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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

최석조 저 | 아트북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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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960694 / 231쪽 17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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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석조
1964년 강원도 철암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를 나와 지금은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오주석 선생의 강의를 들으며 보통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옛 그림을 즐?기고, 어린이들도 옛 그림을 가까이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품게 되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를 수료한 후 동화 쓰는 재미에도 흠뻑젖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단원의 그림책', '김홍도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사람들의 삶'이 있다.

목차

목차
여는글
1장 화가의 수수께끼
첫번째. 최북은 정말 마흔아홉 살에 죽었을까?
애꾸눈 화가의 죽음에 얽힌 수수께끼
두번째. 그는 정말 여자 였을까?
비밀로 가득한 떠돌이 화가 신윤복의 수수께끼
세번째. 아름다운 저 여인은 누구일까?
「미인도」의 주인공에 관한 수수께끼
네번째. 왜 남에게 보여주지 말라고 했을까?
조영석이『사제첩』에 쓴 경고문의 수수께끼
다섯번째. 김홍도는 왜 수학자가 되었을까?
「씨름」에 나타난 수학의 수수께끼
여섯번째. 실수일까 고의일까?
『단원풍속도』속 틀린 장면의 수수께끼
일곱번째. 귀와 몸뚱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윤두서「자화상」에 얽힌 수수께끼
여덟번째. 자기 집일까 친구 집일까?
「인왕제색도」의 집주인에 관한 수수께끼
아홉번째. 붓질이 삐쳤을까 먹물을 흘렸을까?
정선이 그린 부침바위의 수수께끼
2장 그림의 수수께끼
열번째. 고누놀이일까 윷놀이 일까?
『단원풍속도첩』열세 번째 그림의 수수께끼
열한번째. 어떻게 폭탄도 비껴갔을까?
되찾은 국보「세한도」에 남아 있는 수수께끼
열두번째. 한 사람일까? 두 사람일까?
「이채 초상」&「이재 초상」의 수수께끼
열세번째. 곰보자국과 뻐드렁니는 왜 그렸을까?
초정밀 카메라만큼 정밀한 우리 초상화의 수수께끼
열네번째. 「몽유도원도」일까 「몽도원도」일까?
「몽유도원도」의 이름에 얽힌 수수께끼
열다섯번째. 뒤로 갈수록 왜 커보일까?
우리 옛 그림에 나타난 원근법의 수수께끼
열여섯번째. 살지도 않은 원숭이는 왜 그렸을까?
원숭이 그림에 얽힌 수수께끼
열일곱번째. 징그러운 쥐는 왜 그렸을까?
쥐와 고슴도치 그림에 담긴 수수께끼
열여덟번째. 만화는 왜 괴상한 호랑이가 많을까?
「까치호랑이」그림에 얽힌 수수께끼
책에 나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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