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9.00
- 판매가
-
$10.45
(45%↓)
- 적립금
-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4939610 / 62쪽 217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에리히 프롬
-
하레카와 신타
-
김혜영
- 24,300
- 16,920
- 6,750
- 15,120
- [시리즈]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7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가의 공포 그림동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통쾌한 반전이 기발한 책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공포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동화이다. 검은 단발머리의 입을 굳게 다문 한 여자아이가 괴기스런 모습의 귀신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게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 소녀의 이름은 짜라. 겉보기에는 작고 여려 보이는 소녀가 왜 무섭다는 것일까? 이 소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독일 청소년문학상과 각종 아동도서상을 수차례 수상한 역량 있는 독일작가의 공포그림동화이다. 에서 어느 날 ...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가의 공포 그림동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통쾌한 반전이 기발한 책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공포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동화이다. 검은 단발머리의 입을 굳게 다문 한 여자아이가 괴기스런 모습의 귀신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게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 소녀의 이름은 짜라. 겉보기에는 작고 여려 보이는 소녀가 왜 무섭다는 것일까? 이 소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독일 청소년문학상과 각종 아동도서상을 수차례 수상한 역량 있는 독일작가의 공포그림동화이다. 에서 어느 날 숲속에서 불현 듯 영감을 받아 그리게 됐다는 말처럼, 그림은 온통 어둑어둑한 숲을 연상시키는 진초록과 갈색, 보라색 위주여서 몽환적인 판타지 세계의 느낌을 한껏 자아낸다. 책을 펼치면 4명의 여자아이들과 겁이 많아 보이는 ‘짜라’가 등장한다. 4명의 여자아이들은 패트라, 사라, 레아. 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은 괴롭히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다. 4명의 여자아이들은 모두들 자기들이 잘났다고 으스대며 작고 약한 짜라에게 겁을 주며 놀려대는 얄미운 친구들이다. 어느 날, 여자아이들은 괴물들이 산다는 깊은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자신들은 괴물이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으스대면서. 그 뒤를 키 작은 짜라가 따라갔다. 네 친구들은 맨 뒤에 따라오는 짜라에게 “너 혹시 겁나는 거 아니니?” “무서워서 집에 가고 싶지?” 하며 킥킥대며 놀려댄다. 으스스한 깊은 숲 속으로 발을 들여놓자 지나가는 사람을 휙 낚아채서 잡아먹는다는 나무귀신에 놀라 아이들은 몸을 후덜덜 떤다. 다리를 지나자 이번에는 시궁창 귀신이 썩은 물 위로 얼굴을 내밀곤 사라진다. “짜라, 시궁창 귀신은 너처럼 머리카락이 까맣고 겁이 많은 꼬맹이 여자아이를 보기만 해도 침을 줄줄 흘린대. 네가 귀신에게 붙잡히면 시궁창 속에서 퉁퉁 불어터져서 허연 두부처럼 물컹물컹 해질 거야. 그러면 네 살점을 야금야금 뜯어먹겠지.” 이렇게 말하며 아이들은 짜라에게 겁을 잔뜩 주지만 짜라는 아무 말이 없다. 아이들은 숲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날은 어두워지고 양 귀신, 흡혈귀 귀신이 이 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소름끼치는 숲속에서 아이들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짜라는 어떻게 될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짜릿한 공포와 스릴의 판타지 무서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귀신을 찾아라! 공포스런 글과 그림이 시선을 압도하는 이 책은 누가 진짜 겁쟁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주인공 ‘짜라’는 친구들에게 따돌림받고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 위축된 어린이의 내면세계를 대변해 주는 캐릭터로 나온다. 그리고 짜라를 놀리고 괴롭히는 4명의 여자아이들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캐릭터이다. 이 재미있고 독특한 설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 없고 소심한 모습에서 벗어나 용감하고 씩씩한 모습을 발견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이들이 숲 속에서 귀신들을 만나면서 겪게 되면 모험담은 짜릿한 스릴을 안겨주며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에 벌어지는 놀라운 반전은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통쾌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때 “이젠 하나도 무섭지 않아!”라고 소리칠 수 있게 할 것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