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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아스파라거스 스토킹

유엘 기번스 저 | 이순우 역 | 시골생활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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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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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엘 기번스
저자 : 유엘 기번스 (Euell Theophilus Gibbons)
1960년대에 유명했던 야외생활가이자 자연 건강식의 원조. 유엘 기번스는 1930년대의 극심한 가뭄으로 미국의 생태계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 시기였던 이른바 더스트 보울의 아주 어려운 때를 살았다. 텍사스의 클라크스빌에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의 대부분을 뉴멕시코의 산간지대에서 보냈다. 어머니는 그에게 야생의 먹을거리에 대하여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었다. 온갖 일을 전전하며 떠돌이 생활을 하던 기번스는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출판에는 운이 따르지 않았다. 그러나 마침내 1962년 발간한 그의 첫 번째 책인 『야생 아스파라거스 스토킹』은 자연으로의 회귀, 야생 세계의 발견이라는 시대적 조류를 타고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표지가 나달나달해질 정도까지 책장을 펼쳐보았다는 이 책은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비롯한 여러 잡지에 그의 글이 실렸으며, 조니 카슨 쇼와 소니 앤 셰어 코미디에도 출연했다. 초등학교 정도의 정규교육밖에는 받지 못한 그였지만 서스쿼해나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유엘은 일생 동안 야생으로부터의 먹을거리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했다. 1975년 유전성 질환인 마르판 비대증후군의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으나, 일생 동안 그가 쌓았던 경험과 지식들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역자 : 이순우
본명은 이경구. 1953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육군사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했다. 일찍 복무를 마치고 경제기획원 공무원, 한국국제협력단 직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국제 개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자연을 가까이하고 싶은 욕심으로 틈틈이 강원도의 산촌 마을에 내려가 정원일을 하면서 자연과 정원에 관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수필집『산책의 숲 : 봄.여름.가을.겨울』『나래실 : 주말에는 산촌으로 간다』를 출간했으며『 세컨 네이처』를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순우
본명은 이경구. 1953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육군사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했다. 일찍 복무를 마치고 경제기획원 공무원, 한국국제협력단 직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국제 개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자연을 가까이하고 싶은 욕심으로 틈틈이 강원도의 산촌 마을에 내려가 정원일을 하면서 자연과 정원에 관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수필집『산책의 숲 : 봄․여름․가을․겨울』『나래실 : 주말에는 산촌으로 간다』를 출간했으며『 세컨 네이처』를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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