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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웅들의 이야기 - 스포츠의 여왕 육상경기 스포츠의 여왕, 육상경기

박정기 저 | 한국육상진흥회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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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009262 / 2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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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한국 육상경기의 중흥을 이끌어온 박정기 전 한국육상연맹 회장, 현 한국육상진흥회 회장이 쓴 책입니다.

30만 독자가 찾은 베스트셀러 <어느 할아버지의 평범한 이야기>, 각계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지도자 위치에 있을 사람이라면 한 번은 꼭 읽어야할 <지도자>, 미국의 탄생과 문화를 이야기한 <남북전쟁> 등 다수의 작품도 그가 내놓은 책입니다.

다음 지은이의 머리말은 이 책의 모든 내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 대회는 올림픽, 월드컵 축구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의 하나입니다. 세계 200여 국가로부터 3,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그리고 2,000여 명의 보도진이 대구로 몰려오고, 전 세계적으로는 50억 이상의 TV 시청자가 이 경기를 보게 됩니다. 이제 대구는 이 대회를 통해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될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도 많이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육상경기는 축구나 야구와 달리 한 종목이 아니라 무려 47종목으로 구성된 복잡한 운동입니다. 따라서 육상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은 갖고 있어야만 육상경기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 쓴 책입니다. 즉 육상경기를 즐기기 위해, 육상경기를 알기 위해, 그리고 육상경기의 세계적인 잔치인 대구 대회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꾸며본 책입니다.

이 책은 교과서는 아닙니다. 에세이도 아닙니다. 그냥 이야기책입니다. 육상경기에 대한 얘기, 그동안 활약했던 육상영웅들의 얘기를 통해 육상경기를 쉽게 이해하도록 엮어본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스타를 통해 우리는 육상의 진수를 알고 또 육상경기에 대한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날 육상영웅들의 애환은 곧 우리의 교훈이기도 합니다.

스포츠는 관중과 선수가 호흡을 같이 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포츠에 대한 관중의 이해가 무엇보다 선행 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이 책이 육상경기를 이해하는 데 일조가 되기를 바라면서, 아울러 대구대회의 큰 성공을 빕니다.’

또한 세계 육상영웅들의 세세한 기록과 세계적인 유명 미디어 기자들이 찍은 50여 컷의 생생한 현장 사진은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독자들의 눈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육상경기의 이해를 한 단계 더 높여주는 일부 경기의 연속동작을 그림으로 그려 누구나 쉽게 육상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정기
저자 : 박정기
’35년생. 육사 14기. 군인으로, 경영인으로, 체육인으로, 그리고 작가로도 성공한 사람. 한국중공업과 한국전력 사장 시절 보여준 그의 경영스타일과 리더십은 많은 일화를 남겼다. 특히 한국전력 사장 재임 시 ‘에너토피아’를 목표로 원자력발전 기술을 자립한 업적은 두고두고 우리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체육인으로서는 한국 육상이 불가능하다고 믿어온 두 가지 일을 성취한다. 황영조의 올림픽 금메달과 이봉주의 마라톤 은메달이다. 또 2011년에는 세계3대 스포츠의 하나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육상의 불모지 한국 대구에 유치하였다.

저서로는 30여만 부가 팔린 <어느 할아버지의 평범한 이야기>와 <어느 할아버지의 에너토피아 이야기>, <남북전쟁>, <육상 경기, 그 영웅들의 이야기> 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2018년 현재 (사)한미친선군민협의회 회장. 국제육상연맹(IAAF) 종신 명예이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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