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섯 번째 표적

시리즈 : 우먼스 머더 클럽 [7]

제임스 패터슨 외 저 | 이영아 역 | 랜덤하우스 | 2010년 08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39966 / 453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발표된 형사물 시리즈 중 최다 판매 기록 시리즈 연쇄살인, 납치, 테러를 해결하는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커리어 우먼 이야기, 스릴러판 크라임 스릴러부터 판타지, 로맨스?, 역사, 아동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픽션과 논픽션을 써내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총 39편을, 1위에 무려 19편의 작품을 올린 제임스 패터슨은 연간 7천만 불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초유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해마다 미국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패터슨의 작품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 바로 범죄심리학자 ...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발표된 형사물 시리즈 중 최다 판매 기록 시리즈 연쇄살인, 납치, 테러를 해결하는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커리어 우먼 이야기, 스릴러판 크라임 스릴러부터 판타지, 로맨스, 역사, 아동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픽션과 논픽션을 써내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총 39편을, 1위에 무려 19편의 작품을 올린 제임스 패터슨은 연간 7천만 불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초유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해마다 미국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패터슨의 작품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 바로 범죄심리학자 와 이다. 최근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이 두 시리즈는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발표된 형사물 시리즈 중 각각 최다 판매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검증받기도 했다. 은 2001년 미국에서 첫 발표된 후 현재까지 해마다 한 편씩 발표되며 출간될 때마다 각종 베스트셀러 리스트의 1위를 차지하는 최고의 히트 시리즈. 미국 ABC-TV에서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한 이 작품은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최초의 여성 최연소 부서장인 린지 박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검시관 클레어 워시번, 사건이 있는 곳마다 나타나는 특종기자 신디 토머스, 열정적이고 똑똑한 검사 유키 카스텔라노를 주인공으로 한 수사물로, ‘강력 범죄 해결’이라는 강력한 카테고리로 묶인 샌프란시스코의 네 명의 커리어 우먼들이 펼치는 역동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활약상, 그리고 끈끈한 우정과 전문직 여성으로서 겪는 애환을 그린다. 여성의 감수성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이 시리즈는 기존 미스터리/스릴러 독자들뿐 아니라 이 장르를 덜 접해본 여성 독자층까지 크게 아우르는 결과를 낳았고 스릴러판 라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최장 5페이지를 넘지 않는 빠른 템포의 짤막짤막한 챕터 구성은 마치 영화나 드라마의 장면 전환을 연상시켜 재미와 속독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무차별 학살, 아동 납치, 연쇄살인… 지금 샌프란시스코는 범죄와의 전쟁 중 사건 1. 휴일의 페리에서 무차별 난사사건이 발생했다. 평화로운 토요일, 나들이를 나온 수많은 가족들이 모인 페리. 배가 선착장에 닿을 즈음, 여섯 번의 총성이 울려 펴진다. 어머니와 어린 아들, 페리 승무원, 보험 영업사원,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피해자들 중에는 우먼스 머더 클럽의 한 멤버까지 포함되어 있다! 사건 2. 최고의 재능을 지닌 부호의 아이들이 실종되었다. 지의 준 발행인 헨리 타일러의 딸이자 음악신동인 매디슨 타일러의 납치 사건. 시간이 지나도 돈을 요구하지 않는 납치범의 의도는 점점 모호해져가고 그 즈음, 유사 실종사건의 패턴이 또 발견되는데…. 사건 3. 도심의 아파트 안, 정체불명의 살인범은 누구인가.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자 신디 토머스의 아파트에서 발생한 한 입주자의 살인사건. 그러나 이것이 연쇄살인으로 이어지면서 내 이웃이 살인마일지도 모른다는 사람들의 공포심은 점점 극대화되어 가는데…. 린지 박서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강력반 부서장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그녀는 178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맥주와 버터스카치, 그리고 프랄린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시원스러운 여성이다. 마서라는 이름의 보더콜리와 함께 조깅하는 것을 즐기며, 여성 서적과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것을 즐긴다. 지능적인 수사뿐만 아니라 육탄전에도 능한 최고의 경찰. 클레어 워시번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수석검시관 우먼스 머더 클럽의 유일한 흑인이며 가장 사려 깊고 따뜻한 성격을 지녔다.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자인 에드먼드와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면서 친구들 중 가장 안정적이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결론을 내리는 데 능한 총명한 두뇌와 지혜를 지니고 있다. 신디 토머스 기자 사랑스럽고 명랑한 금발의 커리어 우먼. 미시간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그녀가 사랑하는 건 요가와 재즈 음악이며 린지와 마찬가지로 여행 서적과 미스터리 소설을 매우 좋아하는데 심지어는 독서 클럽의 회원이기까지 하다. 특종감이 있는 곳이면 어떠한 수를 써서라도 나타나는 발군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유키 카스텔라노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보 일본계 미국인인 유키는 멤버들 중 가장 젊은 나이에 열정적이고 똑똑하며, 시속 100킬로미터의 속도감이 느껴질 정도로 말이 빠르다. 일본인 어머니와 이탈리아계 미국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 적 인종차별을 당한 겸험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은 제르맹-로뱅 사이드카. “제임스 패터슨과 맥신 패트로는 현대 독자의 취향에 걸맞는 매력적이고 쉬우며 빠른 독서를 할 수 있는 작품들을 써낸다. 그러나 언제나 흥미를 돋우는 플롯과 논리적인 반전까지 잊지 않는다.”_북룬즈닷컴 “《여섯 번째 표적》의 이야기를 읽자마자 금세 일곱 번째 시리즈를 기다리게 되었다. 미스터리와 사랑 이야기, 샌프란시스코 경찰들의 이야기, 여성 캐릭터의 이야기들이 흠잡을 데 없이 융화되어 있다.”_리더뷰닷컴 “패터슨은 어떻게 하면 게임이 가장 재미있어지는지를 아는 작가다.”_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명의 멤버가 일련의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동안 독자들은 그들의 인생 속에 담긴 감동 역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_반스앤노블 독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매 시리즈마다 더욱 나은 작품을 선보이는 시리즈.”_나이트앤위크앤드닷컴

저자 소개

  • 저자 : 제임스 패터슨 외
194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패터슨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인기 작가다. 1971년 대학생 신분으로 정신병원에서 일하면서 많은 독서의 기회를 가진 그는 작가의 길?을 걷고자 결심했고, 5년 후인 1976년 ≪The Thomas Berryman Number≫를 발표하면서 데뷔의 기회를 갖는다. 1992년 당시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던 패터슨은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법의학 심리학자 알렉스 크로스를 등장시킨 첫 시리즈 ≪Along came a spider≫의 폭발적인 인기로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2009년 현재 총 16편이 발표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모건 프리먼 주연 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33년이 넘는 작가 활동 중 5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써올 정도로 다작을 하는 패터슨은 2001년 새로운 형사물 시리즈를 구상하는데 그것이 바로 시리즈이다.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9th Judgment≫에 이르기까지 총 9편이 발표된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만들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히트작이다. 전 세계에 1억 5천만 부가 넘게 팔린 그의 작품들은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 상인 에드가 상을 비롯, BCA 미스터리 길드 스릴러 상과 인터내셔널 스릴러 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발표된 최다 판매 형사물 시리즈 1위는 제임스 패터슨의 , 2위는 역시 제임스 패터슨의 이다.
2010년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벌어들인 작기이다(7천만 달러, 가디언 집계).
패터슨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총 39편의 작품을 올렸다. 또한 뉴욕 타임스 픽션 베스트셀러 1위에 무려 19편의 작품을 올렸다.
패터슨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픽션 부문과 아동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한 첫 번째 작가이다.
2007년 한 해 동안 패터슨의 작품들은 1천 600만 부가 판매되었다.
패터슨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톰 클랜시, 스티븐 킹, 존 그리샴보다 월등한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기록도 가지고 있다.
패터슨은 서스펜스, 판타지, 로맨스, 역사, 그리고 아동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설을 써내며 그 모든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유일한 작가이다.
패터슨의 소설은 영국에서 12개월 동안 150만 번이 넘는 대여 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했다.
패터슨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사례 연구로 쓰이고 있는 유일한 작가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영아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 ≪페리 이야기≫, ≪아름다운 거짓말≫, ≪서바이버 클럽≫, ≪웬디 수녀의 미국 미술관 기행≫, ≪오페라의 유혹≫, ≪키스의 재발견≫, ≪옥스퍼드 세계영화사≫(공역), ≪오메가 스크롤≫, ≪세상을 바꾼 사진≫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페리 총격 사건
1부 이 사람을 아십니까?
2부 갈색 눈의 소녀
3부 결산
4부 검찰 대 앨프레드 브링클리
5부 프레드-아-리토-린도
에필로그 / 여섯 번째 탄알
옮긴이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