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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24898 / 444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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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생 간직할 세계의 풍경 일생에 한번 이곳을 보는 것 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풍요로워진다 은 죽기 전에 한번은 꼭 가 봐야 할 세계의 여행지 100곳을 담은 책이다. 여기에서 소개한 여행지들은 대?부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문화적 가치,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곳들이다. 여행전문가인 동시에 전문 포토그래퍼인 저자가 찍은 이곳의 사진들은 독자들이 100곳 모두를 가보지 못하더라도 아름다운 여행지의 감동을 미리 경험할 수 대리만족의 역할을 해주기에 충분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가 살면서 앞으로 한번은 꼭 ... 평생 간직할 세계의 풍경 일생에 한번 이곳을 보는 것 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풍요로워진다 은 죽기 전에 한번은 꼭 가 봐야 할 세계의 여행지 100곳을 담은 책이다. 여기에서 소개한 여행지들은 대부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문화적 가치,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곳들이다. 여행전문가인 동시에 전문 포토그래퍼인 저자가 찍은 이곳의 사진들은 독자들이 100곳 모두를 가보지 못하더라도 아름다운 여행지의 감동을 미리 경험할 수 대리만족의 역할을 해주기에 충분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가 살면서 앞으로 한번은 꼭 가봐야 할 곳을 미리 만나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행 전문가 이태훈이 뽑은 최고의 여행지 100 20년 넘게 80개국 이상을 여행한 여행 전문가 이태훈의 추천 여행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대중적인 여행지뿐 아니라 쉽게 가기 힘든 오지 여행지 까지, 죽기 전에 한번은 꼭 만나야 할 세계의 여행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선별한 여행지들은 대부분 세계문화유산 등으로 선정되는 등 문화예술적 가치도 매우 높은 곳들 이다. 이 책만 있다면 평생에 걸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들을 체크해 가며 평생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숨막힐듯한 아름다운 사진 전문 포토그래퍼인 저자가 담아 온 세계의 풍경.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강사, 대한항공 사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전문 사진작가인 저자가 직접 찍은 최고의 여행지 100곳의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겨있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세계의 풍경들은 당장이라도 당신의 발걸음을 잡아 끌 만큼 아름답다. 독자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의 여행지를 사진으로 미리 만나며 그곳의 감동을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할 수 있다.
목차
[asia]
china
| 001 | 실크로드의 방랑자들을 위한 오아시스 도시, 중국 ‘카슈가르’
| 002 | 운해와 기암괴석과 노송을 빚어 놓은 명품비경, 중국 ‘황산’
| 003 | 세계 최고의 야경으로 밤이 빛나는? 도시, 중국 ‘홍콩’
| 004 | ‘불의 땅’에서 만나는 2,000년의 역사, 중국 ‘투루판’
| 005 | 아시아에서 만나는 포르투갈의 향기, 중국 ‘마카오’
| 006 | 『동방견문록』의 마르코폴로를 놀라게 했던 도시, 중국 ‘베이징’
| 007 | 진시황의 무서운 집념과 현종의 아름다운 로맨스가 있는 도시, 중국 ‘서안’
| 008 | 객가족들의 삶이 담긴 흥미로운 세계문화유산 토루, 중국 ‘영정’
| 009 | 중국의 상술이 스며들지 못한 묘족과 토가족의 삶의 터전, 중국 ‘봉황고성’
japan | 010 | 함박눈을 맞으며 온천을 즐기는 호사를 누리다, 일본 ‘아키타현’
| 011 | 의 평화로운 풍경을 만나는 여행, 일본 ‘후라노’
tibet | 012 | 불교의 숨결이 담긴 하늘 아래 첫 번째 땅, 티베트 ‘라싸’
| 013 | 티베트인들의 삶과 히말라야 설산을 따라 구절양장 속으로, 티베트의 ‘우정공로’
india | 014 | 아내를 향한 황제 샤 자한의 순정, 인도 ‘아그라’
| 015 | 삶과 죽음이 서로 공존하는 도시, 인도 ‘바라나시’
| 016 | 남녀의 사랑이 종교를 통해 예술로 승화된 미투나 상, 인도 ‘카주라호’
| 017 | 인간의 탐욕이 빗겨간 영혼의 땅, 인도 ‘라다크’
cambodia | 018 | 인도차이나 밀림 속에 감춰진 거대한 신비의 왕국,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pakistan | 019 | 세계 최고의 장수마을, 파키스탄 ‘훈자’
| 020 | 무굴 제국이 남긴 이슬람 건축의 정수, 파키스탄 ‘라호르’
singapore | 021 | 작은 섬나라에서 즐기는 쇼핑과 야경의 항연, ‘싱가포르’
maldives | 022 | 신혼부부들의 로망, 그리고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malaysia | 023 | 동남아시아의 최고봉을 오르다, 말레이사아 ‘코타키나발루’
nepal | 024 | 수많은 힌두 신과 살아 있는 처녀 신 ‘쿠마리’가 있는 땅, 네팔 ‘카트만두’
| 025 | 만년설의 파노라마를 마주하다, 네팔 ‘솔로쿰부’
mongolia | 026 | 칭기즈칸의 후예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 몽골 ‘울란바토르’
thailand | 027 | 황금빛 불교 사원으로 빛나는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태국 ‘방콕’
myanmar | 028 | 미얀마의 불심을 담은 ‘천탑(千塔)의 도시’, 미얀마 ‘바간’
vietnam | 029 | 1,969개의 기암괴석이 만든 한 폭의 동양화, 베트남 ‘하롱베이’
jordan | 030 | 사막 한 가운데 피어난 붉은 요새, 요르단 ‘페트라’
| 031 | 모세의 영혼이 깃든 성지 그리고 사해가 유혹하는 이색적 휴양지, 요르단 ‘마다바’
syria | 032 | 제노비아 왕비의 당당함이 살아 숨 쉬는 오아시스 도시, 시리아 ‘팔미라’
| 033 | 실크로드 요충지에서 만나는 이슬람, 시리아 ‘다마스쿠스’
lebanon | 034 | 주피터 신을 향한 로마인의 열정을 담아, 레바논 ‘바알벡’
| 035 | ‘혼돈의 도시’라서 여행자에겐 행복한 도시, 레바논 ‘베이루트’
israel | 036 | 정통파 유대인들의 삶을 만나는, 이스라일 ‘예루살렘’
| 037 | 이슬람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낯선 땅, 이스라엘 ‘아코’
iran | 038 | 페르시아 제국의 숨겨진 은밀한 수도, 이란 ‘페르세폴리스’
[america]
united states
| 001 | 젊음의 외침과 그윽한 아이리시 커피향이 있는 곳, 미국 ‘샌프란시스코’
| 002 | 태평양 한 가운데서 빛나는 알로하의 아름다운 섬, 미국 ‘하와이’
| 003 | 자연의 웅장함과 세월의 켜를 간직한 신비의 협곡, 미국 ‘그랜드캐니언’
| 004 | 지구상 가장 핫(!)한 도시, 미국 ‘뉴욕’
| 005 |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미국 ‘로스앤젤레스’
Canada | 006 | 원시의 자연과 옥빛 호수가 있는 로키 안을 걷다, 캐나다 ‘밴프’
| 007 | 원시의 자연과 웅대한 빙하가 담긴 길, 캐나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peru | 008 | 잃어버린 잉카의 신비 그리고 보물, 페루 ‘마추픽추’
| 009 | 하늘 아래 첫 번째 호수, 페루 ‘티티카카’
bolivia | 010 | 하얀 소금사막 위에 빛나는 플라밍고의 분홍빛 춤, 볼리비아 ‘우유니’
brazil | 011 | 브라질, 춤과 노래 그리고 열정 가득한 곳, ‘리우데자이네루’
argentina | 012 | 탱고의 애달픈 선율과 매혹적인 춤사위가 흐르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oseania]
tahiti
| 001 | 폴 고갱이 반한 열대의 섬, 타히티 ‘보라보라 섬’
australia
| 002 | 자연과 하나가 되는 세계 3대 미항의 도시, 호주 ‘시드니’
| 003 | 세계 3대 비치이자 서퍼들의 지상의 낙원, 호주 ‘골드코스트’
new zealand
| 004 | 구름을 뚫고 올라간 설산(雪山), 뉴질랜드 ‘마운틴 쿡’
fiji
| 005 | 트루먼이 꿈꾸던 코발트블루빛 파라다이스, 피지 ‘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