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4422642 / 183쪽 153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에릭 토폴
-
김도윤(갈로아)
-
에이미 뱅크스, 리 앤 허시먼
- 29,700
- 18,000
- 16,920
- 17,550
- 자연과학/공학 > 교양과학/기술 일반 > 과학에세이
- [시리즈]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 [1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과학 잡지 편집자, 동물원 연구원, 청소년 문학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쉽게 풀어서 전달하도록 힘을 기울였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자 지망생,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 입문서이다. 일반 대중과 전문 독자를 모두 배려한 현대 과학 입문서 1990년대 후반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진 과학 서적들은 아마추어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할뿐더러, 전문가들조차 그 물량에 압도되어 자신의 전공 분야를 한눈에 파악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지식이 유용한지, 그 지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모두에게 어떤 결과가 닥칠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좀더 깊게 알고 싶은 성인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준다. 무작정 쉽게 쓰기보다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며, 각각의 주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과학 전공자들 또는 예비 과학자들에게 좋은 개요서로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독일어 원저는 1990년대에 출간되었지만, 이번 한국어 판본에서는 감수 작업을 거쳐 당시와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지금까지의 새로운 발견, 학설 등을 보충했다. 본문 안에 옮긴이주 형식으로 덧붙인 설명뿐 아니라 책 말미에 있는 ‘용어 해설’과 ‘참고할 만한 책’ 소개도 과학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5권 초끈의 울림―소립자 세계 입문 이 책은 흥미진진한 방법으로, 모든 사물의 가장 미세한 구성 성분들이 이루고 있는 신비한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러한 미세 구조의 세계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관찰하여 얻은 평범한 인식들을 뒤죽박죽 엉클어뜨린다. 그리고 우리가 겪는 ‘거대 세계’ 경험과의 유사점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진 모델과 실감나는 그림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쿼크에서 뉴트리노, 아직도 존재가 확인되지 않은 힉스 입자, 그리고 기묘한 초끈에 이르는 신비한 소립자의 세계와 만날 수 있다. 원자는 지름이 겨우 100만분의 10밀리미터인 아주 작고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공이다. 현미경으로 보아야 할 정도로 작은 원자들은 당구공처럼 공간을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서로 계속 부딪치며, 이때 결합하여 분자가 될 수도 있다. 이 시대의 자연과학자들은 전체적으로 약 40여 개의 상이한 원자 종류를, 즉 당시의 견해로는 이것들을 가지고 다른 모든 물질들을 만들 수 있는 40여 개의 화학 원소들을 알고 있었다. 오늘날의 화학자들은 117개 이상의 원소 종류를 알고 있다. ―5권 『초끈의 울림: 소립자 세계 입문』에서
목차
푸른 행성―생태학 입문
독일어판 편집자 서문
고압선 전봇대 위의 독수리
자연의 살림살이 자세히 들여다보기
에른스트 헤켈, 1866
물의 행성
자연이 처음부터 살림살이를 하지는 않았다
우리의 지구?와 그 자연
생태계
자연의 안정과 균형
개체군
생물 다양성
자연 보호와 환경 보호
부록
용어 해설
참고할 만한 책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