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학교 참 좋다 선생님 참 좋다

박선미 저 | 보리 | 2010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286306 / 30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박선미 선생님과 아이들이 알콩달콩 꾸려가는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


스무 해 넘게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박선미 선생님의 교단일기. 3년 동안 1학년을 맡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풀어냈습니다. ‘성적 올리기’에만 마음을 쏟는 교육 현실 속에서도 꿋꿋이 아이들 편에 서서 마음을 보듬어 주는 박선미 선생님과, 오줌 누고 물 내리는 것, 화장지 떼어서 닦고 버리는 것부터 신발 가지런히 벗고, 책을 찾아 펴는 것까지 하나씩 몸으로 겪으며 배우는 1학년 아이들을 만나 보세요.

시간 순서에 따라 생생하게 그려낸, 1학년 교실 한 해 풍경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동안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쓴 교단일기를 모아 책으로 펴냈습니다. 가르쳤던 해와 가르쳤던 반을 구분하지 않고, 입학식부터 시간 순서대로 엮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우리 아이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학교에 적응은 잘 하는지, 1학년 교실 풍경을 궁금해 하는 학부모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꿈을 그려가고자 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책입니다.

“야아들아, 모두모두 고맙대이. 너거들이 내보다 훨씬 낫네.”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 온 박선미 선생님


오직 ‘성적 올리기’에만 마음을 쏟고 있는 교육 현실 속에서 꿋꿋이 한길을 걸어오신 선생님이 있습니다. 아이들보다 더 낮은 자리에 서서 아이들에게 배우고, 공부보다도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꿔야 한다고 믿어 온 박선미 선생님의 교육일기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북장단에 맞춰 덩실덩실 춤도 추고, 꽃잎이 날릴 때면 꽃잎을 따라 운동장을 마음껏 달리기도 하고, 통지표를 쓸 때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 번이고 지웠다 썼다 반복하며 고민하는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을 만나 보세요.

“선쌔미, 내가 진짜로 고마워요?”
아이들이 쓴 글에서, 아이들이 하는 말에서 놓치지 않고 담아 낸 살아 있는 이야기


책 찾아 펴는 것부터 오른쪽 왼쪽 가리키는 것까지 하나씩 몸으로 부딪쳐 가며 배우는 1학년이지만, 마음속에 가득 찬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어른들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기도 한 순수한 아이들. 그 아이들이 삐뚤빼뚤 마음을 담아서 쓴 글과 선생님, 동무들에게 털어놓던 입말들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어른들이 꼭 알아야 할 아이들의 세계가 이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좌충우돌 1학년 교실 풍경을 생생히 되살려낸 삽화

박선미 선생님과 1학년 아이들의 알콩달콩 재미난 교실 이야기들을, 삽화가 ‘하나’가 그림으로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6개월 동안 정성을 다해 그린 연필 그림이 1학년 교실 풍경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선생님 마음과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잘 표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였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기 위해 직접 학교에 취재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글과 함께 그림으로 1학년 교실 풍경을 만나 보세요. 좌충우돌하며 자라는 1학년 아이들 모습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저자 소개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자연의 품에서 이웃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어린 시절이 살아오는 동안 따뜻한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산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서른 해가 넘는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뿐 아니라 겨레말 살리는 이들과 함께 우리 겨레말을 살리고 가꾸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달걀 한 개》《산나리》《욕 시험》《앉을 자리》 같은 어린이 책을 써서, 자라면서 겪은 일을 입말로 생생하고 재미나게 풀어써 이야기 문학의 자리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그밖에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교실 이야기를 담은 책 《학교 참 좋다 선생님 참 좋다》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