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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50029 / 23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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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현지 유학생 관리자가 쓴 꼼꼼한 ‘중국유학 실전 활용서’
실질적인 중국유학 준비에서부터 성공적인 중국유학을 마칠 때까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전반적인 과정과 성공 유학의 해법이 담겨있는 ‘중국유학 실전 활용서.’
현지 유학생 관리자가 꼼꼼하게 쓴 《중국유학 완전정복》은 단순히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국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유학 초기에서부터 마칠 때까지 바른 유학 성공의 길을 안내하고, 현지 유학생들에게는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공적인 유학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적시(適時)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중국유학시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모든 정보 빠짐없이 수록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2006~2009년도 국외 한국인 유학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한국인 유학생은 2006년 2만 9천여 명, 2007년 4만 2천여 명, 2008년 5만 7천여 명, 2009년 6만 6천여 명으로 매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전체 해외 유학생 중 4분의 1이 중국으로 유학을 가고 있는 셈이다. 이런 추세라면 2010년 연말에는 미국으로 가는 유학생 수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학의 목적 또한 과거에는 어학연수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요즘엔 학위 과정까지 밟으려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렇듯 유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중국유학의 적지 않은 문제점 또한 내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중국유학의 기초적인 배경과 정보는 물론 현재 중국유학의 현실적인 문제점에서부터 가장 중요한 현지 한국인이 운영하는 기숙학교와 홈스테이의 문제,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등 중국유학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수록돼 있다.
‘동시 정복 시뮬레이션’ 통해 ‘중국어와 영어’를 잡을 수 있다
중국유학 업무 4년, 유학원 원장으로 5년 동안 중국유학과 관련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저자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중국유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책을 출간하게 됐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잘못된 정보나 유학원들의 상업성을 우선시한 정보의 왜곡 등으로 인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심지어 이미 중국으로 유학을 간 현지 유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잘 몰라 시간만 낭비하는 모습 또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기존의 중국유학 관련 서적들은 특정사례나 몇몇 소수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객관적인 사례와 문제점만 지적돼 있을 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거의 없고, 방법이 있다손 치더라도 추상적인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실제적으로 현지 학생들이나 중국유학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러나 《중국유학 완전정복》은 저자가 9년에 걸쳐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하고 현지에서 몇 년 동안 학생들과 생활하며 나온 실질적인 사례들을 근거로 지금 당장이라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가장 현실적인 실전 활용서라 할 수 있다. 특히 이제는 중국유학에 있어 ‘중국어와 영어가 필수’라고 하는데, 이 책은 두 언어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동시 정복 시뮬레이션’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유학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는 유학의 첫 학기 대비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유학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른 학습방법을 알고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어야 하는 학부모의 역할과 유학을 마칠 때까지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선생님의 필요성 등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으로 성공 유학을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저자는 “유학 초기 중국 학교 선택이나 공부 방법을 결정할 때에 이 책이 체계적이고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성공적인 중국유학이 가능하도록 모범답안을 제시해 줄 수 있다고 본다”며 “아울러 현지에서 다시금 공부하고자 맘먹은 유학생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방법을 제시하여 지금보다 더 높은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덧붙여 그는 “중국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은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잘 숙지하고 미리 준비하여 첫 학기부터 적용한다면 가장 올바른 시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지 유학생들은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 방법들 가운데 자신이 아직 시작하지 못한 방법들을 바로 적용해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중국유학 관련 설명회 및 강연회에서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하오티처 중국유학센터'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중국 대학생활과 졸업 후의 취업에 대한 내용을 담은 《아무도 모르는 중국 대학 이야기 - 입학과 학교생활》(가제), 《중국유학 후 취업 어디로 해야 하나》(가제) 등을 집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