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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 동생은 귀찮아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1단계 [133]

알랭 M. 베르즈롱 저 | 이정주 역 | 시공주니어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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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8828 / 47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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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알랭 M. 베르즈롱
지은이 : 알랭 M. 베르즈롱 (Alain M. Bergeron)
1957년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뮤지컬에 관련된 일을 하다가 1983년부터 신문 기자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여기저기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많은 기사를 쏟아낼 정도로 대단한 열정을 지닌 기자였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되고 나서부터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는 베르즈롱은 그때부터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나무 위에 오두막집을 지어 줄 손재주는 없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글을 쓸 자신은 있다는 베르즈롱은 아주 많은 어린이책을 썼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는 ‘어린이들과의 소통 상(Prix Communication-Jeunesse)’을 받은 《지퍼가 고장 났다!》를 비롯해 《주사기가 온다》, 《버둥버둥 스키 수업》, 《끙, 동생은 귀찮아!》, 《자꾸자꾸 생각나》, 《아이돌 스타, 윌리엄》 등이 있다.  

그림 : 이민혜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보에 그림을 그렸고, 한겨레신문 연재 칼럼에서 개성 있는 삽화를 선보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내 맘대로 할래》, 《화가 둥! 둥! 둥!》,
<도미니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 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고,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아 소개하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요리사 마녀』, 『지구 걷기』, 『행복한 뚱보 댄서』,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책이 제일 좋아』, 『아빠는 냄새나지 않아』, 『아빠는 울지 않아』, 『레나의 비밀일기』, 『진짜 투명인간』, 『3일 더 사는 선물』이 있습니다.  

목차

1장. 좋은 생각이 아니야...
2장. 친구들의 도움으로
3장. 없어진 벙어리 장갑
4장. K.O.
뒷이야기 선물? 선물!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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