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7.60
- 판매가
-
$15.18
(45%↓)
- 적립금
- $0.3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5208302 / 32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백억남(김욱현)
-
이필상
-
어비(송태민)
-
조지 C. 셀든
- 25,200
- 22,500
- 18,000
- 16,200
출판사 리뷰
“저는 회계가 정말 처음인데요!”
숫자만 봐도 현기증 나는 당신을 위한 회계의 원포인트 레슨
회계를 모르고서는 비즈니스도 하지 말라는데, 대체 숫자만 봐도 어지러운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히 가정주부나 학생, 회계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회계가 필수라는 이야기가 끔찍하게 들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제 회계는 상식이 되어가고 있다. 회계와 전혀 관계없을 것처럼 생각해왔던 사람들이 어느새 회계를 조금만 알았더라면 일이 더 쉬워졌을 것이라고 뒤늦게 후회하거나, 극단적인 경우 회계에 발목이 잡혀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게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비전공자에게 회계는 여전히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막상 회계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하더라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나처럼 학창시절 수학에 젬병이던 사람도 쉽게 회계를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게 마련이다.
이러한 이들에게 완전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이미 일본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랐을뿐더러, 국내에서도 약 10여 년간 회계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수십만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입었던 책 『회계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의 2010년 전면 개정판 『유쾌한 회계상식』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해당 분야의 국내 전문가가 감수자로 참여하여, 2010년부터 새로이 도입된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달라진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는 것은 물론 국내 실정에 맞는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검증, 보완하여 내용의 정확도와 신뢰감을 높였다.
읽자마자 쏙쏙 이해되는 일대일 문답식 해설
이제 회계가 쉽다! 회계가 재밌다!
『유쾌한 회계상식』은 기본편, 이해편 2권으로 출간되었는데, 그중에서도 기본편에서는 회계 책 한 번 들여다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회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Q&A 방식을 도입, 회계 초짜들이 가질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친절하게 회계를 가르쳐준다. 이러한 방식은 회계를 막연하게 알고 있거나 기본 원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지하철 안에서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정말 내용을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구성이다. 쉽게 가르치는 회계의 일인자답게 아쓰시 박사는 어린아이에게 일대일 과외를 해주듯 기초부터 차근차근 회계를 가르쳐주고 있다.
특히 기본편에서는 회계의 어려운 부분이나 세밀하고 중요도가 낮은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고 주식회사의 구조와 회계의 역할, 복식부기, 거래기록,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 회계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부분만을 다루고 있다. 아마 목차만 한번 훑어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회계의 중요한 부분을 간결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지 한눈에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를 통해 기초적인 회계상식을 마스터하는 것을 넘어 회계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고 이야기한다. 이는 곧 지금 우리 회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 가정의 경제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내가 가진 주식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정확히 예측하고 가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사람이라면, 숫자에 대한 공포가 어느새 저만치 멀어져 있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부에 대한 중압감 없이, 그저 읽는 것만으로 어려운 회계를 저절로 회계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두말할 것 없이 이 책부터 펼쳐라. 이제 갓 회계 업무를 맡았는데, 실전 경험이 전혀 없어 답답한 실무자, 사장님이 왜 매일 울상인지 회사 사정이 궁금한 비즈니스맨, 취업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근사한 답변을 준비 중인 대학생, 번번이 주식에서 쓴잔을 마시고 있는 투자자, 내 사업을 시작하며 대박을 터뜨리고 싶은 자영업자, 무엇보다 회계 책 사서 끝까지 읽어본 적 없는 바로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제1장 주식회사의 구조와 회계의 역할
주식회사의 역할 / 주식회사의 구조 / 주주가 얻을 수 있는 이익 / 채권자 / 주주와 채권자의 차이 / 자본이득 / 채권자의 위험 / 주가 / 자본비용 / 돈을 번다는 것 / 회계의 역할 / 회사가 돈을 버는 과정 / 회전 / 회계감사 / 이해 조정 기능 / 회계와 기업 경영 / 회계가 중시되지 않은 이유 / 경영자는 왜 주가를 걱정하는가?
제2장 복식부기
거래의 종류 / 거래의 이중성 / 조달 거래 / 투자 거래 / 회수 거래 / 복식부기의 구조 / 차변과 대변 / 대차의 일치 / 계정과목 / 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 / 비용 /자산과 비용의 관계 / 손익 / 재무제표 / 잔액시산표 / 자본잠식 / 회사가 돈을 버는 과정과 회계
제3장 거래를 언제 기록해야 하는가?
발생주의 / 신용거래 / 실현주의 / 수익과 비용의 대응 / 수입ㆍ지출과 수익ㆍ비용 / 감가상각 / 자산과 비용 / 금융자산과 사업용 자산 / 충당금 / 가정과 계속성 / 결산
제4장 거래를 얼마로 기록해야 하는가?
취득원가주의 / 시가 / 자산 금액의 의미 / 상품과 제품의 평가 / 검증 가능성 / 실현주의와의 관계 / 유가증권 및 매출채권 등의 평가 / 상품과 유가증권의 차이 / 금융자산과 사업용 자산 / 감손 처리
제5장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란? / 재무상태표에 대한 오해 / 재무상태 / 순자산과 총자산 / 유동자산 / 회전율과 회전기간 / 자산의 유동화와 고정화 / 증권화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영업권 / 투자자산 / 부채와 자본 / 부채 / 사채발행차금 / 유동비율 / 자본 / 고정비율 / 자기자본비율 / 안정성과 신용등급 / 재무상태표 불황
제6장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의 목적 / 경영 실적의 지표 / 회사의 활동 실태 / 배당 가능 이익의 계산 / 손익계산서의 구조 / 매출총이익 / 영업손익 / 법인세 비용차감전 순손익 / ROA / 법인세비용 / ROE / EPS와 PER / 손익분기점과 CVP 분석
IN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