓으며 손이 갖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매일매일 사용하는 손. 이 손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내 손이 평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뒤표지를 덮는 순간 자신의 손이 보일 것이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손이 그곳에 있을 것이다. 재주 많은 손, 고마운 손, 손 손 손… 기본적으로 우리는 손으로 밥을 먹고, 옷을 입는 등의 일상생활을 한다. 직업에 따라 손으로 집을 만들고, 책을 만들고, 컴퓨터와 같은 복잡한 기계도 만든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손이 눈이 되고 입이 된다. 눈이 불편한 사람은 우리가 눈으로 글을 읽는 것처럼 손으로 ‘점자’를 읽는다. 말을 하기 어려운 사람은 ‘수화’를 통해 손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이 책에는 손으로 점자를 읽어보거나 간단한 수화를 배워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눈과 입을 대신하여 손을 한번 사용해 보자. 이 과정에서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다 소중하다는 것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무궁무진하다. 참 고마운 손이다. 손은 마음이 드나드는 문 처음 만나는 사람과 손을 잡자. 금방 친구가 될 수 있다. 싸운 친구와 손을 잡자. 금방 화해를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으면? 두근두근, 콩당콩당. 손으로 박수를 치면 “멋져, 축하해.”라고 손이 이야기한다. 울먹이는 친구의 손을 감싸면 손은 “옆에 있을 테니까 기운 내.”라고 말하고. 수많은 상황에서 손은 이야기를 한다. 마음을 담아서. 아마도 손은 우리 마음 깊은 곳과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편리한 도구로만 우리와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드나들기 위해서도 함께 하는 지 모른다. 지금까지 내 손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생각해 보자. 매 순간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제 내 손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 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하마다게이코
저자 하마다 게이코는 1947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구와사와 디자인연구소를 졸업하고 다나카 잇코 디자인실에서 근무한 뒤에 어린이책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본아동출판미술가연맹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에 , , , , , , , 등 다수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영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나왔습니다.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아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다가 대학까지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을 키우며 기자이자 번역가로 바쁘게 살아갑니다. [세상에 친구가 가득] [ 세상에 기쁨이 가득][, 생선이다!] [마가 엄마가 된 날] [빠가 아빠가 된 날] [간 매미]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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