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5472233 / 120쪽 150 x 21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소연
-
라미 카민스키
-
하레카와 신타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20,700
- 15,210
- 6,750
- 15,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윤호는 반 아이들과 엄마에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말하지 못해서 늘 주눅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윤호는 은비에게 앵무새 난이를 받아서 키우게 됩니다. 난이에게 사람 말을 빨리 가르쳐 주고 싶은 윤호는 반복 재생 녹음기를 사서 매일 사람 말을 들려 줍니다. 세 살 때부터 앞집에 살던 창식이는 호주에서 돌아와 윤호네 반으로 전학을 옵니다. 하지만 우리말을 잘하지 못하는 창식이는 아이들에게 소외감을 느끼고 힘들어 합니다. 머리 깃털이 빠지는 난이, 영어짱 창식이와 소심한 윤호가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할 수 있을지 ... 윤호는 반 아이들과 엄마에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말하지 못해서 늘 주눅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윤호는 은비에게 앵무새 난이를 받아서 키우게 됩니다. 난이에게 사람 말을 빨리 가르쳐 주고 싶은 윤호는 반복 재생 녹음기를 사서 매일 사람 말을 들려 줍니다. 세 살 때부터 앞집에 살던 창식이는 호주에서 돌아와 윤호네 반으로 전학을 옵니다. 하지만 우리말을 잘하지 못하는 창식이는 아이들에게 소외감을 느끼고 힘들어 합니다. 머리 깃털이 빠지는 난이, 영어짱 창식이와 소심한 윤호가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할 수 있을지 살펴볼까요? 하고 싶은 말을 당당하게 하지 못하는 소심한 윤호와 호주에서 공부하는 동안 우리말을 잊어버린 창식이. 윤호와 창식이는 ‘말’ 때문에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입니다. 엄마가 써 준 대로 발표를 해서 회장이 된 윤호는 아이들에게 떠들지 말라는 얘기도 자신 있게 하지 못합니다. 항상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힘들어 하던 윤호는 앵무새 난이를 키우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난이가 사람과 말을 할 수 있게 되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반복 녹음기에 녹음된 사람의 말을 계속 틀어 줄수록 난이는 점점 머리 깃털이 빠지고 말을 잃어 갑니다. 그런 난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가족들과 마음껏 짹짹거리는 것이었지요. 윤호는 난이를 통해 영어를 잘하는 창식이를 뽐내고 싶어 하는 창식이 아줌마의 마음과 자기가 회장이 되고 주장말하기대회에서 우승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호주에서 공부하다 돌아온 영어짱 창식이는 우리말을 잘하지 못합니다. 대신 영어는 다른 아이들의 부러움을 살 만큼 유창합니다. 친구들은 이런 창식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해 사사건건 시비를 겁니다. 창식이가 영어로 잘난 척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통의 기본적인 수단은 언어, 말입니다. 상대방과 말을 하면서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자신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오해가 생기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소통의 원활함은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하던 윤호와 창식이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결국 창식이는 주장말하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고, 윤호는 하고 싶었던 말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게 됩니다. 『영어짱과 앵무새』는 말하는 것,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 편안하고 유쾌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하고 싶은 말을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것 입니다. ⓒ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윤호와 창식이의 우정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목차
작가의 말
내 앵무새
봄에 나온 수박
멋진 앵무새가 되려면
창식이가 부러워
말더듬이 영어짱
지저귀지 않는 새
내가 누구냐고!
말해도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