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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4

시리즈 :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5]

김지영 외 저 | 보고사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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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38296 / 32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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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지영 외
1954년 강원도 원주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 동 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 문학박사 학위 취득, 한국고전번역원(구 민족문화추진회) 연수부 및 상임연구원 수료,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실 전문위원을 거쳐 현재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한문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원 남병학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김창흡
구름 위로 솟구친 두류산 봉우리에 끝없는 정취 일어나고
이만운
강과 산은 분기르 ㄹ띠고
선생의 풍도와 절의를 우러르다
기이한 글씨
배찬
꿈속에서 균천에 올라 광악을 듣고 돌아온? 듯
하달홍
덕산은 넓은 듯 깊은 듯
뜻있는 사람만이 능히 오르고
세상을 벗어나 태초의 세계에서 노니는 듯
산은 높이를 더한 듯 물은 깊이를 더한 듯
남명 선생이 향기를 남긴 곳
김영조
천왕봉은 하늘을 받아들일 듯한 기세로 솟구쳐 있고
송병선
덕이 있는 사람의 기상을 닮았도다
붉은 비단장막 속을 걸어가는 듯
조성렴
이 산에 오르며 무엇을 하였나
황현
세상의 인재를 길러야 하리
박치복
만 길의 정상에 올라 천지 사이에 떠서 노닐다
허유
숲속 끄트머리 사이로 천왕봉의 진면목이 드러나고
김종순
참된 선비 기다리는 곳
김성렬
신선연분 따라 별천지 청학동을 찾아 나선 나그네
정재규
천지간의 모든 것이 내 품으로 들어와 나의 소유가 되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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