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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개 망치

시리즈 : 낮은 사다리 문고 [9]

이상교 저 | 기탄출판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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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599732 / 10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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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문을 반으로 접어 선풍기 바람보다 더 시원한 바람을 희진이 등덜미로 보내 주는 고마운 엄마. 에어컨이 없다며 짜증을 내던 희진이도 낮잠을 자는 엄마에게 신문지로 바람을 보내 줍니다. 자기의 덥?수룩한 흰 수염을 잘라 둥지 잃은 아기 새들에게 아늑한 둥지를 만들어 준 털보 할아버지. 발목을 다쳐 깁스한 아이의 발목에 코를 대고 걱정해 주는 이웃집 개, 망치. 자기를 잘 따르고 걱정해 주는 망치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해 주는 아이 이야기 가족들이 모두 귀찮아하는 개, 방울이를 끝까지 보살펴 주는 믿음직... 신문을 반으로 접어 선풍기 바람보다 더 시원한 바람을 희진이 등덜미로 보내 주는 고마운 엄마. 에어컨이 없다며 짜증을 내던 희진이도 낮잠을 자는 엄마에게 신문지로 바람을 보내 줍니다. 자기의 덥수룩한 흰 수염을 잘라 둥지 잃은 아기 새들에게 아늑한 둥지를 만들어 준 털보 할아버지. 발목을 다쳐 깁스한 아이의 발목에 코를 대고 걱정해 주는 이웃집 개, 망치. 자기를 잘 따르고 걱정해 주는 망치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해 주는 아이 이야기 가족들이 모두 귀찮아하는 개, 방울이를 끝까지 보살펴 주는 믿음직한 화가 아저씨. 방울이는 그런 화가 아저씨의 기침 소리를 걱정합니다. 생선 진열대에서 물고기 아지의 입에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거꾸로 물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마음씨 고운 꼬마 아가씨. 그 꼬마 아가씨는 ‘이미 죽었지만 큰 아지 입속에 들어가 있는 작은 물고기는 정말 갑갑할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크리스마스카드를 받고 행복해하는 신기료장수 할아버지 이야기 등등

저자 소개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부문 입선,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간 받은 상으로는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 등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댕기 땡기』,『처음 받은 상장』 등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먼지야, 자니?』,『예쁘다고 말해 줘』 등이, 그림책으로는『도깨비와 범벅 장수』,『야, 비 온다』, 『운명을 바꾼 가믄장 아기』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노래하는 빨래판
엄마와 선풍기
털보 할아버지
초승달 할머니
이웃집 개 망치
화가 아저씨의 기침
다행스러운 일
할아버지와 담배
안녕, 병아리
모퉁이 콩밭 허수아비
신기료장수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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