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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과 한국상고사의 제문제

최정필 저 | 주류성 | 201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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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60407 / 3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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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유물과 유적을 바탕으로 과거사회의 관념체계와 인간행위를 설명하는 학문”인 고고학의 패러다임을 인류학의 틀 속에서 논의한 산물이다. 물론 학문의 패러다임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한국고고학의 풍토가 인류학 보다는 역사학의 말미에 매달려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지적하고 있다.
고고학자 모두가 역사학자로 분류될 수 있기 때문에 고고학은 역사학의 한 분파라고 할 수 있으나, 고고학이 인류학으로부터 이론을 차용하지 않는다면 철학을 지닌 학문의 한 분야로 성립될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론을 배제한 고고학자는 학자이기보다는 오히려 유물을 뒤지는 단순한 기술자에 불과하다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정필
저자 : 최정필
경주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에서 고고학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다. 그리고 미국 펜실베니아주 G.A.I. 고고지질연구소 연구원, 피츠버그대학교 인류학과(C.R.M.P) 연구교수로 재직하다 귀국 하였다. 그동안 세종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세종대학교 인문대학장, 박물관장,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다시 박물관장을 맡고 있다.

한국고대학회와 한국선사고고학회 부회장, 한국박물관학회 회장으로 봉사 하였고, 2010년 현재는 국제박물관위원회(ICOM) 한국위원장과 국립중앙박물관 운영자문위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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