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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

시리즈 : In The Blue 인더블루(번짐 시리즈) [23]

백승선 저 | 쉼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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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10298 / 3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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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의 여행도,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여행은 쉼을 얻는 여정이며 여행은 위로를 얻는 여정이며 여행은 새로운 사랑을 얻는 여정이다. 사랑이 은은한 장미향을 타고 번지는 곳 불가리아, 불?가리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책 자, 이곳은 불가리아! 당신을 불가리아로 인도한다. 이 책을 들고 있는 당신에게로, 내게 찾아온 이 사랑이 번지기를! 도서출판 가치창조의 여행서 '번짐' 시리즈 3탄! 『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 새로운 꿈을 꾸며 설렘과 두려움으로 ‘오늘’이라는 여장을 꾸리는 당신에게 ... 나의 여행도,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여행은 쉼을 얻는 여정이며 여행은 위로를 얻는 여정이며 여행은 새로운 사랑을 얻는 여정이다. 사랑이 은은한 장미향을 타고 번지는 곳 불가리아, 불가리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책 자, 이곳은 불가리아! 당신을 불가리아로 인도한다. 이 책을 들고 있는 당신에게로, 내게 찾아온 이 사랑이 번지기를! 도서출판 가치창조의 여행서 '번짐' 시리즈 3탄! 『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 새로운 꿈을 꾸며 설렘과 두려움으로 ‘오늘’이라는 여장을 꾸리는 당신에게 선사하는 매혹적인 불가리아 장미의 나라, 여성의 나라, 요구르트의 나라, 노인의 나라, 키릴 문자의 나라 불가리아… 이렇게 알려져 있는 불가리아를 저자들은 이렇게 묶어서 표현했다. 은혜의 샘물 지혜의 문자가 있는 곳 소피아, 침묵만이 허락된 곳 릴라 수도원, 언덕 위 청정도시 벨리꼬 투르노보, 사랑을 속삭이는 골목이 있는 곳, 플로브디프 길을 잃어버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길을 많이 잃어버리는 것이다. 필요한 건, 길을 잃어버릴 수 있는 용기 그대, 이곳 불가리아에서 길을 잃어보는 것은 어떨지. 『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는 여행에세이로서 매우 멋진 제목이다. 내 나라 불가리아를 알리는 책이 나와서 참 기쁘다. 사랑은 서로를 알아갈 때 더욱 깊어진다. 사람을 사랑할 때도 그렇지만, 다른 대상을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다. 알아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한국에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불가리아 라는 나라를 사랑하는 일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불가리아와 사랑에 빠지는 길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_코시오 키티포프(주한 불가리아 특명전권 대사) ▶ 유럽 대륙의 남동쪽에 있는 발칸반도의 남동부에 있는 나라. 정식명칭은 불가리아 공화국(Republic of Bulgaria). 북쪽은 도나우강을 국경으로 루마니아와 접하고, 동쪽은 흑해, 남쪽은 터키와 그리스, 서쪽은 유고슬라비아와 국경을 접한다. 장미의 나라, 여성의 나라, 요구르트의 나라, 노인의 나라, 키릴 문자의 나라 불가리아. 특히 전세계에서 소비되는 장미오일의 70~80%가 불가리아산일 정도로 장미 생산국으로 유명한 향기로운 나라다. ▷▶ 낯선 곳의 풍광을 찍고, 낯선 곳에서 글을 쓴 저자는 이렇게 소원한다. 이 책을 들고 있는 당신에게로, 내게 찾아온 이 사랑이 번지기를…. 글쓴이는 이미 시인이 되어버렸다. 아니, 구도자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당신 역시 시인이나 구도자가 되어버릴지 모른다. ▶▷▶ 흘러온 시간, 상실된 공간감… 여행자가 불가리아에서 느꼈던 그 날 그 날의 감동을, 사진과 짧은 글로 엮었다. 여행에세이라 불리겠지만 그네들의 여행에세이라 치부하기에는 읽는 이로 하여금 불가리아를 골목골목 기웃거리게 하는 매력적인 이끌림이 있다. 어쩌면 이 책을 다 읽곤 냉큼 그 이끌림을 따라 여장을 꾸릴지도 모를 일이다. 1. 은혜의 샘물 지혜의 문자가 있는 곳, 소피아 온 도시에 장미향이 가득한 소피아. 북쪽으로는 발칸 산맥, 남쪽으로는 비코샤 산, 서쪽으로는 류린 산이 우뚝 솟아 있는 고원(550m) 도시로 공원과 녹지가 많은 ‘녹색의 도시’ 소피아는 불가리아의 수도이며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로 당시의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다. ‘소피아’는 고대 그리스어로 ‘지혜’를 뜻하는 말이다. 2. 침묵만이 허락된 곳, 릴라 수도원 10세기에 세워진 발칸반도 최대의 수도원으로 오스만 터키의 지배 아래 유일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불가리아 종교 및 문화의 본거지다. 불가리아를 대표하는 수도원으로 198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곳이다. 릴라 수도원이 지금의 모습으로 갖춰진 것은 14세기경으로 360여 개의 방에 수도승이 모여 수도와 학업에 열중하였다고 한다. 3. 언덕 위 청정도시, 벨리꼬 투르노보 불가리아의 수도인 소피아에서 동쪽으로 240km 떨어진 얀트라 강 상류에 위치한 도시, 벨리꼬 투르노보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옛 불가리아 왕국의 수도였으며 슬라브 문화의 중심지로 ‘불가리아의 아테네’라 불렸던 곳이다. 4. 사랑을 속삭이는 골목이 있는 곳, 플로브디프 소피아 남동쪽 125km 지점 트라키아 평원 한가운데에 위치한 플로브디프는 불가리아 제2의 도시다. 이곳은 로마인들에게는 세 개의 언덕이라는 뜻의 트리몬티움으로, 터키인들에게는 필리베라는 지명으로 불려진 곳으로, 거리 곳곳에 각 시대의 영향을 받은 건축물과 유적이 남아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백승선
저자 백승선은 공학도였던 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다니던 어느날 홀리듯 책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경이로워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차례차례 익힌 뒤 출판사를 차린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그는 책에 관한 모든 것을 해내는 능력자다. 특히 전문작가 못지않게 사진을 찍어내는 솜씨 덕분에, 지금까지 출간된 수십 권의 책에 그의 사진이 담겨 있다. 한순간도 책 없이 살 수 없지만 여행 없이도 살 수 없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책과 사진과 여행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저서로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달콤함이 번지는 곳 벨기에』『별이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목차

목차
Sofia
은혜의 샘물 지혜의 문자가 있는 곳 _소피아
Rila
침묵만이 허락된 곳 _릴라 수도원
Veliko Turnovo
언덕 위 청정 도시 _벨리꼬 투르노보
Plovdiv
사랑을 속삭이는 골목이 있는 곳 _플로브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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