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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 -세용그림동화 6

우치다 린타로. 아지토 게이코 저 | 강방화 역 | 세용출판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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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96108 / 20쪽 212 x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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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기 곰은 엄마가 없는 자기 자신이 몹시 외롭고 슬펐습니다. 어린 시절을 온통 슬픔의 밑바닥에서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어린 자식을 남기고 먼저 떠난 엄마의 슬픔이 자신보다 훨씬 더 컸다는 것을 어른이 된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가 흔들리는 봄의 들녘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던 것입니다. 섬세한 그림이 아주 아름답고, 아기 곰의 슬픔이 가슴에 울리는 역작입니다. 곰의 모자애가 가슴에 사무치는 작품입니다. 어린 자식을 남기고 하늘나라로 떠난 엄마, 홀로 남겨진 자식은 외로움을 안고 자라납니다. 하지만 자신이 부모... 아기 곰은 엄마가 없는 자기 자신이 몹시 외롭고 슬펐습니다. 어린 시절을 온통 슬픔의 밑바닥에서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어린 자식을 남기고 먼저 떠난 엄마의 슬픔이 자신보다 훨씬 더 컸다는 것을 어른이 된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가 흔들리는 봄의 들녘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던 것입니다. 섬세한 그림이 아주 아름답고, 아기 곰의 슬픔이 가슴에 울리는 역작입니다. 곰의 모자애가 가슴에 사무치는 작품입니다. 어린 자식을 남기고 하늘나라로 떠난 엄마, 홀로 남겨진 자식은 외로움을 안고 자라납니다. 하지만 자신이 부모가 되었을 때 처음으로 엄마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꼭 행복해야 해. 엄마보다 건강하고 오래 살아야 해.” 엄마의 사랑은 바다보다도 깊은 것이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치다 린타로. 아지토 게이코
저자 우치다 린타로는 1941년 일본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났습니다.《거꾸로 사자》(조 신타 그림)로 일본그림책상,《덜커덩덜커덩》(니시무라 시게오 그림)으로 일본그림책상,《거짓말쟁이 달님》(아라이 료지 그림)으로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우리는 친구》 시리즈,《백조》《산에서 깜짝》《바다에서 깜짝》《할아버지 나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방화
1977년 일본 오카야마(岡山)현에서 태어난 재일교포 3세. 책과 영화, 그리고 세상의 모든‘작품’을 사랑하는 욕심쟁이.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강사로 재직 중이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고,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으로 『내 이름은 콩아지』『콩아지와 다람이』『똑똑하게 사는 법』『쓱쓱 싹싹 목욕탕』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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