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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63088 / 256쪽 152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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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오틀런드, 자니 오틀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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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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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0대가 가장 궁금해 하는 불교와 관련된 질문에 답하는 불교 인문 교양서”
싯다르타, 석가모니, 붓다, 부처는 모두 같은 말인가요?
불교 신자들도 일요일마다 절에 가야 하나요?
스님들은 왜 고기를 먹지 않나요?
불교에도 ‘산타클로스’ 같은 존재가 있나요?
스님들이 목탁을 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스님들은 왜 회색 옷만 입나요?
부처님 오신 날에 왜 절에선 등을 다나요?
“청소년이 처음 만나는 본격 불교 이야기”
이 책은 불교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이 불교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불교와 관련된 14가지의 주제와 16가지 질문을 통해 불교의 기원, 한국 불교의 역사, 불교 문화 등에 대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 장 ‘세심사 가는 길’은 가상의 절을 설정해, 불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절에 대한 인문적 정보를 가지고 답사를 할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불교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이 책은 서양의 관점에 의해 종교가 아니라 철학으로 또는 무속신앙으로 오해 받고 있는 불교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불교란 이런 것이다라고 쉽게 알려주는 불교 인문 교양서입니다. 좁게는 불교 전반에 관한 인문적인 이해를 풍성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넓게는 종교적 앎과 현실의 삶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