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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개정판] 김태광 저 | 문예춘추사 | 2016년 08월 [품절]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6040602 / 248쪽 13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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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성공과 꿈을 좇는 ‘십대들’의 북 멘토
최고의 삶을 원한다면 누구보다 먼저 이 책을 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을 꾸는 것이다.
진정한 ‘꿈’을 꾸기 시작하는 청소년기. 누구보다 먼저 꿈을 세우고 그 꿈의 방향을 설계하는 것은 값지고 소중한 나의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자양분이다.
이 책은 어떤 방향으로든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세우고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참으로 친절한 멘토 같은 책이다. 아직 꿈이 없는 친구에겐 왜 꿈이 있어야 하는지, 꿈을 세운 친구에겐 그 꿈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여러 인물들의 성공 사례에 담아 때론 다정하고 때론 엄격하게 가르쳐준다.
청소년들에겐 ‘지금 알게 되어 너무 다행’이고, 어른들에겐 ‘진작 알았더라면’ 하고 가슴을 치게 되는 생생한 조언들, 이 책을 통해 누구든 어떻게든 ‘최고’가 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꿈을 이루어주는 백만불짜리 멘토링 36
진짜 중요한 것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느 쪽으로 가고 있느냐이다.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순풍을 타기도 하고 때로는 역류를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어떻든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결코 잠시라도 표류하거나 정박해선 안 된다.
자신의 삶에 뚜렷한 목표와 꿈을 갖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훗날 엄청난 인생의 차이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 꿈이 어떤 꿈이어도 괜찮다. 그러나 문제는 요즘의 청소년들은 ‘꿈’ 자체를 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꿈을 포기했을 수도 있고, 잊었을 수도 있고, 또는 꿈을 꾸지만 그 꿈을 향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 갈팡지팡 하는 수도 있을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강연과 글을 주로 집필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왜 꿈이 있어야 하는지, 꿈을 세운 친구에겐 그 꿈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여러 인물들의 성공 사례에 담아 때론 다정하고 때론 엄격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각 방면에서 꿈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노력했고 어떤 생각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를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10대를 경험하면서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황금 같은 이야기들을 이제라도 친절하게 알려주는 저자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10대들에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 방향을 잡고 정진하는데 좋은 촉매제가 되길 기대해 본다.
“신문입니다!”
열두 살의 랠프 니콜슨은 집이 가난한 탓에 <리치먼드 인디애나 아이템> 신문을 배달하는 일을 했다. 하지만 그는 힘들게 신문을 돌리면서도 꿈을 잊지 않았다. 그것은 훗날 자신의 이름으로 신문사를 소유하는 것이었다.
어느덧 졸업을 앞둔 어느 날 그는 <필라델피아 퍼블릭 레저> 지의 유럽 특파원으로 스카우트되었다. 그는 과감히 학업을 포기하고 특파원 생활을 택했다. 그 후 13년 동안 그는 런던과 베를린, 동경, 필라델피아, 뉴욕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언젠가는 반드시 자신의 신문사를 소유한다는 꿈을 한시도 잊지 않았다.
미친듯이 신문사 일에만 매달리는 그를 보며 친구들은 수군거렸다.
“니콜슨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야?”
“저런 남자를 남편으로 둔 아내가 불쌍해.”
그는 34년 동안 쉬지 않고 일을 계속하면서 돈을 차곡차곡 모았다. 그러는 사이 자신의 꿈 실현에 걸림돌이 되었던 자본과 신용에 관한 문제가 해결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뎀퍼 시의 <뎀퍼 데일리 타임스>와 WDAE 방송국의 주식 절반과 <뉴올리언스 아이템> 지를 완전히 소유하게 되었다. 랠프 니콜슨은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뜨겁게 열망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기꺼이 대가를 지불할 의지가 있다면 당신은 소망하는 것을 얻을 당연한 이유를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잠시 후 오바마의 차례였다. 오바마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결코 긴장되거나 떨려서가 아니었다. 자신의 꿈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너무나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바마는 용기를 내어 말했다.
“제 꿈은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순간 교실 안은 침묵에 휩싸였다. 잠시 후 아이들은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흑인이면서 어떻게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거야?”
모두들 수군거렸다. 하지만 오바마는 주눅 들지 않았다. 꿈은 꾸는 자의 것이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날 후로 오바마는 아이들에게 더욱 따돌림을 당했다. 흑인인 주제에 말도 안 되는 꿈을 꾼다며 아이들은 오바마를 따돌리고 비웃었다. 오바마는 외로울 때마다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떠올렸다.
‘피부색 때문에 불가능한 것은 없어. 때로 역경이 따르겠지만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게 마련이야.’
그리고 마침내 오바마는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
- 1장. <성공의 크기는 꿈의 크기에 비례 한다> 중에서
1915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의학 석사학위를 막 받은 젊은이들이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들 가운데 가장 우수한 두 학생에게 지도교수가 물었다.
“지금 자네들이 하고 있는 연구는 매우 중요하네. 자네들 중 한 명이 학교에 남아 나와 함께 연구를 계속하면 좋겠는데.”
하지만 두 사람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연구직과 의사로서의 안정되고 부유한 인생, 두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을 택해야 할지 고민을 거듭했다. 그때 한 사람이 대학에 남아 연구를 계속하기로 했다.
1923년 어느 날, 의사가 된 친구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자기 대신 대학 연구실에 남았던 친구 찰스 허버트 베스트가 개의 췌장에서 인슐린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생리학상(의학상)을 공동수상하게 되었다는 기사였다. 의사가 된 친구는 가슴을 치며 후회했다.
“그때 내가 학교에 남았더라면 내가 노벨상을 탈 수 있었을 텐데…….”
모든 도전에는 시련과 역경이 숨어 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실패가 겁이 나 도전을 포기해선 안 된다. 도전에는 당연히 실패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은 성공한 사람들로 넘쳐날 것이다.
- 3장. <노력과 끈기는 성공의 나이테를 키우는 씨앗이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