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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은 기저귀를 갈지 않아 -킨더랜드 픽처북스 77

시리즈 : 킨더랜드 픽처북스 [50]

멜린다 롱 저 | 윤미연 역 | 킨더랜드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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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185088 / 42쪽 220 x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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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 이은 신 나는 해적 이야기! 해적을 그만두고 집에서 동생을 돌보고 있던 제레미 제이콥에게 옛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배가 부서져 제레미 제이콥네 뒷마당에 숨겨 둔 보물이 필요하다며 찾아온 댕?기수염 해적단. 하지만 소란스러운 해적들 때문에 제레미 제이콥의 동생 앤이 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해적 친구들은 기저귀를 갈아 본 적도 없지만 제레미 제이콥은 앤이 울음을 그치기 전에는 보물을 꺼낼 수 없다고 잘라 말해요. 폭풍우 속을 항해하는 것보다 어린 아이를 돌보는 일을 훨씬 더 두려워하는 해적들! 이 해적들이 앤의 기저귀를 잘... 에 이은 신 나는 해적 이야기! 해적을 그만두고 집에서 동생을 돌보고 있던 제레미 제이콥에게 옛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배가 부서져 제레미 제이콥네 뒷마당에 숨겨 둔 보물이 필요하다며 찾아온 댕기수염 해적단. 하지만 소란스러운 해적들 때문에 제레미 제이콥의 동생 앤이 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해적 친구들은 기저귀를 갈아 본 적도 없지만 제레미 제이콥은 앤이 울음을 그치기 전에는 보물을 꺼낼 수 없다고 잘라 말해요. 폭풍우 속을 항해하는 것보다 어린 아이를 돌보는 일을 훨씬 더 두려워하는 해적들! 이 해적들이 앤의 기저귀를 잘 갈아줄 수 있을까요? 무시무시한 해적들의 아기 돌보기가 시작됩니다. “내 동생 앤이 우는 소리예요. 난 동생이 울지 않게 달래야 해요. 아저씨도 도와주세요.” 내가 말했어요. “아기를 돌보라고?” 댕기수염이 머리를 긁적였어요. “해적들은 아기를 돌보지 않아!”

저자 소개

  • 저자 : 멜린다 롱
저자 멜린다 롱이 쓴 은 어린 시절 작가가 집 뒷마당에 보물을 묻던 추억과 어른이 되어 문학을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쓴 책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해적들이 쓰는 말을 능숙하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미연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가면을 쓴 과학》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못했다》 《나의 라디오 아들》 《첫 번째 부인》 《홍당무》 《구해줘》 《피카소》 《뒤피》 《장미》 《옥소도시》 《자연은 살아 있다》 《제2의 순수》 《초록색 정원에서 보내온 편지》 《불타는 세계》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 《마지막 숨결》 《라디오 국어 사용자쇼》 《우리는 함께 늙어갈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 《어느 완벽한 2개 의 죽음》 《스튜디오 필로》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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