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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트림 트위터-페이스북을 잇는 소셜미디어의 '꽃'

가와이 다쿠야 저 | 박승희 역 | 예문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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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591582 / 18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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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터넷 생중계와 트위터의 결합 소셜미디어가 유스트림으로 꽃을 피운다 ‘텔미’, ‘노바디’, ‘쏘핫'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그룹 원더걸스는 최근 미국 LA에서 신곡 발표회를 열었다. 이 발표회는 원더걸스의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등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는데, 이때 사용된 미디어가 바로 '유스트림(USTREAM)'이었다. 유스트림은 한마디로 '트위터로 하는 인터넷 생방송'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내장된 카메라 등으로 간단히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 인터넷 생중계와 트위터의 결합 소셜미디어가 유스트림으로 꽃을 피운다 ‘텔미’, ‘노바디’, ‘쏘핫'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그룹 원더걸스는 최근 미국 LA에서 신곡 발표회를 열었다. 이 발표회는 원더걸스의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등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는데, 이때 사용된 미디어가 바로 '유스트림(USTREAM)'이었다. 유스트림은 한마디로 '트위터로 하는 인터넷 생방송'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내장된 카메라 등으로 간단히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세계적으로 급속히 사용자가 늘고 있어, 차세대 미디어로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140자 미만의 단문 메시지로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트위터라면, 유스트림은 동영상을 보면서 트위터로 실시간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트위터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의 발전이 트위터·페이스북을 거쳐 마침내 유스트림에서 꽃을 피우게 되었다고 지적한다. 인터넷 동영상 매체로 인기를 끌었던 '유튜브(Youtube)'가 편집된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한번에 올릴 수 있는 분량도 10분으로 제한돼 있는데 반해, 유스트림은 편집과정 없이 직접 현장을 바로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간 제한도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게다가 생방송을 하는 가운데 시청자와 중계자가 의견을 올리고 토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TV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고 있다. 명실상부한 '쌍방향 소통 매체'가 바로 유스트림인 것이다. 이렇듯 기존 미디어보다 현장 생중계에 훨씬 유리하다 보니 최근 유스트림을 활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 7월 '블랙리스트' 의혹 문제로 KBS로부터 피소당한 방송인 김미화가 경찰 출두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을 때 생중계를 담당한 것도 유스트림이었다. 물론 기존 TV로도 생중계가 가능하지만 유스트림은 시청자들의 의견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 올라오기 때문에 현장의 질의응답 시간에 시청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고, 시청자들이 원하는 화면을 잡기 위해 카메라 앵글을 조절할 수도 있다. 또한 시청자들끼리 자신들의 의견을 토대로 갑론을박 토론을 벌일 수도 있다. 앞서 소개한 원더걸스의 신곡 발표회 생중계 때도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한국 컴백, 너무 기대됩니다\" 등의 각종 멘트들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서 전해졌고, 팬들끼리도 코멘트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문제점을 비판하기도 했다. 이렇게 유스트림이 파워를 얻어가면서 기존 TV에서도 유스트림을 활용한 사례가 있었다. 지난 3월, SBS는 '하하몽쇼' 녹화현장을 유스트림으로 생중계했다. 당시 유스트림이 일반인들에게 생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 접속자 수가 2,600명이 넘으면서 트위터에 작은 반향을 일으켰었다. 당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트위터 메시지를 보면서 진행을 맡은 하하와 MC몽은 즉석에서 답변을 해주기도 했다. 이처럼 유스트림은 각 개인들이 자신의 취미나 흥미로운 이벤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할 때는 물론이고 기업체나 정부의 토론회나 기자회견, 이벤트 및 홍보행사의 현장 중계, 지방자치단체가 각종 행정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명회 등등에 널리 활용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유스트림: 트위터-페이스북을 잇는 소셜미디어의 '꽃'》은 이처럼 세계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을 또 한 번 변화시킬 뉴미디어인 '유스트림'에 대한 국내 최초의 입문서이다. 이 책에서도 지적하고 있듯이 유스트림은 '정보의 민주화'를 촉진하고, '공간과 시간의 경계를 허물어 진정으로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미국에서 2000년대 초에 개설된 웹사이트인 유스트림(www.ustream.tv)은 처음엔 외국에 파병나간 미국 병사들과 그 가족들을 연결시켜주는 사이트로 출범했으나, 2007년부터 일반에게 공개되기 시작했다. 특히 트위터가 등장하면서 트위터의 트윗 기능을 유스트림과 결합시키면서 급속히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유스트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유스트림 사이트에 가입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유스트림은 실시간 현장 중계뿐 아니라 이미 방송된 동영상도 찾아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료실 기능으로서도 유익하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도 주목한 유스트림 2010년 2월,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자사의 결산보고회 자리에서, 미국의 벤처기업 '유스트림(USTREAM)'에 약 2천만 달러를 출자했다고 발표하면서, 이 결산보고회 모습을 실시간으로 유스트림을 통해 생중계했다. 그동안 포털사이트 야후(yahoo)를 인수하는 등 다른 기업보다 한발 앞서 IT산업의 동향을 포착해 큰 수익을 올려 주목을 받았던 손 회장은 \"앞으로 소셜미디어는 유스트림으로 통합될 것이 분명하다\"며 \"투자를 더욱 늘려 조만간 유스트림의 대주주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본 유수의 IT기업인 소프트뱅크가 그만큼 유스트림이 가진 잠재력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실제로 손 회장의 발표 이후 일본에서는 유스트림 사용자가 급속히 늘기 시작했고 관련 행사도 자주 벌어지고 있다. 유스트림\u003d유비쿼터스+프로슈머+코호스트 《유스트림: 트위터-페이스북을 잇는 소셜미디어의 '꽃'》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PART1: 인터넷 생중계 즐기기'에서는 유스트림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미디어이고, 이를 어떻게 시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실제 생중계된 사례와 다양한 추천 프로그램을 통해서 설명한다. 물론 설명과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들을 수록했고, 독자들은 이 '재미'있는 소셜미디어가 무엇인지 감이 잡히면서, '내가 직접 해볼 수 있을까?'라는 단계로까지 마음이 움직일 것으로 본다. 'PART2: 인터넷 생중계 해보기'에서는 독자들이 유스트림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계정을 취득하는 방법에서부터 실제로 중계하는 방법까지 매뉴얼적인 요소를 모두 담아 상세하게 담아냈다. 저자가 직접 유스트림으로 요리하는 것을 중계하고, 이사를 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은 경험, 유스트림으로 경매를 한 경험 등을 실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PART3: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에서는 미디어론적 관점에서 유스트림이 가지는 의의와, 소프트뱅크 모바일 주식회사 마케팅담당자, 일본 유스트림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는 계기를 만든 주식회사 소라노트의 홍보담당자 등 유스트림의 핵심인물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유스트림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PART3'의 마지막 장에서는 미디어 전문가인 저자가 기존 미디어와 확연한 차이를 갖는 유스트림만의 고유한 10가지 포인트를 그동안의 경험에 기초해 정리하고 있다. 그 10가지 포인트는 ▶시청자 수는 중계자의 네트워크 스케일에 비례한다▶시청자에게는 영상보다 소리의 질이 중요하다▶예측 불가능성이 시청자를 끌어당긴다▶누가 보고 있는지가 화제가 되는 미디어▶핵심은 동영상이 아니라 커뮤니티다▶소셜스트림 활용이 프로그램 진행의 열쇠▶중계 설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해시태그▶실시간 투표용지를 사용하자▶타이틀은 시청자에 대한 배려다▶전하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을 위한 미디어 등으로 요약된다. 결론적으로, 유스트림은 언제 어디서나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비쿼터스(Ubiquitous), 자신이 중계자인 동시에 시청자라는 점에서 프로슈머(Prosumer), 다른 유저의 중계를 끌어올 수 있고 자신의 중계를 다른 유저의 중계에 삽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코호스트(CoHost) 기능을 갖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가와이 다쿠야
저자 다가와이 다쿠야(川井拓也)는 주식회사 히마나이누 대표 / 디지털 할리우드 대학원 교수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 영화코스를 졸업한 후 TV광고 제작회사에 입사하여 CM, CG, 영화, TV, 웹 등을 제작했고, 2004년 주식회사 히마나이누를 설립하여 독립했다. 2000년에는 세계일주 유람선에 컴퓨터와 영상편집기기를 싣고 ‘해상 방송국’을 만들어 '국제해사(海事)위성기구(INMARSAT: International Marine Satellite Organization)'를 통해 직접 방송을 했다. 디지털 할리우드 대학원에서는 'ambient media labo'를 설립했고, 아이패드(iPad) 어플리케이션에서 로봇까지 차세대 미디어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운명(緣)의 수첩》(2005), 《SNS 비즈니스 가이드》(2006), 《Twitter 마케팅》(2009)이 있다.
트위터 : @himanainu_kawai
유스트림 : http://www.ustream.tv/user/himanainu_kawai

역자 소개

  • 역자 : 박승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일본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웹마케팅 및 웹기획자 일도 하고 있다.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의 단편소설 《주도(朱盜)》, 테라다 토라히코(寺田寅彦)의 평론 《요괴의 진화》 번역으로 2009년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콩쿠르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 그렇다면 왜 유스트림이 다른 미디어들을 제치고 중심적인 소셜미디어가 된다고 보는가? 웹 서비스는 두 가지 축으로 이루어진 면 위에서 진화하고 있다. 한 축은 ‘대역폭’이고, 다른 한 축은 ‘소통’이다.(도표 참조) 여기서 소통은 영어로 'real time interactive communication', 즉 ‘실시간 상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대역폭은 ‘네트워크 인프라’를 가리킨다. 따라서 대역폭은 관계망이 긴밀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소통은 개방과 공유도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도표에서 보듯이 트위터는 소통축을 기준으로 보면 가장 진화했지만, 대역폭으로 보면 140자 미만의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미생물’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유스트림은 소통축으로 보나, 대역폭으로 보나 가장 앞서서 진화하고 있는 미디어이다. 소통면에서는 최강을 자랑하는 트위터만으로는 무엇이 부족하기에 유스트림을 선택하게 될까?
---pp 7~8


☞ 유스트림으로 중계를 시작하면서 ‘유스트림 경매 개최 중! 필요 없는 물건 대방출!’이라는 글을 올리자 서서히 시청자가 모여들었다. 나는 약간 과장된 말투로 중계를 시작했다. 
 

'자! 오세요. 보세요. 여기는 유스트림 경매! 아마 일본에선 최초일 겁니다! 이번 달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필요 없는 물건이 이렇게나 많아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짝짝짝 ← 사운드머신)

그러자 순식간에,
 

'우와, 기발하네요!'
'뭐야? 이거 옥션인가요? 그런 것도 할 수 있어요?'
 

등의 코멘트가 올라왔다.
경매 방식은 간단했다. 내가 상품을 설명하고 이런저런 질문에 답을 하고 난 뒤 낙찰 타임을 갖는다. 낙찰을 마감하고 소셜스트림에 올라온 금액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사람의 계정을 소리 내서 읽는다. 그러면 낙찰자가 내 트위터로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고 물건과 돈을 교환하면 된다.
---pp 40~41


☞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하거나 도예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스트림은 재미있는 툴이 된다. 이런 작품들은 대개 제작 기간이 길다. 그 긴 제작 과정을 매일 유스트림 중계로 프로세스 캐스팅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예술에 흥미가 없었던 사람에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할 수도 있다. 제작 과정을 지켜보는 가운데 흥미가 생겨 개인전을 보러 오는 사람이 늘어날 수도 있다. 프랑스에는 국보로 지정된 <피카소의 미스터리(Le Mystere Picasso)>(1956)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피카소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특수한 캔버스를 사용해 뒤에서 촬영한 다큐멘터리다. 화면에는 캔버스만 보이고, 피카소의 붓끝에서는 선들이 속속 탄생된다. 마치 투명인간이 된 피카소가 큼직큼직하게 그림을 그리는 듯한 그 자유분방한 붓놀림에 보는 이들은 놀라게 된다. 천재의 창작 과정을 본다는 것은 그 정도로 흥분되는 일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계의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 씨가 프로세스 캐스팅을 하고 있는데, 작품의 밑그림을 그리거나 트레이싱 페이퍼로 그림을 베껴 그리거나 색칠작업을 하는 모습이 예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창작 과정을 유스트림을 통해 공개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 세계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일이 된다.
---pp 115~116 

 

목차

목차
추천사: 소셜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유스트림_이군상
머리말
PART1 인터넷 생중계 즐기기
1장 유스트림이란 무엇인가?
유스트림은 인터넷 생중계 사이트다
유스트림에는 어떻게 사람들이 모이는가
유스트?림에서 주목받은 생중계들
취미로서의 유스트림, 업무로서의 유스트림
|내 아이의 홈비디오 중계|유스트림 경매|유스트림 요리 시리즈|유스트림 이사
|라디오 러버|유스트림 밤샘|업무상의 유스트림
2장 유스트림을 시청한다
흥미로운 중계와 만나는 법
컴퓨터로 시청한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시청한다
프로그램을 팔로우한다
대시보드로 채널을 이동한다
코멘트 기능으로 중계자에게 메시지를 남긴다
유스트림 상단(top)에서 다양한 중계를 본다
장르별로 중계를 찾아본다
유스트림 추천 프로그램
|Spacevidcast|takashipom|saschataro|digitalstage_jp|MinoruMukaiya|kitchenlivejp|knnkanda
PART2 인터넷 생중계 해보기
3장 유스트림으로 생방송한다
유스트림 계정을 취득한다
컴퓨터와 웹카메라를 준비한다
|컴퓨터에 내장된 웹카메라를 사용한다|컴퓨터에 웹카메라를 장착하여 사용한다
|컴퓨터에 비디오카메라를 장착하여 사용한다|카메라는 연결하지 않고 소리만 사용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즐기는 마음가짐
브로드캐스터로 중계한다
브로드캐스터 사용법
|실시간으로 시청자 수를 알 수 있다|영상만 또는 음성만 방송한다|음량을 조정한다
|비디오 소스와 오디오 소스의 전환|방송과 녹화|다른 유저의 중계를 열심히 본다
프로듀서로 중계한다
프로그램 설정(Your Shows)
|테마(Design)|오프 에어(Off-air) 설정|상세설정: 소셜스트림 설정(Social Stream settings)
|상세설정: 패스워드 설정|상세설정: 코호스트 설정(Co-Host Preferences)|이벤트(Schedule)|통계(Metrics)
아이폰으로 중계한다
PART3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4장 스트림 미디어론
두 개의 스트림
패러다임의 변화
프로세스 캐스팅
21세기의 길거리 TV
정보의 민주화
오가닉 미디어의 대두
편집은 어디로 갔을까?
공간과 시간의 경계가 무너지는 세계
소셜스트림은 자막이 된다
전파(電波)에서 전파(傳播)로
5장 유스트림 핵심인물에게 듣다
유스트림 스튜디오와 유스트림의 미래에 대해
|인터뷰 : 나카가와 토모(中川具隆)-주식회사 TV 뱅크 대표이사/다이고쿠 유(大?悠)-소프트뱅크 모바일 주식회사 마케팅담당
소라노짱에게 다다모레 탄생의 비밀을 듣다!
|인터뷰: 소라노-주식회사 소라노트 홍보담당/U(가명)-주식회사 소라노트 프로듀서
6장 유스트림의 10가지 포인트
1. 시청자 수는 중계자의 네트워크 스케일에 비례한다
2. 시청자에게는 영상보다 소리의 질이 중요하다
3. 예측 불가능성이 시청자를 끌어당긴다
4. 누가 보고 있는지가 화제가 되는 미디어
5. 본질은 동영상이 아니라 커뮤니티다
6. 소셜스트림 활용이 프로그램 진행의 열쇠
7. 중계 설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해시태그
8. 실시간 투표용지를 사용하자
9. 타이틀은 중계자의 시청자에 대한 배려다
10. 전하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을 위한 미디어
맺음말
부록: 진정한 '소통의 시대'가 열린다_홍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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