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격동의 시대와 문학

조미숙 저 | 한국학술정보 | 2010년 06월

북트리

정가
$60.00
판매가
$33.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811030 / 35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9,700
  • 22,500
  • 26,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한국사의 격동기인 근대 시기 문학에서 출발하여 다문화 사회라 불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이 걸어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작업이라고 일약할 수 있다.
일제 강점, 광복, 한국전쟁, 4?19 등등 숨 가쁘게 이어지는 역사 속에서 한국문학 역시 그와 관련되면서 적응.변화해 왔다.

민족적 비극인 여러 역사적 사실 앞에서 작가들의 활동은 어떻게 생각하여야 하는가에 이르는 작업은 문학적 변화의 선을 따라가면서 한국문학의 좌표를 알아보고자 하는 작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제 강점기 문학, 전쟁기의 문학, 광복 후의 문학 그리고 오늘날의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문학 등으로 갈래지어 시대에 대응하는 문학적 변용에 관하여 말한다.

염상섭 소설을 통해 보는 일제 강점기 속죄양 인물 연구를 시작으로 식민지 치하의 가난과 민중, 한설야의 소설로 보는 노동자 계층의 형성과 운명론적 착취, 최남선을 통해 보는 식민지 지식인의 행동 양상 그리고 ‘만주’라는 지역이 식민지 문학사에서 어떤 배경으로 지역화 되었는지 살펴보고 있다. 다음으로 한국전쟁기에서 휴머니즘은 어떤 의미였는지 또 전쟁 후의 인간 군상을 ‘광상곡’을 통해 연구하였다. 이어서 김정한 소설과 박완서 소설에 투영된 광복 이후 산업화된 한국의 모습을 분석하였고 국어교과서에 나타난 반공주의와 이데올로기&탈이데올로기의 양상을 보았다. 마지막으로 이주노동자를 다룬 소설을 통해 다문화 시대를 맞은 한국에서 시대를 거스르지 않는 문학이란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미숙
저자 : 조미숙
* 약력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소설가
건국대학교 교양학부 강의교수 역임
현재 유한대학교 교양학과 강의교수로 재직중

* 주요 논저

<한국현대소설의 인물묘사방법론>


<페미니즘문학론(공저)>


<현대작가론(공저)>


<반공주의와 한국문학의 근대적 동학(공저)>


<사이버소설의 미적구조와 세계관(공저)>

'문화콘텐츠로서의 역사드라마와 신화 - 드라마
<태왕사신기>
의 가능성'

'독서를 위한 기반형성과 독서교육'

외 다수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