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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전사 - 개정2판

시리즈 : 봄나무 문학선 [24]

박용기 저 | 봄나무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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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026567 / 255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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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석유 고갈, 지하 핵실험, 지구온난화, 유전자 조작, 멸종 동물… 지구의 미래는? ‘무지개 전사’는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인물이다. ‘그린피스(Green-Peace)’의 대부로 알려?진 로버트 헌터가 핵 실험을 막기 위한 항해 때 가지고 갔다는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예언서처럼 보였다는 그 책의 내용은 백인들의 탐욕과 물질문명이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킬 것이지만, 인디언의 위대한 정령 무지개 전사가 지구에 대한 존경심을 가르치기 위해 돌아온다는 것. 그린피스 대원들은 아메리카 원주민을 만나고 돌아오는 배에... 석유 고갈, 지하 핵실험, 지구온난화, 유전자 조작, 멸종 동물… 지구의 미래는? ‘무지개 전사’는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인물이다. ‘그린피스(Green-Peace)’의 대부로 알려진 로버트 헌터가 핵 실험을 막기 위한 항해 때 가지고 갔다는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예언서처럼 보였다는 그 책의 내용은 백인들의 탐욕과 물질문명이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킬 것이지만, 인디언의 위대한 정령 무지개 전사가 지구에 대한 존경심을 가르치기 위해 돌아온다는 것. 그린피스 대원들은 아메리카 원주민을 만나고 돌아오는 배에서 그 책을 돌려 가며 읽었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 뒤 그린피스 대원들은 바로 자신들이 무지개 전사라는 마음으로 환경 보호에 나섰고, 타고 다니는 배의 이름을 무지개 전사로 짓기도 했다. 그 전설 속의 무지개 전사가 이번에는 과학소설로 부활했다. 지하자원의 무분별한 개발과 핵실험으로 역사상 최악의 재앙을 맞이한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여기 그 대 격변 뒤에 생겨난 두 개의 미래 세계가 있다. 고도로 발달한 과학 기술로 섬나라를 재건한 곤드와 대자연이 살아남아 숨 쉬는 대륙 무즈타그아타. 곤드의 구성원들은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알 필요조차 느끼지 못한 채 국가 통제 아래 살아간다. 한편 무즈타그아타 사람들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지만, 밀려오는 문명의 파도 앞에 위기에 빠진다.《무지개 전사》는 서로 존재를 몰랐던 두 세계가 만나면서 빚어지는 충격과 모험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멸종 동물의 증가, 석유 고갈, 지구온난화라는 현실 속에 작가가 창조해 낸 세계. 그것이 우리가 맞닥뜨릴 미래의 모습은 아닐까? 과연 지구의 미래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저자 소개

  • 저자 : 박용기
저자 박용기는 1963년 경상북도 영덕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있게 볼 과학 소설을 써 왔고. 2004년에 펴낸 첫 책《64의 비밀》이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과학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두 번째 장편인 《무지개 전사》에서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무지개 전사’를 흥미진진한 판타지로 부활시켜 자연과 환경의 존귀함을 이야기했다. 그 밖에 쓴 책으로는 과학의 눈으로 날씨를 본《알듯 말듯 날씨 책》, 현대 우주 과학을 동화로 구성한《동화로 읽는 우주 이야기》, 인류의 기원을 흥미롭게 풀어 쓴 《최초의 인간은 누구였을까?》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갈릴레오의 우주》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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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
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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